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크림 브륄레, 몽블랑,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얼그레이 마카롱, 펌킨 파이, 레몬 타르트, 스위트. 한유진의 잇새에서 얇은 설탕 코팅이 바스락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혀끝에 닿는 새콤한 과즙에 한유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늘 선택한 디저트도 역시 끝내줬다. 제일 아래에는 포슬포슬한 쿠키 도우. 그 위로 크림치즈, 제누아즈, 커스터드 크림, 다...
근데 미사코코는 이런 느낌 아닐까. 활발하고 맑고, 화려한게 좋은 코코로랑 적당하고 평범하고 은은한게 좋은 미사키랑 하는 사람이니까. 어떻게 보면 이 둘은 극과 극이잖아? 그런 정 반대라는 점에, 더불어서 코코로가 이상하다는 점에 미사키는 처음에 코코로를 불편해 했지만 같이 밴드를 하고 날을 보낼수록 코코로가 좋아지고 결국엔 사랑이 그렇듯 불현듯 이게 사랑...
스물다섯의 최범규는 알바인생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쭉. 안 해본 일이 없었다. 편의점부터 PC방 횟집 고기집 영화관 아울렛매장까지 등등등 알바를 하는 이유는 단순했다. 제대를 하고 운 좋게도 꿀 알바를 구했다. 원래도 그렇게 바쁜 편이 아니었는데 근처에 큰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 오픈한 뒤로 매출이 반으로 뚝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알바생이 범규 하나라 ...
오퓨커스에게 고스트와 수호자 간의 연결 고리에 대해 말했던 날을 기억한다. 수년 전 우리가 아직 도시에 있고 오시리스가 선봉대 사령관이던 시절의 일이다. 오시리스와 아이코라는 몇 시간, 가끔은 며칠 동안이나 이야기하곤 했는데, 사실 엄청나게 지루했다. 특히 오퓨커스를 즐겁게 해줘야 할 때는 더욱 그랬다. 정말이지 그 고스트는 대화 능력이 떨어졌다. 아무튼,...
"저도 이름을 지어주세요." "사기라 때문인가? 아주 물을 잘못 들여놨어." "그녀는 이름이 있잖아요. 누구도 그녀를 '고스트'라고 부르진 않죠. 그냥 '고스트'라고 불리는 건 모욕적이에요. 난 물건이 아니라 한 존재라고요." "그럼 넌 누군데?" "나는… 잘 모르겠어요. 난 그냥 나예요." "그러면서 나더러 네가 누군지 정하란 거야? 넌 그럼 물건이나 다...
수 세기에 걸쳐 사람들은 진보라 부를 수 있는 무수한 발전을 이룩해 내는 데에 성공했지만, 간단하면서도 원초적인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는 데는 실패했다. 사회의 발전과 함께 발전해 와 그림자처럼 붙은 악과 범죄에 대한 문제들. 이것은 규모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존재했다. 잘 빠진 대도시라 하더라도, 새카맣게 뭉친 온갖 악의 부산물이 빛나는 네온사인 바로 뒤에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FARMING SYSTEM 0. 1일차에는 전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프리지아 접속 중에는 전투 없이 파밍 및 가이드의 도움이 가능합니다. 대신 파밍이라는 작업으로 2일차, 3일차에 사용 가능한 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파밍은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를 제외하고 상시 진행됩니다. (새벽 4시 전에 진행해서 4시부터 10시 사이에 종료되는 파밍은 계...
그냥 심심해서 그린건데 (사실 흑역사인뎅..)올리고 싶어서 올려요 [따끈따끈한 그림,흑역사 생성중] 넘나...대충 사신고.01 마지막이란.05 까지 연재 됬어요 한번씩 봐주세요!
【 우리가 볼 수 없던 그 세계도 이제 상상이 아닙니다! 】 요즘 온갖 전광판에서 나오는 광고가 있다. 가상현실 게임으로 새로운 역풍을 일으킨 이미션 게임회사는 첫 게임 'Viva Da Vida!'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후속인 'Red Light!'를 연이어 출시하였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고 하던가. 그들이 딱 그랬다. 순풍이 불어오는 것처럼 주...
"일단, 아무거나 자신 있는 걸 보여줘. 쇼트던 프리던 상관없어." "그러면 지난 시즌 쇼트 프로그램을 할게." 솔직히 프리는 체력 때문에 자신 없으니까. 처음 맞이한 코치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줘도 모자를 판에 굳이 약점이 드러나는 걸 보여줄 필요는 없었다. "좋아, 준비 되는대로 바로 시작하자고." 폐장시간이 훌쩍 지난 아이스캐슬 하세츠에는 미하일과 카츠...
*** 마치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옥으로 갔던 오르페우스처럼, 알렉은 '알렉산더를 사랑하는' 매그너스를 되찾기 위해 이돔을 향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다. * 아스모데우스의 이상할 정도로 쉬운 허락에 어딘가 불길한 마음이 들었지만, 머뭇거릴 시간이 없었다. "데려갈 수 있다면 데려가." "단, 매그너스의 눈을 보게 된다면, 매그너스는 영영 이돔에...
13. 오린은 나무 방망이를 버리고 훔친 소각 대포로 바꿨다. 또 판금 흉갑도 하나 찾아서 착용했다. 그녀는 몰락자에 관심이 없었지만 그들은 자원을 많이 갖고 있었다. 그녀는 전쟁군주를 사냥하기 위해 몰락자를 사냥했고, 그녀보다 더 나이 많고 교활한 승천자 여러 명을 적으로 만들었다. 14. 오린이 용병 여섯 명과 혼자 싸우다가 탄약이 모두 바닥나 협곡으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