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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지 않나요? 그래서 말인데요~" Story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태어난 부잣집 아가씨. 그녀의 조상 중에 축복을 나누어주는 요정이 있었지만 대를 거듭하여 겉으로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 그래도 달빛 아래에 있는걸 좋아하는 점이나 그녀의 주변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느낌, 보이진 않지만 정령의...
"뭐, 왜, 뭐, 불만 있어? 없다고? 아, 알았어···." Story 2남 2녀 중 둘째. 식구가 많다는 점 빼고는 무난하고 평범하게 자라왔다- 라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타인이 보기에는 개성 넘치는 사람 같지만 말이다. 먼저 나서지 않고, 매사 대충 적당히 넘기고, 상대가 누구든 간에 직설적으로 말을 뱉는 성격으로 인해 초등학생 때 질 나쁜 아이들에게...
"···? 무슨 일이야?" Story 시미아레아 빈민가의 아이들은 대개 부모가 감당하지 못하고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거나, 버려지지 않더라도 충분한 애정과 보살핌을 받지 못 해 주변의 어른들과 똑같아지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월의 경우는 전자였다. 다행히 근처 보육원에 버려졌기에 아사는 피했지만, 이곳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하루에 옥수수 통조림 한 캔으로만 버텨...
"아 씨···! 후우, 오늘은 뭔가 되는 날이 없네." Story 늦둥이로 태어난 하리는 부모님의 무한한 애정과 기대를 받으면서 자랐다. 그러나 뭐든지 과하면 체하는 법. 부모는 그녀에게 성공한 삶을 물려주기 위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공부를 시켰다. 덕분에 항상 전교 5등 이내로 들 정도의 성적을 유지했지만, 그때마다 자신에게 몰려오는 기대감도...
"가자! 듀얼의 세계로!" Story 태어났을 때부터 보통 인간과는 다르게 정령과 죽은 자의 영혼을 볼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그를 편견 어린 눈으로 봤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서도 잘 놀면서(하루토의 시점에서는 정령 혹은 영들과 같이 놀면서) 자라왔다. 유희왕에 푹 빠진 건 중학교 2학년, 혼자 노는 것도 지겨워지고 외로움을 타게 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Story 2년 전까지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살다가 부모님의 사정으로 도시로 이사 오게 되었다. 건물과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거리, 조금만 걸어도 나오는 맛있는 음식점과 포켓몬 관련 굿즈샵. 시골과는 180도 다른 풍경에 그녀는 도시에 반해버렸다. 그러나 딱 한 가지, 마음에 안 든 점이 있었으니... "재밌어 보이는 동아리가 하...
“그러니까, 진영아,” 크리스마스 이브. “우리…, 헤어지자.” 황민현과 내가 사귄 지 100일 되는 날. “그래요.” 나는 황민현에게 차였다. X발. - 황민현은 스물 셋이고, 나는 열여덟이다. 일주일 있으면 스물 넷 열아홉이 된다. 황민현은 자긴 너무 나이가 많다며 맨날 뺐다. 사귀게 되는 데도 한참 걸렸다. 진영아너가아직어려서그래지금은형이어른이고멋져보...
이르게 어스름이 올라오는 겨울의 저녁. 빨갛게 타오르는 빛 없이 희미한 색조들이 얼룩진 것은 그 나름의 감상을 건넸다. 햇빛 없는 모래는 낮보다 더 가라앉은 듯 했고, 그 속에서 걷는 사람들은 물 속을 걷는 것처럼 보였다. 어두운 눈으로는 산책에 동참하고 싶지 않아, 성규는 그저 계단에 걸터앉아 운동장을 흘겼다. 그 사이 매점을 다녀온 우현이 금방 찾아와 ...
#쌍섭 단편 첫번째 쌍섭으로 현대au 술자리에서 취한 대학생 회상이 데리러 오는 섭명결 (1) “자자, 모두 잔 드시고~ 예술경영학과의 미래를 위하여~!” “““위하여!!!””” 경쾌하게 잔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고, 여기저기에서 숨을 멈추고 술을 들이키는 소리가 이어졌다. 대학에 막 들어온 새내기 1학년 신입생들부터, 졸업을 앞둔 4학년들까지 많은 사람들...
내가 준원 선배를 처음 만난 건 대학교 재작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이었다. 갓 입학한 대학교 OT에서 신입생이었던 나는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마시지 못하고 늦게까지 남아있었다. 그러다 머리가 아파 잠시 소란스러운 틈을 타 바깥바람을 맞기 위해 밖으로 나가 앉아있었다. 그때까지 바람은 쌀쌀하고 꽤 추웠다. 나는 멀리 가지 않고 근처의 공원 벤치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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