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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41년 12월 23일 이대로라면 죽음이 그리 머지않았다. 무의식의 해저에서 찬찬히 의식이 떠오르기 시작할 때쯤 벤자민은 그렇게 직감한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는 짧게나마 병원에서 레지던트로 일했기 때문에, 사람의 몸 상태에 대해서는 더 잘 아는 것도 있었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얼어붙을 듯한 추위였다. 간밤에 몇 차례나 몸을 뒤척이며 잠을 설쳤던가....
요즘 사먹는 간식 중에서 갑자기 사게 된 간식이 있다. "쫀디기"이다. 분명 어렸을 때는 뭐 학교에서 불량식품이다 뭐다 낙인을 찍는거와는 별개로 뭔가 저 판때기 같은데 여러 색의, 그 중에서도 노랗거나, 주황색, 그리고 그게 섞인 색에서 뭔가 "음... 카라멜인가?" 싶어서 아예 고르지도 않았던 쫀디기를 먹게 된 것은, 몇 해 전 지인분과 같이 따로 어디 ...
우리는 3년 동안 연애를 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뜨겁게 사랑하고, 불 타오를 듯 섹스하고, 장난치고, 웃고 울었다. 헤어질 것처럼 싸우다가도, 다시 또 사랑에 빠지고, 서로에게 실망하다가도, 더 이해하게 되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때는 그가 남들과 달라서 끌렸다. 신비로웠고,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하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다르고 신비로운만...
https://spinspin.net/N0r0y 백합 리퀘박스에서 요청받은 내용이었습니다!! 막상 그리고 보니 둘다 또라이도 아닐뿐더러 기존쎄도 희석된 느낌이지만...일단 그렸으니 올려봅니다 ㅎㅎㅜㅜ
*오너=글쓴이 오너에게 포타란 좀... 굉장히 먼 존재 같았음 지금도 굉장히 멂 솔직히 포타는 뭐랄까 웹툰플랫폼보다는 좀 가볍지만? 블로그보다는 뭔가 좀 더 진중하고 그런느낌. 항상 진성 삽소리를 몇마디만 편하게 툭툭 내뱉을 수 있는 트위터와는 다르게 여기는 너무... 멋진 글. 멋진 그림. 갓생을 사는 사람들의 공간. 같아서... 지금도 굉장히 이런 플랫...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을 잠바, 소나기, 그리고 키 작은 자퇴생의 남친 권태기다. 3년 고비 못 이기고 보통의 연인들처럼 고비를 맞이했다. 이지훈은 부쩍 친구 만나러 가는 일이 잦았고, 반대로 최승철은 집에 틀어 박혀서 혼맥 하며 게임을 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일주일에 한두 번 하는 전화는 그 시간이 점점 짧아졌다. 이지훈이 본격적으로 음악 시작하겠다고 자퇴한 후로 더 심해졌...
지금으로부터 오래되지 않은 과거, 아니, 사실은 오랜 시간이 흘렀을지도 모르는 현재. 인류는 더 이상 외부로부터 안전하지 않게 되었다. 인간들의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지구의 자원은 한없이 줄어들어만 갔고, 독성 물질을 개발함으로써 자연은 파괴되어 더 이상 울창한 숲을 갈구어내지 못했다. 땅은 새 생명이 싹을 틔울 수 없을 만큼 썩어가고, 물은 햇빛을 담을 ...
마지막 범인 검거에서 범인이 아닌사람을 잡을경우 엔딩 용의자1 1일차에 형사들 온거보고 2일차에 튀었음 비리비리가 많았던 사람이기에 1일차에 각경사가 한영준의 사무실에서 수상해보이던 금고를 땄다면 체포 가능 하지만 신뢰평가 -1 용의자인 이유 피해자 김수정이 원래 공연의 주인공이 아닌 협박해서 올라간 자리임 협박한 이유 공연의 주인공이되면 돈을 더 주기에 ...
출근을 하면 일기를 좀 써야지. 출근해서 딱히 할일이 없기때문에... 일기라도 꾸준히 써야지. 가끔 쓰는 거 같은데 사무실이 너무 한가하니까 그 많은 시간을 내가 활용을 할 수 있는데.. 뭐 웹툰도 봐보고 웹소설도 봐보고 게임도 하루 해봤지만 결국 공부하고 일기쓰고 책읽고(이건 요즘 거의 안하지만) 그런게 마음이 편한 것 같다. 왜냐하면 정말 덮어놓고 노는...
승철 시점 * 4교시 시작을 울리는 종소리. 복도며 반이며 소란스럽던 학교는 잠잠해지고 선생님이 들어온다. 선생님이 칠판에 분필로 열심히 글씨를 적으며 수업하시면 학생들은 잠을 자거나 필기를 하거나 조용히 떠든다. 그럼 선생님은 떠드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고 자고 있는 애들을 깨우라고 시키신다. 다시 잠잠해지면 곧바로 이어서 수업을 시작하신다. 창문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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