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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비作 NCT 홍일점 <DREAM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교실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다시 뛰쳐나오고 싶었다. 물론 가방끈을 잡아챈 이태용 때문에 그럴 수 없었지만 말이다. "...." "어딜 도망가" "..저" "나 갈거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내 가방끈을 놓아주고는 내려다보는 이태용에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침부터 공포영화의 주인공인...
힘내 라는 말이 넌 할수있어 라는 말이 어떨때는 그 말이 부담이 된다는걸 깨달았을때 너에게 힘내라는 말조차 조심스레 하게되는 그냥 너의 뒤에서 옆에서 소리내지 않고 기도할게, 네가 언제든 괜찮아 지길 바라며 네가 옆을 돌아봤을때 옆에서 웃음을 보일게 나는 항상 네가 좋은 일로, 행복한 일로 하루가 가득 차길 바라고 있을게 밑에 구매상자는 작가의 말입니다:)...
김도영은 어이가 없었다. 하필이면 경영학과 중에 얼굴만 멀쩡하지 노답 중에 노답으로 불리는 정오와 칸초와 한 조가 되다니. 김도영이 조장이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저 멀리 일찍이 손절하고 다른 배를 탄 이동혁이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도영이 형님 화이팅 입니다." 너 이 자식아 말이면 다냐. 김도영은 눈을 질끈 감았다. 발표 역할...
Y의 갤러리는 말 그대로. 움짤과 어울리는 대사만 적을 예정 #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아침마다 연락을 하면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곤 했는데 오늘따라 연락이 안 오는 거지. 근데 여주 어머님께서 부재중 연락과 문자에서 여주가 입원했다는 말 듣고 머리 속이 하얘질 듯 지갑이랑 핸드폰만 챙겨서 속삭이듯 말하지 제발 아무 일 없길.. 다행이 몇시간 있다...
반도의 흔한 공공즈 TALK *시간은 가볍게 무시해주세요...! 15. 개학 전날 16. 개학 첫날 와 진짜 이번에 분량 너무 짧네요... 아근데진짜어쩔수없었어요담주월욜에극악무도한과목들수행이몰려있어가주구... 네 변명 죄송하구용 수행 거의 끝나면 담에 또 올 테니 한 번만 봐주세용..^^ 아 그리고 완전 진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는 티엠아이 하나 날려드리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126611 TALK ZzzzZz.... 춥진 않아? 깨워서 같이 가지. 자기가 자는 모습을 봤어야 돼. 너무 곤히 자서 ㅋㅋㅋ 베이비 걸어서 올 거예요? 응, 근데 걷다 보니까 너무 많이 왔어. 감기 걸리면 큰일인데 ㅜㅜ 마크야, 여기 머플러 보이지? 안 보이나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응? 왜? 다쳤어? 그러네... 언제 긁혔지? 따가울 거 ...
여러분... 정우가... 카페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일동 박수 세 번 시작 짝 짝 짝 정우가 톡을 답장하든 말든 맛집은 알려줘야죠~~~~~ 어머어머어머어머 갑 분 애정표현 쏟아붓기 정우 이즈 백 두둥 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최고맛집 찾은 사람 = 여주킴 막무가내 레전드 ㅋㅋㅋㅋ 근데 이제 여주라 다 해주는... 젊은 열정과 패기로 취재한다! 안녕하세여...
그 뒤로 시간이 얼마나 더 흘렀을까. 숫자를 세는 것조차 무의미해질 만큼 나는 도망쳤고, 이제노는 그때마다 날 잡으러 왔다. 정말 지겹도록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그리고 내가 도망치는 날이면 이제노는 어김없이 내 방에 와서 나를 꽉 안고서야 잠에 들었다. 오늘도 나는 도망치다가 한 시간도 안 돼서 잡혔고, 지금 내 허리를 꽉 껴안고 있는 이제노는 아무 말 없...
선배님 재민이가 또 말도 없이 사라졌어요....... 저 어떡해요.... 새벽 두 시 전화기 너머로 울먹이며 자책하는 후임이 너무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럴 만도 해. 재민이는 초짜들이 맡기에는 어려운 종이거든. 다른 이유로는 나재민이 너무 말을 안 듣는 탓도 있고.... 나재민 얘는..... "누나아. 무슨 생각해."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ㅠㅠ 누...
저희 안친해요 ep.10 "이노무 기집애, 안 일어나!!!!!!!!??" · · · · · 피곤했던 토요일과 행복했던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 아침부터 엄마의 등짝스매싱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자기 늦잠 잤다고 아침 댓바람부터 전화로 지랄한 안채원 땜에 평소보다 늦게 나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우.. 피곤해..." ..15 ..14 ..13 .....
백미러 너머로 모여 있는 여섯의 시선. 답을 구하듯 쫓아오는 시선에서 도망치듯 고개를 돌리자, “왜 우릴, 왜, 쫓아, 아니 몰아?” 불안감과 초조함이 섞인 도영의 목소리가 스타트를 끓고, 백미러를 통해 슬쩍슬쩍 닿아오는 재민의 시선과, 왜, 왜, 하는 질문들이 연달아. 이어진 야 제노야, 하는 동혁의 말을, “기다려줘.” 하고 끊어내는 여주의 차분한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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