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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선에 대하여 3page 그 이후 나는 거의 도망자처럼 지냈다. 군대로 도망친 것도 모자라서 휴가까지 눈치 보며 나와야 했다. 오랜만에 외식 하자며 들뜬 부모님에게 컨디션이 안 좋다는 핑계까지 댈 정도로 나는 밖에 나가지 않았다. 혹시라도 군복 입은 나와 마주치면 그 애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탓이었다. 빡빡 밀어 밋밋한 머리...
"언니." "…응." "자살해." 흔들리며 타오르는 촛불 뒤로 굳은 언니의 표정이 보였다. 정적을 못참겠다는 듯 촛농은 케이크 위로 쌓였다. "그게 네 소원이니?" 그게, 네, 소원이니. 감정 섞이지 않은 무던한 말이었다. 나는 대답 대신 눈을 감았고 후-. 숨을 불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언니가 베란다에서 날 보며 웃고 있었다. "그정도 쯤 이뤄줄 수...
그체온2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P7/넌 나의 Violeta☆] 부스의 선입금 예약(통신판매) 안내입니다. 구간 및 신간, 판매 굿즈(데코덴 탑꾸)에 대한 설명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선입금 예약 폼을 꼭 확인해주세요!! 입금은행 및 계좌번호는 폼에 적혀있습니다! 구간 - GRAND CHASER 2회 판매[지크아르] 첫만남 날조하는 책 ...
* 유메노사키 시절 (스타페스 이후)* 츠카사에게 어느 날 럭키 스케베 능력이 생깁니다. * 개그?본입니다... a5 / 24p / 중철 / 3000원 어느 날, 신이 나타나 말했다. [나는 인스피레이션의 신이다.] 후광이 넘치는 얼굴을 바라본 츠카사가 말했다. “Inspiration의 신이라고요? 그러면 잘못 찾아오신 것 같습니다. 다른 적임자가 있는데...
새하얗게 타오르는 하이얀 불이 있었네. 속 안에 모든 걸 억누른 채로 보이지 않게 타오르고 타오르다가 파아란 하늘에게까지 닿았지. 하늘은 하이얀 불꽃이 이제껏 봐왔던 그 어떤 것보다도 아름다웠다고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었지. 그리고 이제껏 봐왔던 그 무엇보다도 슬픈 미소를 짓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 하늘은 그 대신 울어줬다네. 하늘은 그 대신 웃어줬다네...
쓰러트린 괴한들의 뒷처리는 조직원들에게 맡겨 두고 셋은 저택을 나섰다. 미야가 밖으로 나오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켰다. “좋았어! 이걸로 우리 일은 일단 끝난 거야. 다음은 의뢰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면 하면 된다고” “네 반나절만에 목표를 달성한 건 정말 다행이네요 회장님께 감사하죠” 키사라기도 동의했다. 하지만 구스쿠만이 평상시 온화한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무슨일인가!?” 당황한 회장을 키사라기(이츠키)가 반사적으로 감쌌다. 응접실은 무사했다. 폭발음은 저택의 문쪽에서 들려왔다. 이어서 격렬한 총격전 소리가 울려 퍼졌다. 무슨 일인지 물을 새도 없이 응접실로 조직원이 달려 들어왔다. “큰일입니다 보스…!! 습격입니다!” “습격?! 어느 놈들이야!” “신바시 놈들입니다. 얼마전부터 우리 구역을 노리더니 협상이...
그릴 때는 만족하면서 그렸지만 다시 보니 좀 많이 어색하다. 눈에 띄는 점 1. 사람을 잘 못그린다. A. 특히 머리-얼굴 부분이 어렵다. 정 중앙에 있는 호두를 예로 들자면 머리카락과 눈 부분이 어색하고 턱이 뭉개져 전혀 호두같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B. 향릉, 행추, 소를 보면 목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밑그림 그릴 때 머리 동그라미와 몸 동그...
가게를 나서자 거리에는 땅거미가 내려 앉아 있었다. 거리 초입마다 형형색색의 네온이 불을 밝혀 흥을 더하며 롯폰기의 밤은 깊어질수록 활기를 띠었다. 그 거리 속에서 셋은 옥션을 주관했던 조직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호화스러운 복장을 하고 있었다. 라이트 업을 한 빌딩들이 어두운 거리속에서 아름답게 빛났다. “……이 부근도 많이...
운항사는 롯폰기의 변두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담으로 둘러싸인 광활한 대지에 크고 작은 비행선들이 늘어서 있었다. 어느 비행기든 홀로그램 조영기가 탑재되어 있어 광고매체로서의 수요도 높아 보였다. 접수처로 가 키사라기(이츠키)가 이름을 대자, 그들은 부지 안쪽의 사옥으로 안내받았다. 널찍한 응접실에 앉아 잠시 있자 곧 풍채 좋은 남자가 나타났다. 운항사의 사...
[소장용 포인트] 안녕하세요. 오후 3시의 편지 배달부 이지연, 한성오입니다! 네~ 오늘도 많은 청취자 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지연씨가 한 번 소개해주시겠어요? 네, 어머~ 이번 사연은 첫사랑에게 보내는 편지네요. 마침 지금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눈 오는 날에 첫사랑에게 보내는 편지라니! 너무 로맨틱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보내주신 사연, 읽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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