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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참전명부「 붉은 나뭇잎 서글픈 바람이 거침없이 나부끼니, 」 " 활을 만질 때는 말 거는 거 아니야. " - 🍁이름 🍁 雅朗(아랑)🍁종족 인간🍁나이 25🍁외관나이 23🍁성별: 女🍁키/몸무게 158cm / 표준 - 2kg 🍁외관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입니다. 🍁성격 [ 당찬, 활발한, 장난끼가 있는 ] 실수가 있을 때에는 주춤하게되는 일은 어찌보면 자...
" 개인의 삶을 자세히 들여볼 수 없고, 본다고 한들 그 사람의 생각까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내가 보기에 답답하고 억압받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들 스스로가 자유롭다 생각하면 그 사람은 자유로운 사람이 돼요. " 그가 본 당신은 자유로워 보였다. 미련없이, 어딘가로 떠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한껏 꾸민 모습 때문인지 어딘가에 얽매여 있지 않기 때문인지 이...
이유 있는 사랑 13 (w.몽글구름) BGM: 주문을 외우다- 전우성 시원했던 바람이 부쩍 차가워졌다. 내일은…,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이라고 해야겠지? 뭐 여하튼 오늘 새벽부터 가을비가 내린다고 한다. 일기예보에선 그 비가 내리고 나면 급격하게 온도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가 예상된다고 했다. 정말 비가 오기라도 하려는지, 물기를 잔뜩 머금은 습기가 온몸을...
키스가 그렇게 좋은가. 왼쪽 손에는 콜라 라지사이즈에 오른쪽 옆구리에는 더블치즈 팝콘을 끼고 스크린을 응시하던 지수가 했던 말이다. 엄청나게 큰 화면 속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던 히어로 무비에서는 영웅이 악당들을 때려잡다 별안간 소꿉친구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진하고 애틋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등 뒤에서는 건물이 무너지고 깨지고 아주 난리가 났는데 아무 소...
일단 김선우 운동에 진심인 사람이어야 함 수업 끝나고 운동 시간 난면 운동 어쩌다가는 수업 재끼고 운동... 18세의 나이면 흔히는 여자에 미치는데 선우는 운동에 미쳐버림 어릴 때 부터 축구 야구 수영 합기도 태권도 족족 섭렵 해 왔음 그 중 선우에게 잘 맞았던 것은 다름아닌 태권도 였다 이 말임 김선우 태권도하러 번화가에 있는 큰 건물로 들어갈 무렵이었음...
외국 금손님 그림보고..ㅎㅎ 중세판타지AU..? 츠카루이 썰입니다제발 흥해줘!! 이러다가 나 슬퍼해..!!루이 씹텀...알겠어.. 나 혼자 마이너 길 갈게....츠카루이《청게》그저 완벽... 나중에 풀어야지 어느 부유한 나라의 왕자인 텐마 츠카사. 츠카사의 아버지는 폭군이였음. 자기 아버지가 싫었던 사키는 이미 나라를 떠나고 이웃나라에서 자신들의 친구들과 ...
짧음주의 이여주 김도영 둘이 사귀고 여주 오래된 남사친 김정우. 셋이 같은 학교 같은 과. 여주랑 김정우는 어렸을 때 목욕도 같이 한 엄청 친한 소꿉친구였고, 김도영은 여주 한 학년 위 선배인데 2년 동안 짝사랑 했음. 그러다가 최근에 도영이 고백으로 둘이 사귀게 된거. 원래 여주 정우랑 같이 다녔는데 남친 생긴 이후로 자기랑 안 놀아줘서 삐짐. “이여주 ...
※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이 아닙니다. ※ 본 외전은 과거 시점 청게 AU입니다. 호랑호랑 외전 - 카랑카랑 上 '방학 동안 안 나온다고?' '응, 배워야 할 게 있다고 하더라고.' '뭘 배우는데 학교랑 학원을 다 안 나와? 뭐 족집게 과외 같은 거야?'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유소미 남친 생겼냐?” “소식 존나 빠르네.” “올…… 첫사랑?” “지랄.” “그 형이 들으면 졸라 상처겠다. 나였으면 첫사랑한테 노래 백 곡은 껌이야.” “말만 잘해.” 열아홉의 청춘. 미성숙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나이의 첫사랑은 주인과 닮아 있었다. 노래에 목숨을 거는 것처럼 굴다가도 에이 씹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 하며 벽에 머리를 박던 모습들. 불같...
- 모티브가 된 곡은 링크를 눌러주세요. (링크) 우리 안의 파랑 1 사무치게 그리워하던 곳에 오기라도 하듯 박성화는 햇살을 맞아 반짝이는 바다를 향해 무작정 내달렸다. 만면에 미소를 가득 띤 채, 빠르게 멀어지는 박성화의 뒷모습을 보던 정윤호 또한 질 수 없다는 듯 밀려들어오는 파도를 향해 달려갔다. 그가 와아, 하고 소리치며 입을 여는 동안 비릿하지만 ...
1 인간은 본디 인간과 살아야 한다. 그냥, 그랬다. 반려 동물이 있든 반려 식물이 있든 간에 인간에겐 인간이 필요했다. 그건 육지에서 살아가지 않는데도 알 수 있는 생물이 가지는 법칙 같은 거였다. 짐승은 짐승과, 인간은 인간과. 바보라도 알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법칙이었다. 그래서 그것은 사람과 만날 때면 죄책감을 한아름 껴안았다. 그것은 평생이 가도 ...
自覺夢. 꿈을 꾸는 중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있는 상태에서 꾸는 꿈. 어떤 사람은 이가 수면의 질을 하락시키는 것이라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은 이에 관한 괴담을 늘여놓는다. 꿈 안에서 꿈이라 이야기하면 모두가 본인을 쳐다본다나. 여튼, 뭐래도 난 상관이 없었다. 내게 있어 꿈이란 필시 꿈임을 자각하고 있었으며 단순히 내 상상의 나래를 실행시킬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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