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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노엘] 비문의 세계 02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그렇고 그렇게 됐다.. ㅋㅋㅋㅋㅋ퐈이어 ㅇㅈㄹ 갑자기 분위기 황인준 이왜진? 대화내용 여전히 한결같은 Make Lee... 머리 휘날리며 가는 중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P’Noeul, 점심 안 먹어요? -Noeul, 같이 가자~ 교양 수업을 끝나자 한무리의 사람들이 Noeul에게 다가왔다. 같은 과 동기들, 선후배들, 타과 학생들까지 그 중에는 통성명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반절이었다. 정말로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SNS나 소문만 듣고 윈도우 쇼핑하듯 구경하러 온 사람도 섞여있는 걸 Noeu...
입주 14일차 김지웅 X 박건욱 " 우리 진지하게 데이트하는 거 오랜만이다 " " 난 여기 와서도 항상 진지했어 " " 그런가..? 너랑 이럴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 " 형, 사람이 참 이상해.. 안 보일 때는 괜찮은데 막상 보이면 흔들리고 힘들어 " " 너 이야기하는 거야? " " 어. 형 데이트하는 거 보기 힘들었다고 " " 내가 날 속이고 있더라 규...
간지러운 아침 햇살에 눈을 떴다. 커튼 없는 창이 낯설다. 코앞에 잠들어 있는 그의 얼굴을 보며 지난 밤을 떠올렸다. 감정적으로 격해져 눈물을 쏟은 데다 짙은 입맞춤의 여파로 기운이 빠졌다. 어깨를 지탱하는 손길을 따라 진정될 때까지만 쉬고자 나란히 침대에 누웠는데, 그의 품이 포근하기도 했고 정수리 위에서 들려오는 다정한 음색이 듣기 좋아서 대화를 나누던...
물에 빠진 생쥐 한 쌍이 귀가했다. 떠났던 발코니에 발을 내린 다겸과 정국은 맨 처음으로 활짝 열린 문을, 그다음으로는 물바다가 된 거실을, 마지막으로 야차 같은 윤기의 얼굴을 마주하고 돌처럼 굳었다. “이놈 자식들…” 둘은 살벌한 용의 기세에 눌려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음험한 읊조림을 끝으로 매서운 눈빛으로만 꾸짖던 윤기가 엄지와 중지를 마주 비틀어 튕...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무슨 정신으로 방에 돌아왔는지 기억이 흐릿하다. 등 뒤에서 남준 오빠가 무어라 덧붙였는데 제대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청명, 호, 운림 황가, 저주, 환생…… 복잡한 머릿속에 여러 단어가 산발적으로 뒤엉켜 떠다녔다. 혼란스러웠다. 무명호전의 주인공인 ‘호’는 분명 정호석 씨일 것이다. 그리고 청명. 그의 본관이 내 것과 일치한다. 휴대전화를 손에 쥐고 포...
16.5 [염라국망자인도부 행동 1팀] 입사 1년 차 박 인턴은 바쁘게 하달받은 명부를 정리했다. 오늘은 총 150명의 넋을 인도해야 한다. 명부의 내용에 오류가 없는지 일일이 확인한 다음, 지역별로 분류해 시간순으로 파일에 철했다. 이어서 금일 명부의 요약본과 결재받을 보고서를 출력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수트 자켓을 여미는 찰나 전화가 걸려왔다. “인도부...
유혈 묘사를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꼭 안녕하셔야만 해요. 나는 당신을 꼭 뵙고 싶거든요. 얼굴을 마주하고, 당신에게 이유를 물을 거예요. 그건 커 가면서 내 키와 함께 자라난 꿈이거든요. 오늘도 나는 당신의 안녕을 바랍니다. 나를 만날 그 때까지 절대로 부서지지 마세요. 내가 당신의 정수리 위까지 자라나는 걸 지켜보세요. 그 높은 곳에 닿으면 그 때...
들임이의 생일이 4월 26일이고 장미는 주로 5월에 피기는 한데 어제 연분홍색 장미를 볼 때마다 들임이가 생각난다 ㅎㅎ
서로 얼굴도 모르고 정략결혼한 왕샤, 집안에서 강제로 밀어붙이니까 어쩔 수 없이 결혼했는데 면사포도 벗지 못한 첫날밤 이후로 몇 달을 떨어져 지내게 된거임 거기다 이버는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 갔다가 몇 달만에 되돌아온건데도 집으로 가지도 않음 왜냐하면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거든 내내 마음에 품었던 사람이 있었어 그래서 결혼도 어떻게든 하지 않으려고 했는...
- if. - 순하다 못해 느끼할 지경 전쟁이 끝났다. - "...?" 눈을 뜨니 진한 약초향이 올라온다. 얼굴이 돌아가지 않아 흐릿한 시야를 돌리기 위해 애썼다. 몸을 움직이기 위해 손 끝의 힘을 주니 손가락이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느껴진다. 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익숙한 발소리가 따라온다. 당가였구나. 어쩐지 매화향이 나지 않더라. "아선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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