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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앞부분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데 뒷부분은 확실하게 기억난다 ㅇ.ㅇ 그럼 시자크한다? 친구랑 자취하면서 같이 학교 가는 길 같았는데 평소 가는 길 이랑 완전 정반대 방향이였고 그와중에 넘 현실성 쩔게 동복 넥타이 하는걸 까먹어부렀었다! 그렇게 가다가 뭔 일인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내가 뽀꺴몬고 키고 포켓스탑이 어디있나 확인하면서 학교에 가는데 정작 포켓...
클튜파일로 된 거 열심히 긁어옴 엘렌웨 이드릴 글로르핀델 리스트를 좋아하세요 이하 어린 엘렘마킬 주운 엑셀리온 누군가 살해되는 사건이 몰락의 방아쇠가 된다는 점에서 원작과 비슷한지도요
오퍼레이터들은 비명을 질렀다. 비명을 지르지 않은 오퍼레이터도 있었지만 그들은 단지 손으로 입을 틀어막아서 소리가 나지 않았던 것 뿐이었다. 총소리는 몇 번을 더 들려왔고, 죽음같은 정적이 이어졌다. GPS에는 움직임이 없었다. 실내라 제대로 된 측정이 불가능한 모양이었다. 아니, 이것도 희망찬 관측이었다. 최악의 경우에는…. 다들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모...
어느 날부터인가 하나둘씩 사람들의 몸이 하늘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당연하게도 세상은 아수라장이었다. 길을 가던 사람들은 건물의 간판이나 가로수를 붙잡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도와주세요!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 누구도 그들을 도울 수 없었다. 세상은 그렇게 하나둘씩 변해갔다.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들 뿐만 아니라 길고양이나 가축들, 그리고 그 자리에 굳건히 ...
현생 바쁘다는 거 핑계 아니야? 그럴것 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은데 주접떨고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갑자기 저 혼자 보려고 자막 작업해놓은 거 보는데 너무 귀여운거예요.. 포타는 동영상 저작권 문제도 있구 그냥 제 페이지 열어서 보여드릴게여~ 문제 있음 없애버려야져 뭐....ㅋㅋㅋㅋㅋㅋ
필릭스. 매대 안쪽에 선 남자가 앞치마를 입은 이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대답이 없었다. 이름의 주인은 허공을 멍청히 보면서 손에 들린 컵을 몇 분이나 굴리느라 바쁜 모양이다. 카페 사장은 그 행동이나 계속 보다 소리죽여 한숨이나 길게 쉬었다. 헛기침이나 인기척을 더 내는 대신 다시 입을 벌렸다. 용복아, 이번엔 꽤나 정겨운 이름이 흘러나왔다. 이렇게 생...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1시간 전, 설경(雪景)의 마지막 화가 발행되었습니다. 딱히 스포랄 것은 없지만 그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경(雪景)> 후기 길고도 길었던 설경이 끝났습니다. 원래 상,중,하 총 3편의 중편 소설로 기획했던 것인데, 어김없이 튀어나온 구구절절 충동으로 인해 무려 3배나 불어났네요. 불어나서 +면 모르겠는데, 딱히 +적인 건 없...
달뜬 소리가 들리고 축축한 분위기 속에 한 남자가 엉덩이를 치켜든 채로 얼굴을 베개에 처박고 끙끙거리고 있다. 다른 남자는 그의 골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잔뜩 휘젓고 있다. 세 손가락 정도 들어갔을까 얼굴이 처박힌 남자가 고개를 들고 엉덩이를 흔들며 재촉하기 시작한다. “아...! 동오야 빨리.. 흣, 빨리...!” 손가락을 뺀 남자가 그와 얼굴을 마주한 ...
북산을 상대로 이리 고전하게 될 줄은 몰라서 유 감독이 선수진들을 크게 다그쳤다. “30점은 벌려놓으라고 했잖아!” 유 감독이 화를 내든 말든 홀로 평화로운 대협이 경태에게 음료를 부탁한다. 타는 목을 식히며 꼴깍꼴깍 음료를 마신 대협이 시선을 굴려 북산의 벤치를 향했다가 다시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음. 대협의 얼굴 위로 곤란함이 작게 스쳤다. 자꾸 돌아가...
모르는 사람은 따라가지 마시오 01 김지웅 한유진 그날 비를 맞은 탓인지 감기에 걸렸다. 심한 건 아니었고. 그냥 잔기침을 조금 하는 정도였다. 기운이 조금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말끔히 세탁한 체육복에서는 집에서 늘 쓰는 섬유 유연제 냄새가 났다. 물기라곤 하나도 없고 보송하기만 한데. 왜 그날 제 무릎 위에서 축축하고 무겁기만 했던 그 체육복이 떠...
...썸네일과 커미션 완성본 사이의 정신사나움적 연관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썸네일에 등장한 타입은 B타입입니다. 공지사항을 읽지않아 생기는 불이익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과정 신청서 확인 후 입금 안내 > 러프 잡업 후 컨펌 > 완성본 전달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YYERR_)에게 있습니다. AI 학습을 엄금합니다. 추가 금액 빠른 ...
내일 칼퇴할 생각에 욕심내서 일하다 보니 생각보다 오늘의 퇴근이 늦어졌다. 창균이 사무실에서 나오려고 주섬주섬 자리 정리를 하고 있는데, 뒷자리에서 야근을 하던 이 대리가 창균을 불러 세웠다. 업무 이야기는 아니고 시시콜콜한 사담들이었는데, 냉정하게 등 돌리고 나오면 며칠 동안 달달 볶일 게 분명해서 잠깐만 들어 주려다 또 시간이 지체 되었다. 20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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