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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천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가수가 있을까? 효진은 자리에 누워서 이션에게 속삭였다. 이션은 아무런 말도 없이 효진의 손을 잡고 있을 뿐이었다. 효진은 맞잡은 손이 너무 차갑다고 생각했다. 본인도 똑같은 기계였으나, 이션은 유달리 차가운 손을 가지고 있었다. 돌아오지 않는 답이 야속하다고 생각했지만 효진은 별 수 없다고 여겼다. 이미 이션은 배터리가 끊겨...
※ 탤동※ 미성년자의 흡연/음주, 성인과 미성년자의 적절하지 않은 관계, 그리고 멤버의 악역화(?)로 전회차 성인글을 겁니다.※ 동혁이가 소설 내내 "나쁘게" 나옵니다.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싫다면 뒤로가기. 이동혁 너 오늘은 일찍 들어와, 알았어? 휴대폰에 쓰인 무시무시한 한 줄의 문자를 보고 동혁은 얄밉기 그지없는 말투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
분노를 노래하소서, 포스여! 당신의 아들 아나킨의 분노를, 은하의 생명들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가져다주었으며 숱한 영웅들의 굳센 혼백들을 당신에게 보내고 그들의 몸은 개들과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한 그 잔혹한 분노를! 막사 안에 향긋한 찻내음이 맴돈다. 어두운 금발에 내려앉은 망자의 피와 흙먼지를 털며 젊은 전사가 무구를 내려놓았다. "오늘도...
저벅저벅. 붉은 카펫, 화려한 샹들리에, 은은한 등불과 그 아래에서 미미하게 흔들리는 촛불. 이 풍경을 가로질러, 온통 새하얀 빛을 담은 사람이 걸어 나온다. 빛을 삼킨 하얀 머리카락이 적당히 리듬을 타고 흔들린다. 왼쪽 귀에 걸린 금빛 귀걸이는 그 흔들림을 따라 고요히 메아리친다. 중성적인 외모에는 냉기만이 서려 어떤 표정도 용납하지 않는다. 입고 있는 ...
허울뿐인 말이라도 좋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의 온도를 띈 말들을 나누고 싶었다. 정국이는 늘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아이였다.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려진 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지고. 그 안을 들여다볼 수 없을만큼 높아지기만 했다. 지켜야 할 것도, 잃을 것도 많았던 정국이는 파도처럼 몰아치는 모든 것에 혼자 맞서는 것이 익숙했다. 전정국...
물에 비치는 하얀 빛무더기. -나 고기 좋아하잖아. 제사상엔 고기 많이 넣어줘. 이따금씩 내 생각 날 땐 향 피워주고. -.. 매일 피면 머리 아프니까, 향초 피우께. -... 잘 지내. 밥 잘 먹고. 꼭 잘 자고. 일은 적당히 하고. 여행도 갔다오고. ...가끔, 꿈에 놀러 갈게. 괜찮을거야. 내가 아는 넌, 정말 강하니까. -.... 내가 아는 진짜 강...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솔직히 부끄러운데 뭐라도 채우자 하는 심정으로 올림. 갤러리 거슬러올라가면 있을수도있고 삭제했을수도있는 그림들 아마도 시간순서대로? 올려도 괜찮겠다 싶은것들만 올려요 짤트레. 옆은 원본짤 2p합작 색상반전으로 그렸던 셰스. 옆은 원래 색으로 바꿔본거... 사실 이때 마루나도 같이 그렸는데 그건 좀 부끄러워서 셰스만 올림 천악합작...이었나? 무슨생각으로 마...
★ 노래랑 같이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글 짧음주의. 갱장히 짧음주의. ) 아니, 이미 끝난걸 되돌릴 순 없어. 제발. 날 그만 비참하게 만들어줄래. 잡는 척이라면 여기까지만 해주라. 아닌 거 알면서 아직도 네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설레고 너를 바라보게 돼. 나도 지금 네 행동들이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 제발, 부탁이야. 이제 와 아무리 사랑한...
BGM 1. 나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 뚝, 뚝, 흘러내리는 눈물은 이윽고 길을 트고 내려갔다. 그 위를 빗물이 씻어내려 주었고, 마치 그곳에는 나 홀로, 홀로. 그렇게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홀로 이 공간 안에서 얼마나 방황했던가. 그곳은 가끔은 너와 나의 장소이기도 했고, 나의 고통의 장소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종착역이기도 했다. 가는 길목,...
우희운이 임신을 한다면 요즘따라 부쩍 잠이 늘었다. 오늘도 회사에서 깜빡 졸다가 제 할 일을 끝마치지 못해 늦게까지 야근을 해야했다. 미리 내 퇴근시간에 맞춰 회사 앞으로 데리러왔던 강우 또한 몇시간을 꼼짝없이 차에서 기다려야 했다. 강우도 퇴근하고 피곤할텐데···. 강우에게 먼저 들어가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순간에도 미련한 몸뚱이는 잠 자고 싶다며 하품을 ...
* 오타수정/사족 삭제 ~ing* 로오히 노말~하드 스토리 진행 중 작성* 조슈바네 썰 외에도 캐릭터 앓이 등의 트윗도 백업* 수위, 폭력, 강압적인 요소 및 묘사는 썰마다 표시 #07021. 뱀 수인 하드슈아 보고싶어서 짧게 뇌절 뱀 수인 하드슈아 보고 싶다. 다들 조슈아 하면은 고양이 많이 떠올리시던데.. 어쩐지 하드슈아는 외관기준으로 금발적안+날카로운...
하필이죠. 하필이에요 내 지난 밤의 동지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어쩌다 마음을 준 당신을 내 앞으로 있을 수많은 밤의 동지로 생각한 건. 사고였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최악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한 최선의 선택이 분명한데 저는 왜 저 자신이 용서가 안될까요. 그건 아마 저만의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자기 합리화일 수도 있고, 정말 둘의 잘못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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