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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4 한규지원 알오버스 썰 알오버스로 오메간데 불임이라 알파한테 버림받은 송지원 보고싶다. 근데 오메가 호르몬 때문에 힛싸는 오고...그러다가 한규 만났으면. 한규는 베타면 좋겠다.. 알오버스라고 알파오메가만 엮어주면 재미가 없죠.. 후우 베타오메가 마지못해서 박혀주는 알파로 오메가알파 ㅇㅣ런거 제가 짱 조아함.. 한규지원 꽁냥꽁냥 연애하다가 지언이...
* 알파 양반 스티븐x오메가 백정 크라우스 * 별 내용 없는 전체 이용가 입니다:)! 전 순수하니까! 혹독하게 추운 날임에도 처형장에는 사람이 많았다. 흉악한 범죄자의 얼굴을 한 번이라도 보기 위해, 단순한 재미로, 사람이 많이 몰려있다는 이유로. 모여든 아녀자, 어린 아이, 사내들은 저 들끼리 속닥인다고 바빴다. “이거이거, 스티븐 나리 덕에 또 조정에 ...
때로 모든 진실이 거짓보다 가혹했다. 때이른 북풍한설이 찾아온 양거전의 처마 위로 온통 먹구름이 드리워 있었다. 입구에서부터 황제의 연단에까지 줄지어 선 문무백관은 한 줄기 바람에도 오한이 드는 듯 몸을 떨었다. 나란히 서 맞잡은 두 손을 배 위로 공수한 채 머리를 숙인 신료들 모두 삼베옷을 입고 있었다. 국상이나 다름없다. 소경염은 소매 안으로 숨긴 손을...
택시를 운전하다 보면 자주 노을이 지는 한강 다리를 건너곤 했다. 이젠 퍽 익숙해진 풍경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함께 흥얼거리기도 했다. 주황빛 노을이 넘실거리는 한강, 그리고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팝송. 오늘따라 유독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요소들에 입가에 웃음이 걸린다. 앞만 묵묵히 바라보다 고개를 들어 백미러에 걸린 곰 인형을 바라봤다. 어디서 꼭 ...
오랜 기다림이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고, 시간이 멈추어버린듯 바람 한 가닥 없었다. 수양은 요란스레 꽹가리를 치며 돌아온 몰이꾼들에게 손짓해 물렸다. 발소리를 죽이고 기척을 누른 채 잔뜩 경계하고 있는 작은 덤불 가까이 다가섰다.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이마 곁에 어린 죽순같은 뿔 두개가 봉긋하게 올라선 어린 사슴 한마리였다. 가느다란 다리 네...
회색 비구름이 결국 부슬비를 쏟아냈다. 깊은 숲 속엔 비와 함께 어둠과 적막이 동시에 찾아들었다. 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산에서 내뿜어 지는 것처럼 넓은 물안개를 만들어 퍼져나갔다. 공기에 눅눅한 빗방울이 섞여 들었다. 나무의 갈라진 껍질에도, 넓게 퍼진 푸른 잎사귀에도 물방울이 잔뜩 맺혔다. 그 비속을 두 사람이 걸어가고 있었다. 앞장서서 걷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아, 왜 없지?” 태성이 웃통을 벗은 채 자기 방과 거실, 베란다를 기계처럼 오간 지 벌써 10분째, 볕이 드는 소파 팔걸이에 앉아있던 초인은 점점 짜증이 올랐다. 울상이 된 태성이 그 앞에 쭈그려 앉아 얼굴을 들이밀었다. “초인아, 형 회색 티 못 봤어?” 초인은 고개를 팩 돌렸다. 태성은 똑같은 짓을 다시 10분 간 반복하다 결국 회색 후드를 뒤집어쓰...
냐아아 ― 언제나처럼 오이카와와 함께 하는 산책길이었다. 오늘은 비가 내려 둘이서 커다란 우산 하나 노나쓰며 느릿하게 걷고 있었다. 추적대는 빗소리 속에서 별안간 냐아아 우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 둘 다 귀를 쫑긋 세우고 주변을 둘러봤다. 도톰한 쓰레기 봉투들이 늘어져 있는 전봇대 아래에, 자그마하고 멀쩡한 모양새의 상자가 있더라. 그 안을 들여다보니 비쩍...
* 이건 모두 냥 까페 버젼 이치 피규어가 넘 야해서 벌어진 일이다....순산형 이치마츠...이거 성인용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여(mm** * 도S 삼남 주의 / 롤 플레잉 주의 * AU로 변태 고양이 까페에서 일하는 이치랑 그런 이치를 지명한 도S 쵸로 이치마츠는 복도에 선 채로 한참을 망설였다. 머리 위로 쭉 이어진 모텔의 싸구려 등불이 불길한 그림자를 ...
미야기현의 중심부에는 곧잘 사람이 모이곤 한다. 그곳에 있는 신사가 영험하다고 곧잘 입소문이 돌았기 때문인데, 사실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사람들은 신사의 주인을 보기 위해 한번씩은 들르곤 했다. 신사의 주인이라 함은 신이고, 이 곳의 신은 오이카와 토오루 였다.토오루(徹)라는 이름답게 그는 무관이었고, 츄나곤까지 올라간 인재였다. 젊은 나이에 사망한 이유는...
적흑 전력 자유주제 60 분 연성입니다.-> https://twitter.com/akakuro_60120/status/617311197696647168 본 연성은 2015.07.04. 22:57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된 것을 옮긴 것입니다. ------------------------------------------------------- 바스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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