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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 밑바닥 인생에서의 사랑 갈래: 성장물, 피폐물, 노랑장판물 키워드: 한강, 노을, 채팅, 모텔 BGM: 잠 못 이루는 도시의 밤(교수추천) 줄거리: (먼저 소설 읽고 줄거리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민형은 온 평생은 친형에게 강간 아닌 강간을 당했고, 그 강간은 다른 형들에게로도 이어졌다. 민형은 그게 당연한 줄 알고, 거기에 대해 의문이나 부...
주의사항: 해당 타로는 프로젝트 쿠키의 타이만 캠페인 <모당 시리즈>를 전제로 한 타로 리딩입니다. 간접적으로라도 타로의 리딩 결과에 해당 캠페인의 네타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가 걱정되시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리더는 희지님(@TheNarrowWay___)입니다. 왜.. 생일날에 이런 타로를 보는 걸까요? 이런 피학성향 원하지 않았...
*스포주의 *지인의 리나메2 방송을 보고 하는 리나메1 0. 요약 개발진들은 해석으로 고통받는 유저들이 재미있어서 게임 스토리를 이렇게 낸 게 틀림없다. 1. 전체적인 스토리 '식스'가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잠수함으로 끌려와 식용이 되지 않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하는 동안, 또 다른 아이인 '키드' 역시 여기서 나가기 위해 지내던 곳에서 도망갑니다. 식스는...
번역: 다들 아직 《穿进万人迷文的我人设崩了》 그 소설 기억하나요?지금 번외를 써야 하는데, 뭘 써야 할 지 떠오르질 않네요.그러니까, 의견 좀 줄 사람 있을까요? 어흐흑고양이 이미지에 있는 글자: 멍 아래 트윗과 같이 번역해두었듯, 웨이보에서 팔로워만 볼 수 있는 포스팅으로 번외 의견을 받고 계세요.이 포스팅은 팔로워 한정이라 전에도 한 번인가 그러했듯 유...
1.오이카와 토오루 "우-와! 설마 마을의 용사님? 뭐 그런 거야?"마왕 오이카와. 소문으로는 분명 엄청 흉측한 생김새에 아이들을 잡아먹는 잔혹함의 대명사라고 했했는데... 대체 저 사람이 어딜 봐서...? 듣던거라는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까지 하다. 얼떨결에 예, 제가 일단 용사인데요..? 라고 대답까지 해버리면 오이카와는 눈을 반짝이면서 이리 와서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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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Log(일기에게). 20xx년 4월 17일 난 일기 쓰기를 멈추지 않을 거야. 실비아 플라스도 일기를 썼고, 수전 손택도 일기를 썼고, 버지니아 울프도 일기를 썼는데 내가 일기를 쓰지 말아야 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 조는 요즘 같은 세상에 수기로 일기를 쓰는 여자애가 어디 있냐고 하는데, 여기 있지! 네 눈앞에 있다고, 조앤. 인스타그램을 하는 친...
- 원작다름 주의~ - 캐붕 있어요 - 개연성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 내가 보고 싶어서 적은 썰 - 본계에 적은 썰 그대로 퍼나름 - 문체 엉망 썰체 오탈자 있을 수 있음 ※내용을 이해하시려면 1편을 봐주시면 됩니다 https://b182x182g.postype.com/post/10069198 해준은 그 날부터 eun님의 소설을 보고 일대일 대화방에서 채팅...
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벌써 백업할 때가 되었다는게...믿기지않네요 아무튼 작가님 스페이스때 낙서라던가 좀 자잘한 낙서가 쌓여서 백업하러 왔어요 START!!! 시작은 가볍게 저번에 깜박하고 못올린 천사이결 메이드(전투메이드를 좋아해서...///) 상사형님 청게au 학력은 있어야되지않겠냐는 윗분의 명령으로 고등학교 다니는 상사와 그런 상사에게 주는 부하 형님...
#19. 박대리의 팀장님. "응? 왠 가디건? 아깐 셔츠차림 아니었어?" "조금 추워서요." "....지금 6월초인데?" 가느다래진 눈을 보다 시선을 내렸다. 김과장의 체크무늬 반팔셔츠가 유독 시원해보였다. 난 눈치껏 삐죽 흐르는 땀방울을 닦아내며 가디건깃을 여며냈다. "그..나저나 왠일로 이사님이 직접 회의하재요, 것도 금요일 오후에." "몰라, 시발. ...
밤인지, 낮인지. 이 세상과 밖의 세상을 단절하는 것만 같은 커튼이 쳐져 있는 이 조그마한 공간. 온갖 인공적인 빛으로 가득 차오른 이 널찍한 방 안에서는 오로지 두 사람의 청량함만이 방 안을 감싸고 돌았다. 인공적인 빛, 인공적인 소리. 이 어둑한 방 안에서 커다란 모니터 속의 빛들은 마치 네온사인의 빛과도 같이 형형색색한 색감을 뽐내며 샛별의 푸르스름한...
https://twitter.com/Zin_RoDda/status/1402861180318666756 파스타집인데 마라탕을 끓였습니다... 흉상이지만 양해 구하고 손은 뺀 구도로 그렸습니다 (흑흑)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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