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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미루고 미룬 포타... 그림 백업.... 사실 삭제 안 하고 오만 거 다 저장하는 사람이라 안 써도 그만이긴 한데 완성한 거나 맘에 드는 낙서 같은 거 시간순으로 올려두면 한 번에 보기 편하고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게 됐다 덕분에 과거의 그림을 봐서 초저녁부터 기절하는 줄 여튼 시작합니다... 독특한 SD 그림체가 가지고 싶어서 좋아하는 미애니 참고해서...
주제는 자수정 ~ 일부러 아크릴 액자로 해주셨다고 해서 감동 받았던 기억이 난당 이 그림이 거의 마지막 팬아트였던 것 같은데....맨 처음 제대로 그린 일러스트가 흰 뱀을 두른 죽음 카드였는데 마지막도 뱀으로 마무리했다 ㅋㅋㅋ 뱀이랑 조합이 너무 좋음
나는 보부상이라서 가방이 한 3-4kg? 꽤나 무거운데다 자세도 나빠서 승모근이 수시로 있다없다함 딱히 유투브에서 승모근 스트레칭같은 걸 따라하지는 않고(귀찮음...) 실생활에서 걸을 때 수시로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거하면 승모근 사라짐... 길 걸으면서해도 되는 자세고... 존나 개 어그로 자세도 아님...(개인차 갈리려나...)
Warning: 특정 상황에 대해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다소 불쾌하다고 느껴지는 표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찰팍. 가볍게 물이 튀는 소리와 함께, 까마득한 위를 올려다본다. 빛나는 가루들이 바스라져 떨어지는 광경은 장마가 한창인 8월임에도 구름에서 내리는 눈을 그린다. 잠깐 내렸다 그친 비는 지면에 무수한 물웅덩이를 남겼다. 횡단보도의 흰 선만 밟듯 ...
예전에+적왕 스토리 잘 모를 때 알하이탐 제발 적왕으로 나와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하며 빌던 간절한 마음만 가지고 비계에 풀었던 것. 지금도 마찬가지임. 고기굽는척 해줄테니까 제발 알하이탐 적왕이라 해줘. 기타 수메르 마신임무 스포일러 多 일단 알하이탐-AI by 적왕 / 나히다-룩카데바타로 각각 대칭. 적왕이랑 룩카는 종려 귀종 관계 오마주처럼 친구이자,...
안녕하세요! 연숲입니다. '오늘도 소소하게 살아갑니다'가 완결이 난 지 무려 거의 두 달 만에 비하인드 글을 올린 저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사실 '하모니카'만큼 복선 같은 걸 챙기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써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지만, 제가 잊고 있던 게 있더라고요! 바로 스토리 연결 때문에, 꽤 중요함에도 빼버린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K버전 모음 1 너무 많아진 거 같아서 두 개로 분리함 아빠들은왜이럴까 에리야힘내 도시락 왜아빠는항상개고양이이름을딸이름으로잘못부를까 공지사항♪ 먹여줘요 용돈벌이 이해할수있는사람 항상눈높이를맞춰주는아이자와선생님 에리는져버리니까
[부서진 것은,] 나만 두고 어디 가려고? 이름 최수현 2학년 3반 _번 18살 ___호 성별 여 키/몸무게 167 / 51±2 외관 제때 자르지 않아서 눈을 찌르거나 끝이 맞지 않는 가슴을 조금 넘는 길이의 흑발. 완전히 짙은 검은색이 아닌 약간 옅은색이다. 곱슬기가 있어 부스스하고 약간 복실거리는 느낌이다. 관리를 안 하는지 여기저기 삐친 머리도 보인다...
코에 블랙헤드, 입술각질 관리 어떻게하는지 모르는사람 있나?.. 이번엔 제품추천은 아니고 간단하게 관리하는방법위주로 적었어. 그리고 이거만 적으면 너무 날먹이라 기본적으로 꼭 지켜야하는 미용팁도.. 필요할지모르잖아?? 같이 적었어 ^^ 이쪽 고민이라 많이 찾아본깅들은 이미 아는걸수도있으니 뒤로가기 눌러도돼. 근데 이미 이 방법 아는데도 고민이남아있다는거니까...
"뭐야, 니들?" 복도에 오진원의 목소리가 울렸다. 수호는 그가 왜 거기서 나오는지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대로 지나쳐 병실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사소한 일이라도 굳이 눈 밖에 날 일을 만들 필요는 없었다. 앞으로 목표가 생겼으니까. "가이드. 필요하다고 들어서요." 수호는 명료하게 대답했다. 오진원은 마치 두 사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것...
* 노래는 들으면서 글을 읽으셔도 좋고, 글을 다 읽고 나서 들으셔도 좋습니다. 무너진 박물관 자재더미에 앉아 떠나가는 당신들의 등불을 바라봅니다. 신 또한 자신이 들고 있던 등불을 날리며 기도합니다. 그가 들고있던 작은 등불도 함께 날린 후,.. 그는 웃고 떠들고 있는 당신들을 바라보고는 살풋 미소를 짓습니다. “참 재미지게도 떠드는 구나.. 뭐가 그리 ...
⚠︎ 해당 프로필에는 유사 수위, 비틀린 사랑, 신체 상해, 애정결핍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불쾌감을 느끼는 분들께서는 프로필 열람에 주의 해 주시길 바랍니다. T I T L E 꽃 은 웃 어 도 소 리 가 없 고 , 새 는 울 어 도 눈 물 이 없 다 . . . . | 표현하지는 않으나 느끼고 있음을, 혹은 마음에 없는 일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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