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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대장이 좋아." "너네가 하는 걸 보면, 그래 보인다." "정말이야. 정말로, 대장을 좋아한다구. 얼마만큼 대장을 좋아하냐면, 대장을……!" "알겠으니까 좀 떨어져봐. 너 때문에 책을 못 보겠잖아." "정말? 대장도 허락한 거지? 아, 정말정말 기뻐! 우리 아와타구치 중에서 대장을 제일 먼저 안는 건- 읍." "쓸데 없는 수작 부리지 말고 저리 떨어...
| (공백포함) 7,559자| (작성날짜) 2018. 10. 19| 1편 :: https://jua-bsd.postype.com/post/2594949 2편 :: https://jua-bsd.postype.com/post/2638963| 주제나 내용의 흐름을 상징할만한 문장이 있는 듯 잘 안 보여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랐어요. 아주 느린, 하지만 가...
회심1 [灰心] [명사] 재처럼 고요히 사그라져 외부의 유혹을 받지 아니하는 마음. 회심2 [回心][명사] 1.마음을 돌이켜 먹음. 2.과거의 생활을 뉘우쳐 고치고 신앙에 눈을 뜸. 회심4 [會心][명사] 마음에 흐뭇하게 들어맞음. 또는 그런 상태의 마음. 개강 직전, 나는 다시 기숙사로 복귀했다. 같이 입학한 동기 대부분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학과장님께...
배 _ 엌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 야! 너 얼글이 엄청 빨갛닿ㅎ 손 _ .....언니 언닌 지금 토마토같아요.
아무것도 이룬 것도 없이 10월을 맞이하고 시간에 따라 내 몸을 맡기는 중이다. 게으름부터 어떻게 해야하는데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 의지부족은 2n년 째 진행중이다. 어렸을 때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커가면서 겪은 일들이 수동적인 사람으로 만들어버렸다. 어제는 내 인생 처음으로 휴대폰의 액정이 깨졌다. 너무 화가 났는데 화 낼 대상도 없...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첫 번째 장 │ 10월 19일 │기사 · 기사사진 · 글연성 . . “……기사 읽었어?” “네.” “끝까지 읽은 거 맞지?” “네..” “내가 일단 연락은 했어.” “누구랑요?” “A씨랑.”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꽤 오래 전부터 크고 작게 빈번히 있어온 일이라 방치한 게 문제라면 문제였다. 사실 후루야에 대한 찌라시가 한 달에 몇 번씩 기사거리로 ...
또 이렇게, 이기적이게도 도망쳤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도망치려고 해도 나 스스로가, 사물 뒤에 가려지긴 했으나 나를 아는 사람들이, 내가 아는 모든 사물이 나를 붙잡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말한다.지겹다. 지루한 이야기다.그리고 반복적이고 같은 이야기에도 나는 여러 번 흔들려 다시 돌아온다.가끔은 도망치는 일에 거의 성공할 때도 있다.자신...
낯을 가리는 아이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잘 아는 것은, 상냥한 사람, 혹은 세심한 사람, 낯을 가리는 주변인을 둔 사람..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을테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낯을 가리는 사람이 가장 잘 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본인 자신이 낯을 가리고, 그렇기에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알고 있을테니까. 아닌 사례가 많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아키히데는 그...
로키는 서서히 잠에서 깨어났다. 그의 눈동자는 그가 살아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기억해낼때까지 떠졌다 감겼다를 반복했다. 그 순간 그의 눈이 크게 떠졌다. 그는 침대에 앉았고 – 그의 침대, 그들의 침대 –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는 방안에 혼자 있었다. 그는 또한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건 그가 처음으로 알아차린 것이 아니었다. 그의 주의를 끈 것은 방이 ...
나는 허수아비 2차창작 김선규×고태양 김선규는 고태양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태양: 그래서 김희호네 집에서 자고 내일 갈거야.) (선규: 김희호랑 둘만 있다고? 왜?) (태양: ?) (태양: 짹짹이가 내일 중요한 수업이라 못 뺀다고 했다니까.) ‘그럼 너도 보스 따라 집에 와야지 왜 거기서 자는데. 애인인 보스도 안 자는데.’ 나도 모르게 보낼 뻔한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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