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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와 수호자가 어느날 길을 가다가 혼자 있는 고스트를 만나 들은 이야기. *죽음을 소재로 한 다소 어둡고 우울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고스트와 수호자는 EDZ 외곽 지역을 지나가다가 뭔가와 마주쳤다. “잠깐만요, 수호자. 저기 누가 있어요.” 그렇게 말하며 고스트가 휭하니 날아간 곳에는 작은 흙 무덤이 하나 놓여 있었다. 나무로 엮어 만든 간단한 ...
This video is beautiful in the way in which I could imagine the hidden meanings behind the images. 0:07 유타상 나레이션 진짜 잘함.0:47 드림이들 나레이션 해주는 쟈니.1:22 수십명이 된 내가 하는 나레이션에다가 끝이 안 보이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건축물 속에 갇혀 있다....
학기말 시험이 끝났다. 중간에 일들이 있기는 했다. 우리 반 남자애들과 그리핀도르 남자애들 사이에서 또 소동이 있었던 것은 월례 행사라 이번 달 분량 채웠다는 느낌 뿐이었다. 하지만 에밋이 라일리에게 정식으로 유감을 표현하고 사과 요청을 날린 것은 학교 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좀 오버가 아니었나 싶네." 나시사가 새침하게 말했다. 우리 세 사람은 연회...
"다들 호숫가에 있어?" 억지로 주의를 돌렸다. 에나벨은 생각에 잠겨 있다가 뒤늦게 대답했다. "……어, 어! 지금 여자애들이 수영 시합 하고 있어. 이제 남자애들이 하고 있을 걸?" 2학년생들은 시험 기간이라는 사실은 새카맣게 잊고 수영에 몰입하고 있었다. 에나벨 말대로 한바탕 시합을 끝낸 여학생들은 햇볕 좋은 곳에 누워 몸을 말리고 있었고 남자애들은 얕...
마지막 퀴디치 시합에서 바티가 스니치를 잡았다. 래번클로의 기세가 무서워서 우승컵을 타지 못할 거라고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응원석에서 목이 쉬어라 소리를 질러대면서 악을 필요 이상으로 끌어다 썼다. 꽁꽁 뭉쳐있던 감정이 뭉쳐질 힘도 없어 퍼석거리더니 어디론가로 날아가버렸다. 패배는 다른 이의 승리를 뜻했고, 우승컵을 얼싸안고 우는 래번클로 선수들을 보는 기...
크림 브륄레, 몽블랑,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얼그레이 마카롱, 펌킨 파이, 레몬 타르트, 스위트. 한유진의 잇새에서 얇은 설탕 코팅이 바스락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혀끝에 닿는 새콤한 과즙에 한유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늘 선택한 디저트도 역시 끝내줬다. 제일 아래에는 포슬포슬한 쿠키 도우. 그 위로 크림치즈, 제누아즈, 커스터드 크림, 다...
근데 미사코코는 이런 느낌 아닐까. 활발하고 맑고, 화려한게 좋은 코코로랑 적당하고 평범하고 은은한게 좋은 미사키랑 하는 사람이니까. 어떻게 보면 이 둘은 극과 극이잖아? 그런 정 반대라는 점에, 더불어서 코코로가 이상하다는 점에 미사키는 처음에 코코로를 불편해 했지만 같이 밴드를 하고 날을 보낼수록 코코로가 좋아지고 결국엔 사랑이 그렇듯 불현듯 이게 사랑...
스물다섯의 최범규는 알바인생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쭉. 안 해본 일이 없었다. 편의점부터 PC방 횟집 고기집 영화관 아울렛매장까지 등등등 알바를 하는 이유는 단순했다. 제대를 하고 운 좋게도 꿀 알바를 구했다. 원래도 그렇게 바쁜 편이 아니었는데 근처에 큰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 오픈한 뒤로 매출이 반으로 뚝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알바생이 범규 하나라 ...
오퓨커스에게 고스트와 수호자 간의 연결 고리에 대해 말했던 날을 기억한다. 수년 전 우리가 아직 도시에 있고 오시리스가 선봉대 사령관이던 시절의 일이다. 오시리스와 아이코라는 몇 시간, 가끔은 며칠 동안이나 이야기하곤 했는데, 사실 엄청나게 지루했다. 특히 오퓨커스를 즐겁게 해줘야 할 때는 더욱 그랬다. 정말이지 그 고스트는 대화 능력이 떨어졌다. 아무튼,...
"저도 이름을 지어주세요." "사기라 때문인가? 아주 물을 잘못 들여놨어." "그녀는 이름이 있잖아요. 누구도 그녀를 '고스트'라고 부르진 않죠. 그냥 '고스트'라고 불리는 건 모욕적이에요. 난 물건이 아니라 한 존재라고요." "그럼 넌 누군데?" "나는… 잘 모르겠어요. 난 그냥 나예요." "그러면서 나더러 네가 누군지 정하란 거야? 넌 그럼 물건이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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