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브금 필수 트시면 정말 내가 클럽에 있다는걸 느끼실 수 있슴당. 사실 저는 클럽을 가 본 적이 없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는 소재 등장합니다. 엥시리X서리아 "거기 정재현도 있어." 그 말이 끝나자마자 나는 쟈니의 손에 들려있는 금색 티켓을 뺏어들었다. 무슨 찰리와 초콜릿공장도 아니고 티켓이 빤딱빤딱하게 금으로 칠해져 있었다. 정재현이라는 말에 나는 무슨 ...
활짝 웃던 얼굴들 사라진 채 전부 날 선 얼굴로 나재민 바라보는 얘들 앞에 선 여주는 사실 그 반응을 예상했으면서도 그들의 눈빛에 좀 움찔할 수 밖에 없어. 단체로 저렇게들 쳐다보는데 어찌 안 쫄겠어…? 하지만 그 와중에도 김도영은 착실히, 마치 본능처럼 여주의 캐리어를 챙겨 들지. 그리고 최대한 진정하고자 노력하며 여주의 뒤에 찰싹 붙어 있는 나재민을 바...
밑에서 세번째는 돈이 없어 페러디 / 첫번째는 짤 패러디
들으면서 작업함. / 바다에 존재하는 것들을 다 태워버리겠다는 듯, 작열하는 태양은 빈틈조차 주지 않고 우리를 향해 무작정 공격해오고 있다. 드넓은 모래사장엔 주인을 잃은 흰 리본이 달린 밀짚모자가 모래 위를 굴러다니고 있었고, 누군가가 만들다 만 것인지 세워지다 버려진 성이 우뚝 솟아있었다. 땀이 교복을 적셔 갈 때쯤, 저 멀리 파란 바다와 대조되는 주황...
* 4컷씩 끊어읽어주세요 / 캐붕주의 * 추천 BGM https://www.youtube.com/watch?v=P6XgMHPHFAo * 새드엔딩
1층의 편의점으로 가서 급하게 생수를 구입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500미리 두 묶음을 구입했다. 하나는 내가 들고, 하나는 멘토님이 들면 되겠지 생각했다. 그런데 멘토님이 둘 다 자기가 들 테니 영수증만 잘 챙기고 엘리베이터만 잡아달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셨다. 꽤 무거울 텐데. 걷은 소매 셔츠 사이로 생수 묶음을 들면서 보이는 굵은 손목과 힘줄에 시선이 가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회의에, 미팅에, 인터뷰를 위한 사전 조사에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바빴다. 하지만 그렇게 바쁜 중에도 출근길의 논쟁이 자꾸 떠올랐다. 나 말고 누군가를 미치게 좋아해 본 적이 없다는 말도,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한테 빠질 수밖에 없었을 거란 말도…, 설레기는 하지만 설레기만 하지는 않았다. 겁나냐는 말이 무서운 이유는, 실은 내...
"나 먼저 잘게.." "지금? 벌써?" "응...몸이 좀 안 좋네. 약 먹고 일찍 잘래" "이리와바" 이제 막 9시 즈음을 가르키는 시계바늘. 오늘따라 유난히 으슬으슬 춥더니 점점 머리가 뜨겁고 열이 나는 것 같은 기분. 편두통까지 지끈지끈. 아무래도 약 먹고 빨리 자는게 좋을 것 같아 방에 들어가려는데, 그런 나를 돌려세워서 이마에 손을 턱-하고 올리는 ...
- 약 사쿠오사 - 모두 표준어를 사용 한 식탁에서 옹기종기 밥을 먹는 저녁 시간. 숟가락을 탁 놓는 소리에 쌍둥이들이 어리둥절하며 고개를 들었다. 대기업인 경호 회사 회장이었던 쌍둥이의 아빠가 근엄한 표정으로 쌍둥이들을 응시하는 모습에 쌍둥이들은 서로 눈빛을 교환하곤 이내 작게 속닥거렸다. "뭐지... 우리 뭐 잘못한 거 있나." "나는 아무것도 안 했어...
책봉식 날짜가 잡힌 것이 무색하게도, 이 병약한 태자는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자마자 몸져 누워 자리보전하기 바빴다. 주경은 그것 보라고 하고 싶었지만 태자의 병색이 완연하니 궁 내 분위기도 좋지 않아 애꿎은 헛기침만 여러 번 했다. 주경은 한낮에도 깜깜하게 가리워진 해서의 처소를 보며 표정을 굳혔다. 호독선이 일으키는 바람에 그의 붉은 머리칼이 살랑거리며 ...
이름: 유현호 (柳玄虎) 생일: 1990년 10월 25일 직책: 경위 키: 180cm 성격: 밝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말을 잘 걸며 살갑게 군다. 유일하게 경계하는 사람은 아버지 친구, 주변인에게 사기를 몇 번 당한 이후 그다지 살갑게 굴진 않는다. 특징: 흡연자, 주량은 소주 반 병, 맥주 한 캔. 인물 관계: 아버지 유정훈, 택시 운전사 ➡️ 스물다섯...
지훈이가 9살 때, 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쿠키를 먹고 싶다고 했는지 아침 댓바람 부터 반죽이 구워지는 향이 방 안까지 들어왔다. 눈을 뜨지 않고도 아침이 온 걸 안 순영이 이불을 뒤집어썼다. 밤을 새워 피곤했다. 주말엔 지훈이랑 꼭 보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고집에 일을 몰아서 해 일어나기 싫었다. 뒤척이며 다시 잠에 빠지려고 하는데 어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