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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창작 사니와(이름 및 독자설정有)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겨울이 혼마루 문턱까지 찾아온 어느 저녁, 사...
첫 아이는 토오루를 닮았다. 어쩌면 제 아빠를 그렇게도 쏙 빼닮았는지, 보는 지인마다 토오루를 출아법으로 낳은 것만 같다며 입모아 말했다. 갈색의 머리칼도, 쌍커풀이 짙게 진 커다란 눈도, 웃으면 접히는 눈매도 모두 오이카와와 꼭 닮았다. 성질도 어쩜 그렇게 닮았는지, 어린시절의 오이카와를 곧잘 떠올리게 했다. 이와짱, 이거봐! 히카루짱이 뽑았어! 엄마아...
*수상한 메신저 전력*707, 언노운 본명이 나옵니다.*707은 자신이 사는 세계가 거짓(게임)이라는걸 알고 있다고 전제합니다.길을 잃은 고양이. 거리를 배회하는 외로운 고양이.슬픔을 견디다못해 붉은 털은 하얗게 물들여졌다. 그는 니트 한 장만 걸친 채 멍하게 담벼락 앞에 쭈그려앉아있었다. 겨울바람이 서늘하게 그의 몸을 관통한다. 녹빛 눈동자가 쓸쓸함에 젖...
ㅎㅎㅎ 우선 너무 감사합니다 !!! 제 예상으로는 겹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한 3분 빼고는 모두 다른 ㅋㅋㅋㅋ 그리하여 총 나온 이야기는 (밑줄쳐져있는 부분을 누르면 이동) 1. [쿨츳] 아무거나 뒷이야기 2.[쿨츳] 세번키스하고 연인된썰 ☞ 뒷이야기 3. [쿨츳]짝번외 ☞뒷이야기 4.[쿨츳,아카보쿠]난 너에게로,이거 다시읽는데 너무 존못글이라...
대학교 사건 이후 며칠이 지났다. 은호는 잠깐의 휴식을 취한다면서 잠시 휴가를 내버렸다. 다들 저러다가 쓰러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던 찰나라 휴가를 낸다는 말에 경사라면서 흔쾌히 그를 집으로 보내줬다. 그 동안에 도훈은 은호를 대신해서 여러 일을 도맡아서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훈의 혼자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은 분명 존재했다. 그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찾...
겨울이 왔다. 겨울에는 위험한 것들이 산을 넘어 오지. 성밖으로 함부로 나가서는 안될거야. 그 모험가들도 몸을 사리는 계절이지. 이번 겨울은 짧았으면 좋겠군. 웅성웅성거리며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겨울에 관한 한탄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그 누구도 겨울이 끝난다. 위험한 것들에게 종말이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감히 그럴 엄두가 나지않는 것이 아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무도 물어보지 않은 내맘대로 Q&A 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평소에 어떻게 쓰는지 알수 있는 ㅋㅋㅋㅋㅋ 재미로 봐주세요 - ! 요 글을 보시다가 혹은 제가쓴 글들을 보시다가 궁금하신게 생기시면 어디든 댓글 해주세요 ㅋㅋ!! 다음편에 참고하겠습니다(뻔뻔) ( 독자님 : 다..다음편이 있어?
당연히 낙퀄이고 과거날조에 웰컴투마튼버스
안녕하세요 - ! CHI 입니다 !!!!!! 이렇게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넘지 않을 것같던 400구독이 넘어서게되었군요 !!!!!! 자축 기념 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공지한대로 이번 이벤트는 ---두구둑둑둑두구구ㅜ둑 바로 뒷이야기 이벤트입니다. 저의 썰, 소설 , 리퀘 등등 총 200개가 넘는 글 중 궁금했던 뒷이야기를 써드...
평온한 기상이었다. 버본에게 있어서는 극히 드문 일이었다. 항상 시간에 쫓기며 자신이 해내야만 할 일을 시간 단위로, 아니 거의 분 단위로 쪼개어가며 살아야만 하는 그에게는 가벼운 수면 장애가 있었다. 벼랑에서 누군가에게 떠밀린 듯한 아득한 추락감과 함께, 아플 정도로 두방망이질치는 심장을 부여잡은 채 식은땀에 범벅이 되어 깨어나는 아침은 오히려 친숙하기까...
혈청을 맞았던 그 순간, 매몰된 기억 중 하나가 수면 위로 고개를 내밀었다. 온몸의 혈관을 짓이기고 두개골을 눌러 터뜨릴 것만 같은 고통 속에서 나는 너를 보았다. 연구원으로 동원되었던 과거의 편린적인 기억 속에서 민호를 보았다. 어쩌면 내가 러너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을 때부터 모든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던 걸지도 몰랐다. 테리사는 자신이 끝을 촉발시켰...
전력 60분 주제 ' 마사지 ' 입니다 ㅋㅋ 전력이뭔지 몰랐던 지난날이떠오르네요 ㅋㅋㅋㅋ부끄럽ㅋㅋ 사실 마사지에 대해선 정말 많이 썼던지라 ㅋㅋㅋ대표적으로는 남성목욕탕 간 썰 입니다. 하지만 이번 전력은 짝 번외 오메가버스 쿠로츠키 외전입니다! 짝번외바로가기 (누르시면 이동) 휴 오늘은 다행히 시간대가맞아 참여를 하게되었군요 감격..! 내일은 아카아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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