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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로벨리아는 잠에서 깼다. 창문 밖에는 빛이 들어오지 않았다. 지금이 밤이던가? 옆에 있던 휴대폰을 집어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두 시.. 낮인데...' 로벨리아는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었다. 앞을 보니 빨간 벽돌이 있었다. 새 건물인듯했다. '하... 그놈의 개발..' 최근 리틀 타운은 개발을 하고 있었다. 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집은 부족했고...
【3】 그로부터 얼마간 이자나와 에이스는, 사육장 한편에 걸터앉아, 서로의 일을 이야기했다. “헤에? 그럼 에이스는, 후보생이 된지 벌써 십 년도 지난 거야?” 그렇게 묻는 이자나에게, 에이스는 끄덕인다. “그런 말은 정확하지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적어도 여섯 살 무렵에는, 후보생이 되기로 결정되어 있었어.” “하지만 나도 마도원에 온지 몇 년이 됐는데,...
#래번클로_졸업명단 . . . . . 🔊 다시 멈춘 LP플레이어의 바늘을 듣기 지칠정도로 흘려들었지. 변하지 않네, 변하지 말아줘. 같이 있을 수 있던건 너뿐이거든. imase - night dancer " 오늘 하루는 어땠어. " 이름_ 클레벤져 블루웨이 (Clevenger Blueway) 성별_ xy 나이_ 만 17세 기숙사_ 래번클로 국적_ 대한민국 ...
도쿄 리벤저스/도리벤범천 X 드림주W. レンコ 카쿠쵸의 그녀 그녀는 카쿠쵸와 이자나와 같은 시설에서 지냈고 자주 붙어다니며 남매처럼 자랐다. 이자나가 신이치로를 만나거나 소녀원에 갔을 때, 카쿠쵸의 곁에는 언제나 그녀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어린 나이때부터 카쿠쵸는 그녀에게 강한 사랑을 느꼈다.
어느날부터 저녁마다 알 수 없는 비가 매일매일 오는 곳에 사는 이하루(14)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오늘도 창문을 보고 멍때리고 있는데 창문을 타고 흘러내리던 물방울 중 딱 한 방울에 눈이 갔다 나도 모르게 창문을 열자 정해지기라도 한 듯 눈이 가던 물방울이 흘러서 창문과 바람을 타고 내 손수건에 떨어졌다 나는 얼룩이 진 손수건을 보며 다시 ...
※고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 ※도파 소재 주의. "주군." 속삭여 부르는 목소리가 여상하다. 하하, 건조하게 웃으며 두 조각이 나버린 단도를 바라본다. 중상임을 몰랐다. 현장에서 뛰는 그대들이 그 상태를 숨겼기에, 책상 앞에서 딱, 딱 손가락이나 부딪히며 명령이나 내리는 자신은 그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원망스러운가? 현장의 살벌하게 피튀기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마차는 숲길을 달리다 몇 시간 후 바다에 도착했다 오후 햇살에 바다가 마치 진주처럼 빛났다 우와 바다 이쁘다 이반은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내렸다 그리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엄마 여기서 뭐해요? 글쎄..? 비밀이야 ㅎㅎ 치이 맨날 비밀이고 일단 별장에 가자 헬레나는 이반의 번쩍 들어 올려 안았다 그리고 이반의 눈앞에 보이는 큰 별장에 데려갔다 여긴 어디야? 별...
- 오늘은 나 좀 봐주지?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항상 너 보고 있었어. 허공을 보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 같겠지만 텔레비전에 비치는 네 모습을 안 본 적이 없었어. 흐릿하게 보이는 건 상관 없었지. 민혁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 사실 하나면 모든 것이 위안이었으니까. 그러면서도 내가 애써 고개를 돌려 민혁을 본 것은 두려움 때문이었다. 한 번도 이런 ...
자랑용으로 만들었지만 서사 정리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든 이: @afterrllike 파일 왼쪽 맨밑에 있습니다 지우지 말아주세요! PSD 파일 뿐입니다 ^.T 중간에는 고록/답록을 넣어도 좋고 커미션 넣었던 글을 넣어도 좋고 연성한 글을 넣어도 좋습니다 그림(혹은 명화로 대체) & 에스테틱 3장 & 글로 채우는 페어틀입니다! 뒤에 배...
*트위터 썰백업 1. 미도리야, 어릴 때부터 잔병치레 많고 거기에 다치기도 좀. 그래서 비 오는 날이면 집 밖으론 절대 안 나오는 미도리야. 때문에 직업도 마땅치 않음. 일단 돈 되는 건 다 잡고 보는 중인데 그게 오늘처럼 비가 퍼붓는 날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거. 새벽에 비가 쏟아지는 소리에 잠에서 깬 바쿠고. 오늘 할 일 보다 미도리야 걱정이 더 ...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훤히 밝혀 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이런 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은 새로우면서도 친숙하며, 또 모험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결국은 자신의 소유로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는 무한히 광대하지만 마치 자기 집에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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