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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조서가 내려 일렀다. "등애는 위엄과 무용을 떨쳐 빛내어, 적지에 깊이 들어가 장수를 베고 깃발을 빼앗았고 악인을 베었다. 그리하여 참칭하던 군주를 머리를 조아리고 목을 메게 만들어, 처형에서 도망간 역대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평정되었다. 병사를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날을 마칠 때까지 싸우지 않으면서도, 구름을 뚫고 자리를 말듯이 파촉을 평정했...
[겨울왕국2 스포주의] 겨울왕국2(frozen2) 배경 엘사, 안나, 이두나가 나오는 "논컾" 2차 창작 겨울왕국2 후반부에서 엘사가 아토할란에서 잠깐 얼고 다시 녹기 전까지의 상황에 상상력을 더해보았습니다. 엘-멘 안-멘 아아아아~ 아아아아~ 마치 지난밤 아토할란에 도착해서 그 목소리의 정체를 찾아 따라갔을 때와 같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지금 엘사는...
지금까지한 메일은 소용없는 것이었나요. 울먹이는 눈으로 푸딩 고양이님을 보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날 부르는 병아리에 반색하며 뒤를 보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내가 못 볼 줄 알았나본데 다 봤지요. 한숨 쉬는 것도 귀여워! 경계하는 건 조금 상처지만.
하늘이 노랗게 물드는 날이었소. 이상적인 만남에 웃음은 지치질 아니하였소. 이보다 좋을 순 없었을 것이오. 나의 마음엔 그들이 자리잡았고, 나 또한 만족하였소. 나의 자유가 그들이 되어가되, 자유가 금이 가기 시작하였소. 나의 날개는 산산조각 나였고, 나의 자유는 사라져 어디도 날아갈 순 없었소. 나는 바라오. 진정으로 바라오. 그날을 바라여 하늘을 올려다...
대대로 나랏일 하는 정가의 어화둥둥 금이야 옥이야 금지옥엽 막내딸 여주는 아비의 가르침에 따라 제 오라비가 배웠던 모든 것들을 배웠다. 자식에게 차별을 두는 양반이 아니었다. 영의정을 지내는 아버지, 7살 차이 나는 오라버니와 등에 활과 화살을 메고 가마 아닌 말에 올라탄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혀를 찼다. 높으신 양반이라 대놓고 손가락질은 못하니 귀한 아...
전국대회가 끝날 때까지 잡아둔 숙소에서 머물다가 시간이 되자 짐을 싸들고 신칸센에 올랐다. 머무는 시간 동안 미친 듯이 연습, 연습, 연습 밖에 안하는 아이들에 나도 덩달아 체육관에 눌러 붙었다. 저러다가 다칠까봐 조마조마했다. 오버워크를 할 것 같으면 겨우 제제하기는 했지만 손에는 여전히 공을 굴리며 다른 이가 연습하는 모습을 빤히 보는 통에 걱정이 이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누군가에겐 선의 누군가에겐 악의 이길을 택하여라.. 아님 저길을 택하거라 차피 어느길이든 무언가는 밟혀야 하거늘.. 그대는 탓할 것인가? 아니면 이해와 존중사이에 붙들 것이냐 말이다. 차피 어느 한곳에선 서로를 볶아내려 할텐데.. 아닌가? 어느곳이든 무엇이든 어떠한 피해는 생기랴 그는 딜레마라 불리우며 우리에게 갈망을 요구할 터.. 그리우면 악이란 무엇인가...
이야 많은 이벤트들이 지나간 것 같군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건 트릭스타네 크리스마스 이벤트! 호쿠토가 머리스타일을 살짝 바꿔줬는데 암만 봐도 아버지 쏙 빼다 닮은 것 같군요 (??) 모두의 라이브에서 이번 연말 무대 호쿠토 만날 때마다 음... 최고다... 사랑스럽구만... 하고 끄덕끄덕하면서 봄 (??) 아니 트릭스타 다들 노래 잘하는데 이번 무대도 신나...
개꿀교양은 자고로 다음 세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1. 팀플이 없는가? 2. 과제가 없는가? 3. 시험범위가 적은 편인가? (매우 중요하다. 교양은 벼락치기 국룰이다.) 아쉽게도 >>고대역사의 철학<<은 위 세 가지 질문의 답이 No이다. 그러면 왜 듣냐고요? 저도 듣고 싶지 않았는데요... 이 짬밥 먹고 수강신청 망하는 것도 쉽지 ...
사선을 헤매이며 나를 찾는다. 그 길은 험난히 나를 여러 갈래로 쪼개니 난 네가지 길을 함께 걸을 지어다. 첫 사선(斜線) 그저 비스듬하니 걷기 불편할 뿐이어 그저 그랬다. 둘 사선(詐善) 인파속에서 헤매이니 어딜가는지조차 잊을 지경이었다. 그들은 틈만 나면 착한체하며 나의 앞길을 가로막으니.. 셋 사선(射線) 나를 죽이려드는 화살들과,탄환들과 함께 뛰어가...
가을엔 낙엽을. 겨울엔 눈을 치울 때 쓰던 마당 빗자루. 아직도 우리 시골집 창고 앞엔 그 빗자루가 있다. 플라스틱 빗자루보다 더 튼튼하고, 싸악 싸악 잘 쓸리던 빗자루. 그 빗자루를 만드는 재료가 바로 댑싸리다. 댑싸리는 한해살이풀로, 원산지는 유럽과 중남부, 온대 아시아나 아프리카 등 따뜻한 나라다. 겨울이 있는 한국에선 혹한을 버티지 못하고, 매년 씨...
...말이 통하지 않는 자를 찾았습니다. 우리 지금 대화하고 있는 거 맞지? 그렇지?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 당장 이 자를 컨트롤 할 자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나름 자부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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