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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담임은 우미노 이루카(うみの·イルカ). 나뭇잎에선 잘 보기 힘든 선한 사람……. “자, 오늘은 전학생도 왔으니까, 우선 차크라의 기본부터 다시 설명을 해주마. 복습이다!” “에에!” “싫어할 때가 아니지!” 하지만, 지금 내겐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보인다. 나는 남는 책상에 대충 앉아 엎드렸다. * 차크라의 이론에 대해서 배웠다. 무림에서 터득하게되...
얼씨구. 니들은 유교 좀 해라. 이상한 뒤틀린 일본식 유교사상으로 이상한 서열놀이나 하지 말고 좀. 에잉, 쯧쯧. 하여튼 닌자들은 예의가 없어요. “알아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들쑤셔 놓곤. 그래놓고 말 조심하라고?” “…….” “내 사정을 알아서 뭐하시게.” “불의 나라에, 그것도 나뭇잎 마을에서 이렇게나 가까운 거리에 의문의 혈계한계의 닌자가 나...
화산귀환에 입덕하기 전까진, 나는 ‘나루토’와 ‘원피스’의 애독자였다. 특히 ‘나루토’는 이미 완결 났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딱 한번, 만화로 정주행을 하고 애니로 정주행을 끝마쳤다. 그렇기에, 그 원작의 정보는 생생하게 내 기억에 내리 남아있다. 여기는 작은 농촌. 나뭇잎 마을의 식량보급지이자 불의나라의 소소한 식량생산지였다. 뒷산을 넘어가면...
한국에서 교통사고로 16살에 요절하고, 다시 인생 2회차로서, [화산귀환]에서 환생했었다. 뭐, 나는 이제 겸사겸사 원작노선을 타면서 마교발호와 사패련과의 전쟁을 대비하면 될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던가. 또 말하면 스포가 될것 같으니 결론만 말해주겠다. 난 단전을 다쳤다. 더불어, 마교전쟁 중에 살해당했다. 남겨진 사형사숙들, 그리...
몸살 " 나도 핸드크림 좀. " 준비를 마치고 손을 씻고 나온 나는 곧 추워지는 날씨에 푸석해지는 손등이 싫어서 핸드크림을 발랐다. 크림을 손등에 짜자마자 큰 손이 나타나 내 손등에 있던 크림을 전부 가져가 버린다. " 야! 그거 비싼 거야. 저번부터 왜 자꾸 내 핸드크림을 가져가냐..! " 어이가 없어서 노려보면서 핸드크림을 가져간 놈을 바라보니 어깨를 ...
* 욕설과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 본 글은 원작과 상관이 없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 / 하이타니 란 드림 * 드림주 시점 / 란 시점 / 3인칭 시점 #1 우리는 어디서부터 잘 못 됐을까? 사람들은 종종 우릴 보면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고, 얼굴이 점점 좋아진다면서 부러워하기까지 하는데. 정작 나는 너와 연애를 하면 할 수록 널 감당하기가 점차 버거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번역 말투때문에 그런가 여우는 아닌데 제일 먼저 아카시가 생각나긴 함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거절했으면서 종종 꿈에 나오다가 나중에 홀라당 잡아먹고 데려가도 좋다 사실 첫눈에 반했으면서 좀 튕기고 츤츤대면서 얼굴도장 꿍 찍으러 온거임ww 흐음...거... 한눈 안팔게 야하고 잘생기고 새끈한 미청년 한번 보여줘야겠제 응응 (아이젠 : 쿠니유키... 미쳤어.....
전편 : 공주 시리즈 (1) https://posty.pe/b3l4fg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카톡 후타쿠치 켄지 | 코노하 아키노리 | 하이바 리에프 | 아카아시 케이지 | 미야 오사무 | 켄마 코즈메 | 키타 신스케 1. 대장금 전생 (밈 참고) 2. 주둥이 항시대기
사진들이 궁금하다면 유니버스 뮤비랑 비하인드 한 번 씩 보세요! 거기서 다 캡처했거든요… 우리에게 남은 폰은 하나. 그것도 재민이한테 있고 수현이가 있는 사람들한테는 없다. 연락 할 방법도,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복도를 달려 나는 내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근데 분명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가 있었다...
나랑 청명이는 북해로 떠날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 “이렇게까지 해야해?” “북해가 얼마나 추운데!!” 청명이가 두꺼운 솜옷이랑 북해빙궁에서 선물해준 짐승 가죽으로 나를 칭칭 동여매다시피해서 나는 동그란 눈사람 같은 모습이 되어있었다. “풋!” “자기가 이렇게 입혀놓고 웃는 거야?” “너무 귀엽다.” 귀엽다니 뭐 어쩔 수 없네… 근데 좀 너무 덥고 무거운데…...
다리를 덜덜 떨었다. 기다란 회의실 테이블이 살짝씩 흔들렸다. 자신을 런쥔이라 소개한 남자가 이끄는 대로 왔더니 상황이 더 악화됐다. 넋이 나간 재민, 무슨 생각인지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마크. 그리고 심드렁한 표정의 런쥔까지. 이건 흡사 빌런들만 모인 지옥행 추락 버스 같았다. 여기서 총대 메고 대화 주제를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 저라는 사실이 착잡했다...
-偶然之事 (우연지사) : 우연한 일 -공포 약 7,900 자 -이 글은 드림캐 송이안에 관련된 글이 아닌 다른 드림캐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처음에는 우연이였다. 평소와 달리 부모님이 남겨준 유품을 착용하고 잠에 든 것은. 유연은 매일 밤과 같이 잠에 들기 위해 두 눈을 감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점차 몰려오는 수마를 받아들이는 순간, 마치 뇌에 차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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