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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일적의 기억은 양날의 검과 같았다. 상대방에게 휘두르기도 좋은만큼 자신을 해치는 것에도 주저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특히. 칼리안은 굉장히 계획적이며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남들보다 조금 결정이 빠르고 남들에 비해 행동이 과감하긴 했지만 보다 멀리 내다보고 행동하며, 적재적소에 자신의 패를 내어 놓을 줄 아는 칼리안의 능력은 당장 하루이틀 정치판에서 구른다고...
정국이 점점 윤기의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윤기가 ‘대표님 안녕히 주무세요.‘ 하는 문자를 읽고 씹지 않고 답장을 해주기 시작했을 때쯤 우연히 윤기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그 전까지 정국은 윤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A그룹은 자주 들어봤지만 그 대표가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윤기의 명함을 받으면서도 여자일지 남자일지조차 몰랐던 정국이었다. ...
<forever christmas> 불 꺼진 집 안 홀로 돌아가는 TV의 불빛만이 외로이 소파를 비출 뿐이었다. 정국은 크리스마스이브 임에도 별다른 계획 없이 영양가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자리에 앉은 채 캔 맥주 하나를 다 비워갈 때 쯤 정국의 집 초인종이 울렸다. 케이크 배달을 왔다고 말하는 배달원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잠금 장치를 풀고선...
크리스마스 사우스파크 랜선 상영회에 제출한 만화
청운국 이야기 W.스킷 아악, 윽! 군사들이 비명을 지르며 하나 둘 쓰러지는 소리가 고막을 찌르듯 강렬히 전해졌다. 그 소리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턱턱 내려앉는 가슴은 마지막인 것을 알리듯 선명했다. 아무렇지 않은 듯 품에 안은 아가를 토닥이던 손가락이 덜덜 떨려오기 시작했다. 성규가 고개를 내려 저의 어여쁜 아이와 눈을 마주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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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정호석 “이런 날씨에도, 사람들이 기어 나오네” “크리스마스니까요” 하여간, 사람들이란. 오늘이 예수가 태어난 날이지, 지들 데이트하는 날인가? 툴툴거리는 선배에게 왜요, 보기 좋은데요. 맞은편에서 앰프를 옮기던 호석이 웃으며 말했다. 너도 참, 긍정적이다. 에이, 부정적인 것보다는 낫죠. 혀를 내두르는 선배를 향해 호석이 어깨를 으쓱인다. “호...
"박대리 오늘도 차 안가져왔어?" 퇴근길의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아닌 1층 버튼을 누르는지민을 보며 입사동기 이대리가 물었다. 어, 약속 있어서, 라 대답하자 이대리가 손등으로 지민의 팔을 가볍게 치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매일같이 데리러 오던데? 뭐야, 세컨? 지민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걸 알기에 내뱉는 가벼운 농담이었고, 지민도 대수롭지 않게, 후배야...
12월의 스물다섯번째날, 누군가 대단한 사람이 태어났다고 하는 그 날 유현이가 태어났다. 유현이의 생일은 줄곧 둘뿐이였지만 둘이여서 외롭지 않았고 슬프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이브면 우리는 함께 트리를 만들었다. 어린 유현이는 키가 작아 트리 꼭대기에 손이 닿지 않아서 내가 들어올려주고는 별을 달게 했었다. 우리의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 같은 건 없었다. ...
"글쎄...... 나는 딱히 상관 없는데......?" 이름 한미령 나이 (학년) 21살(2학년) 성별 여 외관 흰피부/고양이상 눈매/땋은 머리/니트에 미니스커트/부츠/베레모 신체 167cm / 49kg 말투/목소리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느낌./톤 자체는 낮지 않은 편이다. 성격 조용한 편이며 자기표현이 서툴러서 누군과와 어울리는 것을 잘 못한다. 하지만 다...
이상해, 이상해 이상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그 눈빛, 그 말투 행동, 보통 일 동료한테도 그 사람은 그렇게 하나? 아니, 아니지 이상하잖아. 그 중에 막내 PD라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꽤나 까칠하고 예민하지만 조금씩 신경써주고 있다는 것 쯤이야 금새 눈치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유는? 생긴것도 그리 특별하게 생기지 않았고 따지고 보면 그들이 싫어...
[국민]정국이가 너무해_w. 제철망개 아…, 진짜…. 눈물 날 것 같아서 코를 쿨쩍 거리고 일부러 구두소리 내면서 전정국한테 다가갔는데 전정국은 역시나 아무 반응이 없었다. 어쩌면 그때랑 달라진 게 아무 것도 없냐? 나는 사람 하나를 덜어내고 예쁜이 소리도 듣는데. “한 대만.” 전정국은 나를 보지도 않고 주머니에서 한 대를 빼서 나한테 건넸다. 나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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