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스토리 보기 ※ 클릭해서 크게 보시는걸 추천해요! 저장, 수정, 재업로드 금지입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세요. No save, fix, reupload. Please enjoy it only here.
썰 있는 그대로 복붙한거라 퇴고없음 저 갑자기 이부키한테 책 읽어주는 시마가 보고싶어졌어요! 둘의 데이트는 보통 시마의 오샤망에서 이루어졌는데, 할 일을 모두 마치고 둘은 꼭 같이 시간을 보내기보단 각자 할 일을 하기도 했을거같아요 근데 시마는 그 시간에 책을 읽기로 했고 한참을 읽었을까 하던 일이 지루해져서 시마에게 놀아달라고 찾아온 이부키가 대뜸 시마 ...
괴담 더운 날이 지나가자 이제 미스터리 수사반은 서늘한 밤의 야근에 시달리고 있었다. 덕개는 꾸벅꾸벅 졸면서 서류 작업을 하고 있었고, 각별은 커피를 마시면서, 수현은 억지로 눈을 크게 뜨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옆에서는 공룡과 라더가 의자에 기대면서 힘겹게 자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잠뜰은 이 광경을 지켜보면서 한숨을 쉬고 자기가 보고 있는 종이...
살해, 가스라이팅, 시체 박제, 실사 유혈 사진 등등의 트리거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5일그는 오늘도 방에서 시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체를 관리하는 그의 모습은,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 저를 볼 때에도 저런 얼굴을 했던가요? 기억의 끝이 흐릿합니다. S 씨, 하고 읊조려 부르는 말에 그가 방 안 쪽에서 대답합니다. 응? 그가 방문을 열...
대기실에는 두 사람이 있었다. 베라와 엠마였다. 캠벨이 안으로 들어서자 베라는 인사말 대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이번은 좀 힘들겠네…. 다음 멤버는 용병일려나." 캠벨이 들어오고 좀 지나 벌컥 문을 열며 윌리엄이 들어왔다. "미안! 조금 늦었어! 어…?" "하…." 윌리엄은 대기실 안의 사람들을 보며 당황한 듯했고 베라는 안으로 들어온 것이 윌리엄이라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캠벨은 자기 방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보고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내가 제정신인 것이 맞나? 무슨 정신으로 대기실을 나와 방으로 돌아온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로비에 꽂혀있던 자기 이름이 적힌 일기장은 챙겨왔다. 그는 천장을 바라보던 고개를 돌려 침대 옆에 놓인 협탁 위를 보았다. 갈색 양장본의 책등에는 자신의 이름...
아침 식사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캠벨은 할 일 없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장원을 돌아다니며 다른 생존자와 만나보려고 해도 식당에서의 두 사람을 생각하니 의욕이 사라졌다. 이제 캠벨은 정보 수집을 위해 안절부절하는 것을 관두고 게임에 참가할 때를 대비해 쉬기로 마음먹었다. 똑. 똑. 누군가 자신의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캠벨은 무슨 일인가 싶어 침...
해가 저물고 밤이 깊어지려는 시각. 저 멀리 오솔길을 따라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갔다. 헤드라이트가 비추는 방향을 따라 눈길을 돌리니 꽤나 고풍스러운 장원이 보였다. 장원과 숲을 나누는 쇠 울타리 앞에서 멈춰 선 자동차에서 한 남자가 내렸다. 그는 탐사원, 노튼 캠벨. 장원에서 보내온 초대장이 그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그것에는 -- 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에. ...
1.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위의 단호한 문장은 2017년, 한국여성의전화에서 가정폭력으로부터 탈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묶어 펴낸 책의 제목이다. 이번 <부장님, 그건 성희롱입니다> 방송의 두 번째 챕터 제목으로 삼은 문장이기도 하다. 원 책은 피해자 여성들이 겪은 가정폭력과 그로부터 탈출하는 과정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으나, 이 문장은 ...
10529 조민주 10717 오수경 10422 이연주 30432 황수연 10431 차산이 10217 오하은 11007 김은채 10108 김진주 10734 한솔이 10112 박지영 10711 박린하 드디어 2, 3학년 시험이 끝났네요!! 이번에 시험 때문에 바빠서 합작 확인을 잘 못했었는데 다들 잘해주셨어요!! 그림 보니까 너무 바다가 가고싶어요ㅜㅜㅜㅜ 빨리...
그림자와 밤의 왕 하데스 지하세계의 하지만 그는 꽃밭을 산책하던 고운 여인과 사랑에 빠졌어 아름다운 페르세포네 햇살아래 꽃을 따고있던 그녈 나도 그랬기에 알아 그 느낌을 남자 사랑에 빠진 노래해 랄랄라 랄랄라 - Epic III Ink. 펠리칸 4001 터콰이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