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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주의 : 해피엔딩 아닙니다 ;;;; 이른 더위에 지하철에서는 일찍부터 에어컨 찬바람이 돌았다. 급격한 온도차도 아랑곳 않고 아이가 시원하다며 난리였고, 션웨이는 들고 있던 손수건으로 아이의 목을 두르고 살짝 묶었다.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었다. 평소라면 차로 움직였을텐데, 어제 접촉사고가 있어 수리하러 보낸 탓에 이 더위에 어린아이를 데리고 움직이느라 ...
원썰: https://twitter.com/24_game_/status/1382543290218672130?s=20 카페 사장 프라우랑 매니저 조슈아 전지적 알바생 시점 난 고딩 때부터 카페 알바에 로망이 있었음. 커피 만드는 게 멋있어 보이는 건 둘째 치고 내가 카페 음료 진짜 엄청 좋아해서 거기서 일하면 먹고 싶은 음료 맘대로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
https://github.com/LeeSewon0819/making_diary 거두절미하고 나의 Github 링크에 들어가면 파이썬 코드와 html코드를 볼 수 있다44!! 프로젝트 3의 코드를 많이 참고하여 작업한 미니 프로젝트다. 앞선 프로젝트와 동일하게 프론트엔드는 부트스트랩을 이용했고, 백엔드는 python 언어로 된 Flask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교활한 늙은이 같으니.” 과연 폭우가 하늘을 한바탕 휩쓸고 있었다. 평원에서처럼 촘촘하지는 않았지만 바다의 비답게 몹시 찼고 사정없었다. 물방울이 아프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젖은 모래는 끔찍했다. 발은 그대로 빠지는데 모래알이 신발 바닥에서 흘러내리지도 않았다. 몇 년 동안 마음 내키는 곳으로 돌아다니며 진료했던 터라 걷기에는 이골이 났는데도, 그다지 달...
차례 영원한 루이 졸업 옆집 등대 아가미가 있다면 인어가 될 수 있을까 다정한 폭력 부재란 존재를 증명하는 것 영원한 루이 다리 좀 벌려볼래? 허리도 조금만 들어보렴. 착하구나 카츠키는. 남자는 지나치게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바쿠고의 화를 돋우고는 결국 날이 선 눈초리를 받았다. 그딴 소리 집어치워! 그 사람은 나한테 안 이러니까. 그렇게 말하는 바쿠고의 ...
맞잡은 손이 하늘하늘 흔들린다. 공중에 수를 놓듯이 동작은 정확하고, 스텝은 무조건적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우아하고 가볍게, 왈츠이니 발랄하게. 에이치가 손을 뻗자 맞잡은 체이의 손도 함께 뻗어졌다. 그렇게 한 바퀴, 빙글. 유연한 움직임에 체이가 빙긋 미소지었다. 에이치 역시도 웃음을 한 가득 머금은 상태. 그렇게 그 둘은 왈츠곡이 끝...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둘이 너무 사랑했는데, 제 3자의 저주로 서로 떨어지게 되고, 계속 죽었다가 다시 환생하면서 만나는데, 패치는 새로운 삶 시작할때부터 매뉴얼을 기억하고 있지만 매뉴얼은 기억 하나도 못함. 둘이 만나는데, 저주 때문인지 매뉴얼 패치 엄청 싫어했으면 좋겠다. 패치는 매뉴얼한테 다가가려고 하는데, 매뉴얼은 패치 거부하고, 오해하고 싫어하는 거임. 상처 줄대로 다...
도원향도 산채는 축 가라앉아 있었다. 국선의 장례를 치른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덕만은 여지껏 소식이 없었다. “그리 허망하게 돌아가셨을 리 없다.” “하지만 시열아… 아니, 대낭두….” “그리 가실 분이 아니라는데도!” 시열은 미칠 것만 같았다. 그들의 자랑스러운 수장이 사라진 지 벌써 여러 날 째다. 이대로 한 달, 두 달, 일 년이 되는 건 시간 문제....
제 앞에서 소리 내고 눈물도 보이며 우는 이랑을 섣불리 달래주지 못 하는 이연 보고 싶다 이랑 자신도 갑자기 끌어오른 감정이라 처음에는 참으려 했지만 그럴수록 제 안에 있던 무언가가 점점 더 커져 절 잡아먹을 것 같아 그냥 울고 털어버리자 생각해서 우는 거고 갑자기 곁에 있던 아우가 소리 내고 눈물도 흘리면서 울어 당황한 이연은 어떻게 달래주지 생각하다 곧...
좋아하는 것+좋아하는 것 조합이면 너무 행복해서 잠시 멍할 수도 있으니 이연, 진달래꽃 잔뜩 핀 곳에 서 있어줘라 이랑이 먼저 둘이서 어디 놀러가자 말을 꺼내서 그러면 장소는 제가 알아보겠다고 한 이연이 고심 끝에 정한 곳이 진달래가 많이 핀다고 하는 곳이고.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하나둘씩 보이는 진달래꽃에 이랑 눈 껌벅이다 저도 모르게 어린애처럼 와아, ...
모 재벌 후계자 이연은 같은 대학 1년 후배인 이랑을 몇 년 째 좋아하고 있대. 근데 이상도 하지. 이랑은 평범하기 그지 없었거든. 그래서 누가 이연한테 물어봤지. 이랑 어디가 좋냐고. 그러니 돌아오는 대답은 제일 좋은 건 웃는 얼굴이지만 다 좋다고 해. 근데 이랑이 웃는 걸 본 사람은 없어. 이랑이 웃는 걸 본 적이 있냐고 다시 물으니 이연은 씁쓸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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