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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랑은 썸 못 타겠다. 나랑 당장 사귀지 않으면 죽는다 인간아. 이건 충격적인 고백 멘트. 머리를 긁적이며 고개 끄덕이는 하현상도 다소 충격적이다. * 씨빠꺼 오늘도 마셨겠지. 고삼인 최는 팔짱 낀 상태로 인강을 봤다. 인강쌤은 실없는 농담을 치면서 껄껄 웃고 계신데 하나도 안 웃겼다. 최의 정신은 하현상한테 쏠린 상태였다. 그도 그럴 게 1. 하현상은 여...
제4안, 신(神)과 짐승, 제3편입니다. 등장하는 지명이나 인물은 가상의 공간과 인물입니다. 응원과 덧글 항상 감사합니다...S2.. "강징 이것 봐!""당장 이리 오지 못 해!" 강징은 가판대에서 먹을거리를 한가득 집어 품에 끌어안은 위무선을 향해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를 고함을 질러댔다. 그것으로도 부족해 제 손으로 위무선을 붙잡아 직접 끌고 와야만 했다...
13. 그렇게 둘의 연애는 시작되었다. 공항에 도착해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창윤이 사이드 미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마음에 안 들어 혀를 찼다. 목에 흔적 남기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재영은 남겼고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거울을 통해 붉은 자국을 보고는 곧바로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재영의 이름을 크게 불러야만 했다.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비몽사몽인...
연말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였다. 노르스름한 술집의 조명 아래, 꼬치구이들이 쉴새없이 나온다. 이그니스가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기라고 호언을 해놓은 덕이다. 닭의 염통, 토마토 베이컨 말이, 아스파라거스, 조개 관자와 명란젓 튀김... 어느 해나 고단한 소방수 일이지만, 그래도 연말에 좋은 사람들과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과 술을 먹다 보면 그래도 뭐, 나름 괜찮은...
※ 작곡가 이지훈 X 팀장 부승관 트위터에서 짧게 썼던 거 + 보고 싶은 거 백업 @Cha__paaa 1. 지훈은 오랜만에 작업도 일찍 끝났겠다, 요 며칠 야근으로 힘들어했던 승관이었으니까 맛있는 것도 좀 사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승관의 회사 앞까지 데리러 가기로 했다.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톡을 보내자마자 승관에게서 연달아 톡이 왔다. - 형! - ...
글 하단에 쿠님(@dsdsve_258)께서 그려주신 짧은 만화가 삽입되어 있으니 글과 함께 즐겨주세요 🥰 귀여운 만화 그려주신 쿠님 정말 감사합니다💝 * * * * * 모처럼 만에 린이 잠시 마을에 다녀온다며 집을 비우게된 날이었다. "싫어 가지 마" "우리도 갈래. 응?" 아니나 다를까 엄마바라기 토와 세츠나는 린의 옷자락이 생명줄이라도 되는 것처럼 꽉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밖에 눈 오는데요, 오라버니. ” 이름 :: 이본 아이베르크 / Yvonne Ayberk 성별 :: XX 나이 :: 17세 키/몸무게 :: 174cm 58kg 가문 :: 아이베르크 백작가 학부 :: 마법학부 외관 :: 성격 :: 그를 처음에 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친절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일 것이다. 실제로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다. 대부분, 누구에게나...
첫 사랑이라고 할 게 있었나. 벽에 기대어 있던 승관은 피곤한 얼굴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생각했다. 24년 살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을 이제와서 생각해보게 된 계기는 자리 땜빵해달라기에 나간 과팅 자리에서 받은 질문때문이었다. 서로를 이성적으로 탐색하기 위한 질문이 여러개 오가던 중, 저를 딱 지목한 첫사랑이 언제냐는 질문에 승관은 웃기만 했다. ...
망상입니다 제가 보고 싶어서 쓰는 거예요 썰 형식 입니다 반말이 싫으시면 죄송합니다 학교는 시라톨,네코마,후쿠로,이나리자키,세이죠,카라스노 입니다 그 전에 말했듯이 애들이 합숙이 잡혔지만 장소는 아직인 상황으로 우카이군 이번 합숙은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던데 좋은 곳 없을까요? 글쎄 선생 잘 모르겠는데 근데 이번에는 학교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는...
오늘 미루고 미루던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왔다. 사실 부모님은 진작에 하셨지만.... 장애인 무료접종 때까지 기다렸는데 코로나라 순차적으로 하다보니 장애인이 가장 뒷차례가 되었다. 우리 구청만 그런건지 다른데도 그런건지는 모르겠다. 여하튼! 코로나 시대에 손상된 몸으로 살아남기. 오늘의 퀘 완료. !
이상하게 그라데이션이 들어가는데 왜 이러는 걸까 시간이 많이 지나고 사왕 아는 사람이 적어지면 약간 신?처럼 여겨질 거 같고 그럼. 공자 가끔씩만 내려갈 거 같고.... 하쒸 외전주세요 외전 눈물난댜 흐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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