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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연애란게 그렇다. 미친듯이 불 타 오르다가도 이미 꺼진지 오래되어 잿가루만 날리는, 그 잿가루를 정이라고 포장해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타 올라 본 적도 없는 연애를 하고 있는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흘러 내려오는 머리를 쓸어 올리곤 들고있던 핸드폰 바탕화면에 있는 장난스런 두 사람의 사진이 깜박 거리다 꺼졌다. 새벽 세시가 지나도 연락도 없고 올 기...
1.너는 내 일상이었다.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너는 내 하루를 함께했으니까. 유독 아침잠이 많은 너는 모닝콜을 해주지 않으면 지각을 밥먹듯 해서, 열일곱 학창시절부터 이 나이 먹도록 눈 뜨자마자 단축번호 1번을 누르는 게 습관이 되었다. 심지어는 일어났대놓고 화장실에서 잠드는 일이 빈번해서 아침에도 서너 번은 전화기를 들어야했다. 습관이라는 게 어찌나 ...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현대를 기반으로 한 사극물입니다 사극의 특유 언행이 많이 없습니다. - 알오물이 아닌 소수의 남자도 임신이 가능한 배경입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대는 나에게 꽃이 되었다 07. w. 모드니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의 파이 × 아키바 아이가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파이가 가수고 아이가는 기타를 연주하는 기타리스트에요 밴드 AU입니다. 달달물이고 또 두 사람의 나이는 성인으로 설정 해두었습니다.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거나 혐오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ㅡ '우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초승달이 복귀한 ㅎㅈㅇㅈ(1월~) 한유진은 며칠째 기분이 좋지 못했다. 당사자에게 이유를 물어도 이렇다 할 소득이 없어 그의 주변을 맴도는 S급들까지 마음이 불편해질 지경이었다. 한유현은 제 형이 세성 길드장과 던전을 갔던 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며 길길이 날뛰었다. 유진은 그를 말리면서도 끝끝내 제대로 털어놓지 않았다. 유현의 마음이 더 ...
01 "스승님, 곧 있음 그... 뭐냐, 화이트... 그 날이데이!" "화이트데이, 를 말하는 것이냐? 그런 속물들의 이벤트는 별로 관심없다만." 휴, 한숨을 쉰 슈는 다듬고 있던 레이스를 마저 다듬었다. 말한대로, 이츠키 슈라는 사람은 일단 이벤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굳이 챙기자면 생일정도인 이 사람은 낭만, 로맨틱이란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사람이었...
* 사마세리 "내일 시간 괜찮아요?" "아? 내일?" 의자 뒤로 고개를 젖히고는 붉은 눈을 응시하며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답을 대신한다. 나른함이 담긴 보라색 눈을 가만히 들여다 보던 그는 하얀 뺨을 손 끝으로 꾸욱 눌렀다. "내일 쥬토 놈이 불러서. 저녁에 잠깐 다녀올 것 같은데." "그래요?" "아아." 일부러 뒤에 붙인 물음에 간단히 답하고는...
당신이 나의 들숨과 날숨이라면 그 사이 찰나의 멈춤은 당신을 향한 나의 숨 멎는 사랑이어라. | 서덕준, 호흡 "...유한성, 방금 뭐랬냐." 언짢은 표정의 하진성이 입에 문 담배에서 지독한 잿빛 연기가 피어올랐다. 담배는 거의 다 타들어가, 그가 재떨이에 비벼 끄자 꽁초가 되었다. "자사 소유의 서점 하나를 맡아서 경영해 달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사실상 ...
*캐붕주의 *오타주의 ** "코즈메 군! 혹시 이거 쿠로오 선배에게 대신 전해줄 수 있을까?""...에...알겠어..""고마워 코즈메군!" 작은 쇼핑백을 켄마에게 전해준 여학생은 얼굴을 붉힌채 자신의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뛰어갔다 켄마는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작은 쇼핑백을 보면서 작게 '오늘이 무슨날이었나..'라고 중얼거렸지만 답이 생각나지않아 모르겠다라는 ...
안녕, 좋은 아침이야. 그리고 첫눈이 오는 아침이지.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여는데 글쎄, 세상이 온통 하얗길래 깜짝 놀랐어. 엄마한테 언제부터 눈이 왔냐고 물어보니까 어제 저녁부터 왔다는 거 있지? 난 어제 저녁도 못 먹고 바로 치료 들어갔다 나왔거든. 아니, 혈액 검사? 뭐라고 말해도 나한테 둘러대는 말이었겠지만 난 관대하니까 넘어가 주기로 했지. 오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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