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평범함을 가장한 날들이 흘렀다. 무언가 이야기를 들은 게 나뿐만은 아닌지 나를 대하는 윤두준의 행동이 달라져 있었다. 부모님의 앞에서만 형인 척 굴던 윤두준이 단둘이 있을 때도 형 노릇을 하려 들었다. 이전 같았다면 떼를 써서라도 인정하지 않았을 관계를 나 역시 어느 순간부터는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전과 같은 위태로움이 사라지는 대신 윤두준과의 관계는 점...
* 약간의 욕설 포함! * 창작입니다. * 1학년- 고시키, 쿠니미 2학년- 드림주, 후타쿠치, 아츠무, 아카아시 3학년- 스가와라, 코노하, 텐도 건축학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안녕하세요 :). 아토 서바이벌 결과 발표로 찾아왔습니다. 우선 전원 제출에 정말 감사드리며, 1등부터 3등. 그리고 탈락자 두 분까지 발표하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글을 써주시고, 제출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글이 인상 깊었으며, 저또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좋은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선 3등을 발표하겠습...
🍎
사람들을 지키고 싶어서 경찰이 되었다 그렇기에 최선을 다해 일을 했고 내가 펼친 테두리 안에서 내가 생각하는 정의를 실천했다 하지만 사람을 지키기 위해 펼친 테두리 안에 사람을 해하는 자들이 있구나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의를 실천해도 '선'으로서는 잡을 수 없는 그대들이라면 기꺼이 '악'이 되리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악이 되어 그대들을 파멸시키리라
1. 규혁이 생긴 모습+성적표까지 범생이 그 자체임. 근데 이병희랑 살면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성적만 좋으면 뭐라 안 해서 걍 대놓고 담배피고 다니는 반범생 반양아치임. 그리고 밴드 한다고 맨날 기타 가방 들고 다니는 도윤. 간죽간살. 맨날 압수 당해도 귀에는 귀걸이 피어싱 주렁주렁 달고 다님. 교복도 얼레벌레... 사고는 안 치는데 겉모습이 영 양애취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론과 해리는 지각했다;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헤르미온느는 지루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멍하니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렸다. 그녀 자신이 늦는 걸 싫어하는 만큼,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을 특히 싫어했다. 그녀는 고개를 들어, 볼 안쪽을 꺠물면서 스네이프 교수님의 시그니처 표정인 인상 찌푸리기를 정통으로 맞는 것을 가까스로 피했다. 그의...
* 이 글은 죽음이란 소재가 자주 언급되고 등장하므로, 이에 관련해 불편함을 겪으시는 분은 감상을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죽음을 장려하기 위해 쓰인 작품이 아닙니다. 왜 애증이 공허가 되었을까요. 분명히 사랑했었고 미워했었는데 이젠 아무것도 없어졌어요. 사랑하는지, 미워하는지, 그리워하는지 까지도. I ____ you 우주를 떠도는 기분 - 다른 날...
2월 2일, 프란츠 리스트에게는 평범한 겨울과 봄 사이의 비가 땅을 촉촉하게 적시고 난 다음날이었다. 에투아르에게는 조금 더 중요한 날이었겠지만 말이다. 프란츠는 도랑을 뛰어넘는 에투아르의 손을 잡아준다. 작전회의 겸 수다 시간이었다. "보통, 정식은 아니더라도 대충 구혼한다 싶으면 보호자가 옆에서 감시감독하지않아? 내가 이렇게 누나랑 둘이서만 산책하고 있...
여신과 이웃을 사랑하라. 클레이오의 애덕이란 신의 사랑처럼 누군가에겐 한없이 불공평한 것이었다. 에라토의 사랑은 유일하지 않았기에 비극이 되었다. 그러나 신의 대리자라고는 하나 한낱 인간일뿐인 클레이오가 불공평한 사랑을 행한다고 해서 세상의 비극을 불러일으키지는 않는다. 다만 누군가에겐 비극일 뿐. 클레이오는 그의 동문 977기를 사랑한다. 또한 그의 고양...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인 독자×수영 커플링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작가가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입니다.] "김독자! 이제 다 괜찮은 거지? 그렇지?" [성좌, '구원의 마왕'이 괜찮다고 말합니다.] 아닌...
천방지축 얼렁뚱땅 얼레벌레 돌아가는 다연의 하루. 무지개 교수님의 장기 과제를 밍기적거리며 미루려던 계획은 과탑이라는 자식이 눈치도 없이 일찍 제출해버린 탓에 곤란하게 되었다. 과탑 밑에서 받혀주던 학점 킬러 F 킬러는 결국 글자 수만 빼곡히 채운 파일을 저장했다. 흑_소속_동료_정말_최종종본.ppt 이 가여운 수강생은 이제 교수님께 찾아가서 대면으로 제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