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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만 우선 뽑아 본 팬아트. 이 팬아트의 다른 버젼을 먼저 하고 있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패드쓰는 방법으로는 잘 안될 것 같아서 그나마 해도 괜찮을까 싶은 이미지 먼저 해 보았다. 먼지도 넣고 하고 싶었는데... 부유먼지 와는 어울리지가 않는 사무실이다. 배경을 좀 더 밝고 심플하게 하려고 했지만, 이게 그리다 보면 너무 심플하면 심심하다 ...
그의 첫 인상은 아주 낡고 지친 모습이었다고, 나는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박스 개봉과 동시에 전원이 켜진다고 했지만, IAN901 모델은 아쉽게도 포장 불량이었다. 반영구 배터리로 수명을 걱정 할 필요가 없는 것이 다행이었지만, 불행하게도 덕분에 IAN901은 컴컴한 박스에서부터의 기억을 또렷이 가지고 있었다. 온 몸을 조이는 케이블 타이와, 헐겁게 ...
“오라버니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요!” 조그마한 숙녀가 빤히 그들을 바라보며 외쳤다. 커다란 보라색 눈도 파란 단발도 익숙하다. 눈물점이 없는 것을 빼면 정말 자신들이 아는 누군가와 쏙 빼닮은 소녀가 두 주먹을 작게 쥐고 외쳤다. 잇토키 오토야는 난감한 듯 자신의 옆에 앉은 옛 룸메이트를 보았다. “그······ 그러니까 히지리카와씨죠?” 토키야는 뭐라 불러...
다신 못 만날 사랑이기에 하루에도 난 몇 번씩 내게 다짐 하죠 Always 하고픈 말이 있어요 나를 만나준 당신께 너무 감사해요 ― 보아(BoA) - 메리-크리(Merry-Chri) 메르체는 입구가 넓은 잔에 든 진한 코코아를 한 모금 마셨다. 모그리의 폼폼처럼 동글동글한 주황색 마시멜로를 오물오물 씹으며 맞은편에 앉은 에스티니앙을 바라보았다. 갑옷 차림이...
+20.01.14 추가사항: 통부해를 통해 위탁 통판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인포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공식 2차 가이드의 변경으로 판매 중단되었습니다. 재고 판매는 별도의 통판을 통해 진행됩니다. + 20.01.12 추가사항: 샘플 이미지의 사이즈가 변경되었습니다. 책에는 총 9개의 에피소드가 들어갑니다. 샘플로 공개되는 에피소드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개인적인 스토리 감상을 위해서 번역한 것임을 밝힘. **번역을 위해 번역사이트(papago/google translate)를 이용하였음. 불청객 "달빛 아래의 드레스" - 1번 丽芙 리브 妈妈,您最近好吗? 어머니,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 丽芙过得很好哦,木木长势也很好,前几天还开了很漂亮的小花! 리브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나무도 정말 잘 자라고 있어요...
'Merry Christmas '와 이어집니다. 먼저 읽어주세요. http://posty.pe/et1su6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장난…인가?” 잔뜩 갈라진 목소리는 드물게 웅얼거린다. 느리게 혼잣말을 꺼내놓은 그는 잘못 들었거나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여기려는 듯 손으로 목 뒤쪽을 주무른다. 피곤한 눈이 현관을 향하다가 소파로 돌아간다...
그늘진 벽면에는 볕이 들지 않는다. 눈이라도 내리면 그대로 얼어붙어서 날아가던 새가 부딪혀서 미끄러질지도 모를 정도였다. 추위를 녹일 것 같았던 오후의 볕조차 닿지 못하고, 어둠으로 젖어 들었다. 벽 근처에 기대어 선 남자는 어깨를 떼고 반듯한 자세로 선다. 그는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며 앞을 향한다. 그가 막 걷기 시작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빗줄기가 아...
지익, 지익, 지이익- 왕자의 몸을 끄는 소리가 지하감옥에 울려 퍼졌다. 벽에 걸린 횃불이 지니와 왕자를 비췄다. 나는 지니가 왕자를 끌고 와서, 철창 안에 던져넣는 것을 지켜보았다. "왜 이렇게 늦었어?" "보이시죠? 어찌나 반항하던지, 물리적으로 좀 제압했더니 저렇게 피투성이가 되었네요. 아, 징그러워. 꿈틀대는 것 좀 봐." 왕자는 몸을 축 늘어뜨리고...
" 저한테 철학같은거 가르쳐 주세요. 대신 논리적으로요. " 거구의 노란머리의 남성이 대뜸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이 곳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옷도 과하게 따뜻한 옷이었다. 기껏해봐야 이곳은 가을인데. 이소아, 더욱이나 그 이름은 들어본 전례가 없던 이름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는 이 남성과 연고가 없다. " ...싫어. " " 철학자잖아요. ...
뜨거운밤인것치고는 수위가 높지않아서 죄송합니다.. 진짜 뜨거운 호민은 조만간 .. 그려올게요 ㅠ(ㅋㅌㅋㅋㅋㅋ) 둘은.. 아주 행복한 밤을 보냇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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