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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렇게 인상쓰면 사진에 자네 주름밖에 안 보일거라네"
ㅡ아이고, 아이고...! 어두운 장례식 장 안, 곡소리가 울려 퍼져.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울음소리는 메아리가 돼서 계속 태형의 귀를 괴롭히지. 하지만, 태형은 멍하니 아빠의 영정사진만 바라볼 뿐이야. 그 어느 미련도, 그 어떤 눈물도 없이. ㅡ당신이, 당신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흐흑- 북받친 감정을 이기지 못했는지, 엄마가 다시 ...
[ 장르 특성 상의 잔혹함 주의 ] 갓 벌어진 좀비 아포칼립스로 각국 정부는 물론이고 정부와 대적하던 반란군까지 몰락해 법과 제도, 최소한의 도덕까지 무너진 처참한 시대에 살아남은 여섯 센티넬과 일종의 돌연변이 가이드 석진이 보고 싶다. 석진은 비밀리에 개발되던 생체 병기였다. 고아로 길을 떠돌다 실험체로 쓰여도 문제 없는 아이들을 찾던 이들의 눈에 띄어 ...
이야기 두울. 황태자들 째깍 째깍.... 은채의 침대맡에서 울리는 자명종만 아니었더라면 더 잘 수 있었을 텐데, 하품을 늘어지게 하면서 잠자리에서 일어난 은채는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한 상태여서 얼굴이 반쯤 부어올라 있었다. 원래 낯선 환경엔 잘 적응하지 못하는 성격인데다가 비록 낙천적이고 매사 긍정적인 은채라 하더라도 이 벨벳 쿠션과 크림색의 부드러운 침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블로그에만 올렸길래.. 익명님께서 소재신청 해주셔서 작성합니다! 약간의 욕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W.하뀨 어두워진 지금 이 시간대, 모두 잠이 든 지금 좁은 골목엔 핏자국과 쓰러진 사람들 그리고 다쳤는지 주저앉아 숨을 빠르게 쉬며 옆구리를 쥐고 있었다. 진동소리에 주저앉은 남자는 주머니에 있던 낡은 전화기 하나를 꺼내 전화를 받았다. [처리했어?...
- 어디서든 빛나는 태양 마지막 이야기. 세터즈는 데뷔한지 5주년을 맞이하였다. 히나타가 세터즈에 활동 한지도 2년이 지났다. 2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2년 전 컴백 당시, '히나타와 아이들'이라고 불렸지만 현재는 각 멤버별로 팬층이 두터워졌다. 그중에 히나타 팬이 제일 많긴 했지만.. 하여튼 '주장즈'와 맞먹을 만큼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의 설움을...
어떨 땐 게임, 어느 땐 악기, 혹은 사진. 언제는 영화... 좋고 싫음이 확실한 김태형은 관심사 또한 다양하고 명확했다. 춤과 활동, 그 외 다른 것들은 모두 부차적인 것에 불과해 취미활동이나 관심사에 대해 풀어놓는 멤버들에게 '그래? 재밌어? 그래? 맛있어? 그래요? 재밌어요?' 정도로 대꾸하고말던 나로선 이해하기 힘들면서도 어쩐지 멋있게 느껴지는 그런...
-으아ㅜㅜ 아이돌은 처음이라 재미는 장담할 수 없지만 전부터 꼭 써보고 싶었던 거라 하얗게 불태워보겠습니다!! -아이돌au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히나타 쇼요입니다…" 그저 평범한 아이인 줄만 알았다. 조금 소심한,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그런 고등학생. 그저 남들보다 소심해 보였고 고등학생치고는 키가 작다는 것 외에는 그리 특별히 눈에 띄지 않는...
“여기 살아?” 딱히 덧붙이지 않아도 질문 속에 조롱이 명백히 드러나는 어투였다. 다 낡아빠진, 군데군데 빨간 벽돌이 떨어져 나간 낡은 빌라가 정말 너의 집이 맞느냐 하는 형태를 띠고 있었지만 더불어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살 수 있냐는 의문도 들어간 질문에 흥철은 입 안을 혀로 쓸었다. “집 사줄 것도 아니면서. 신경 꺼” “집 사줘?” 아, 이 인간이 진짜...
-03- 화평은 오피스텔로 돌아와 갈색 케이스를 열어보았으나 안에는 영어로 복잡하게 작성된 서류와 샘플 제품이 넣어있었다. 고작, 이게 다는 아닐텐데. 화평은 침대에 가방과 가방에 담긴 물건을 어질렀다. 여기에 분명 힌트가 있을 것인데. 화평은 쥐가 나려는 머리를 끙끙 지압하면서 옷장의 시계 케이스 밑에 숨겨두었던 수첩을 꺼내왔다. 검은 멍에서 시작한 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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