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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건 네이버 블로그에 많이 쓰지만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 나도 포타에 써 보기 v. 근데 블로그 쓰다가 이거 쓰니까 사진 첨부 같은 게 되게 힘들다 사실 지금 할 거 없어서 글 작성중 내일부터는 다시 바쁠 것 같아서... 일하는 곳에서 교육이 1달에 2번 정도 있는데 (일찍 일어나야 해서 대박싫어함.. ) 이날 받은 내용이 대충 사람은 4가지로 나...
더는 쓰고 싶지 않았다. 주어진 몫의 글을 전부 토해내고 나면 훨훨 털고 일어서겠다고 다짐했다. 과거를 곱씹는 과정은 생각보다 고통스러웠다. 살아내려고 시작했지만 조금 더 죽고 싶어지기도 했다. 이러나저러나 가만히 산 채로 죽어가는 것보다야 나았을 테지만. 나는 피해자의 생생한 마음가짐으로 글을 썼다. 시리즈의 제목도 피해자의 입장에서 쓰였다는 곡*의 이름...
남과 다른 사소하고 자잘한 자신만의 이유를 덕지덕지 붙여가며 자신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보이고 그저 아름다움을 이유로 사랑하던 이들을 얼빠라는 한 단어로 멸시를 담아 부르던 시대가 있었다. 나는 그 모든 애정이 외모에서 시작한다고 굳게 생각해왔다. 외모가 매력적이어서 더 알고 싶었을 테고, 그렇게 알게 된 점들을 사랑의 이유로 대는 건 앞뒤가 바뀐 짓이었다...
드라마를 관통하는 특정 색과 관련이 없는 에피소드입니다 :-)
세상이 더욱더 소수자와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포용하고 무엇의 뒤를 받쳐줘야 하는지 배우고 알아가고 함께 가면 좋겠다. 우연한 가난은 없다 ‘45년생 윤영자’ / 배문규 - 전문 읽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맞춤법 오타 있음 ※썰글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제가 쓰는 썰에는 독자른이 기본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트라우마, 폭력등이 있습니다. 1. 선물은 조심하자. 김컴은 일반인...
1. 어젯밤에 Z씨와 뜻밖에 짧지 않은 얘기를 나눴다. 여자가 만든 남자는 여자, <코로나 시대의 사랑>, 성애, 정체화의 과정들, 포르노 중독, "외로워서 연애를 하고 외로워서 남자를 사랑하고 외로워서 SNS를 하고......" 대화를 마치고 나서 오랫동안 물 속에 들어가 있었다.
자세 이메레스 참고
1. 캬발로네 패밀리의 유일한 후계자, 열네 살짜리 소년 디노는 뭐든지 다 자신이 없지만 숨는 것 하나만큼은 어지간한 암살자들 못지않게 잘하는 아이였다. 그가 마음을 먹고 숨으면, 그의 아버지조차도 그를 찾아낼 수 없었다. 디노, 어디 있니, 디노! 소년은 당황한 어른들이 저를 찾아 복도를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으며, 아무도 쓰지 않는 손님용 방의 테이블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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