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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 나는 변백현과 4년째 부부인 여주야 이제부터 내가 내 남편이랑 싸웠다가 화해한 일을 말해줄께 아니 이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남편이 진짜 잘못한거야 내가 임신중이라 조금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갑자기 짜증이 났던것 같은데 암튼 말해줄께 여주야..!...여주야?!?? 내 말 안들려? 아니? 잘들리는데? 왜? "너 지금 내말 들리는데도 대답안한거야?" "무...
0. 2021년 9월 25일 [어둠]조슈아 업데이트 전 올리는 글입니다. 1. 본 글은 어떠한 참고 없이 트위터에 써둔 개인 해석에 조금 더 내용을 더하여 마구잡이로 담아본 참고문입니다. 각종 정보는 검색하여 얻었으며, 어디까지나 개인의 비공식적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2. 작성시 최대한 엘리트 스포를 넣지 않으려 노력하였으나, 작성자 본인이 인지하지 ...
무엇이 리퀘였고 무엇이 아니었는지 본인도 헷갈리게 되었기 때문에... 2018년부터 리퀘박스를 통한 리퀘스트로 쓴 글들의 URL & 리퀘 내용 리스트 (인데 2019년에서 끝나있어서 본의 아니게 2018-2019 리스트가 됨) 포스타입은 이미지 넣기도 보기도 번거로워서 리퀘스트 내용 원문은 캡쳐 대신 텍스트를 복붙했고, 조금 길게 써주신 리퀘는 후략...
tvN 드라마 보이스 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은 분들은 이 점에 대해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드라마 후반부 큰 스포일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스포일러를 보고싶지 않으신 분들은 사선으로 구성된 선이 보이기 전까지만 봐주시길 바랍니다.(인격 4명만 보기)원작에 등장하는 특정 캐릭터의 일부 설정들을 사용하였...
곧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열린문 사이로 검은머리의 장신이 한숨을 푹 쉬며 걸어들어왔다. 그러고는 1인용 소파에 풀썩 앉아 눈을 감았다. " 이와이즈미, 많이 피곤한가? 이거좀 봐주면 하는데. " 뒤쪽 벽면에 붙어있던 책상에서 무엇을 이것저것 만지던 하나마키 타카히로는 종이묶음을 들고는 이와이즈미를 불렀다. 이와이즈미는 피곤한지 눈을 감은채 듣는둥 마...
*전 아무래도 앙스타가 연애 기미가 너무 없어서 제가 보고 싶었던 장면들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이전 화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쓰고, 반쯤 정신을 놓았습니다. 빙의전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정말 잡다하게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공부도 했고, 일본 노래도 많이 들었고, 만화도 좋아해서 그림도 그려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주 가끔이다가 요즘은 빈번하게. 밝은 날 아래서도 나만 멈춰 흐려있었다. 오늘이 어제와 같고 내일이 오늘과 같을 걸 알기 때문일까. 머리는 하고 싶은 일이 많고 몸은 못하겠다는데 마음은 선택을 보류한다. 전부 각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지만 해야 할 일은 외면하고 계속 미루기만 한다. 오늘 아침은 비가 내렸다. 창밖이 어둑하길 바라며 눈 뜨는 날이 ...
태용은 제가 잘못 들은 건가 싶었다. "여주야, 뭐라고?" "저 싸우는 거 알려주세요" 요즘 젊은이들은 이럴 때 갑분싸라는 말을 쓴다던데. 딱 갑분싸 그 자체였다. "왜 싸우는 걸 알려달라고 하는지 물어봐도 돼?" "언제까지 이렇게 숨고만 있을 수도 없잖아요. 그리고 저 혼자 있을 때 이규형 마주치면 나를 지킬 사람은 나 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어떤 미친놈...
바보같으니까 우리가 그렇게 즐겁게 놀았던게 아닐까? (오랫동안 뜸 들였습니다. 후회를 왜 할까 오롯 그것 하나 생각하는 것에 많은 시간이 흐릅니다. 이어진 말은 그저.) 네가 내게 그정도로 소중했나봐. 참 이상해. 내가 바라는 것엔 언제나 친구들이 있었고. 그중에선 넌 정말로 눈에 띄었거든. 이제와서 바라는 것이 무슨 상관일까 싶을 정도로. 내 후회는 내것...
여느때와 같이 평범한 하루였다. 어딘가 모르게 찌뿌둥하고 무거운 움직임에 기지개를 쭉 펴고 주방으로 나서는 우현이었다. 우현은 습관처럼 냉장고로 향해 물을 꺼내고 옆에 놓여져있는 약봉투를 집어들었다. 그리곤 거실로 향해 소파에 앉아 티비를 틀더니 꽤 많은 양의 알약을 손에 털어놓고 하나씩 천천히 삼켜내고 있었다. 너무나도 익숙해보이는 하루의 시작, 우현이 ...
오늘의 소재 #늘_과거인_계절 내 기억 속에 유일하게 선명했던 계절이 있다. 언제나와 같은 날씨였고, 같은 일을 반복했으나, 단 한 가지. 그 하나만이 달랐다. 그는 봄처럼 파릇파릇한 생기가 넘쳐났고, 여름처럼 뜨겁고 강렬했다. 또한, 가을과 같은 향기를 지녔었고, 겨울 같은 차가움을 품고 있었다. 그랬던 그가 나의 곁을 완전히 떠난 그 날. 그 이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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