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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가정폭력, 자살, 살인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는 조용한 날이었다. 한여름답게 타오르던 열기가 잦아들 즈음의 시각. 하늘에는 아름다운 달이 떠 있었고, 침대 위로 보이는 천장에는 별이 가득했다. 오늘도 완벽하게 고요하고 평범한, 만족스러운 하루였다고 일...
여돌이든, 남돌이든 아이돌이라면 빠지지 않는 컨셉이 있다. 바로 큐티 컨셉!!!!!! 세상에 귀여운 거 싫어하는 사람 없다. 혹시 귀여운 거 싫어하는 사람 있나? (탕!) 더 있나? 이제 없다. 이처럼 남녀노소 모두 귀여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큐티 컨셉은 항상 수요가 있다. 큐티컨셉은 지금까지 데뷔한 웬만한 남녀아이돌들 대부분이 한 번 쯤 거쳐간 필수코스...
" 으앗 !! 늦었다아 !! " 첫 시작부터 정신없지 ? 내 일상이야 . " 뭐야 , 늦었는걸 - ? " 얘는 공룡이라는 얘야 . 솔직히 , 별로 친하진 않지만 학교는 같이 다니고있어 " 미안미안 , 늦잠자서 .. " " 어 ? 나왔네 ? " 얘는 덕개 . 나랑 친한 동생이야 " 응응 .. 시간이 혹시 .. ? " " 아 망할 .. " 탁 타닥 - 우린 빠...
* 오타수정/사족 삭제 ~ing* 조슈바네 썰 외에도 캐릭터 앓이 등의 트윗도 백업* 수위, 폭력, 강압적인 요소 및 묘사는 썰마다 표시 #08021.취향범벅 조바2세 정말 적폐에 취향범벅이라서 죄송하지만 저는 조바 2세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아기천사랑 같이 단란하게 사는 걸 보고 싶을 뿐인데...ㅎ 누굴 닮았을까 생각만해도 눈물 남...개인적으로는 더...
2019년에 쓴 시 아닌 시들입니다. - 목차 - 분열 비 융해 밤하늘 담아두다 달 소름
그날은 유독 이상한 날이였다."정재현"이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거기까진 평범했다.그러다 그 아이가 엎드려있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안녕? 넌 이름이 뭐야?"난 평소에도 철벽을 치는 성격이라서 이렇게대답했다."알아서 뭐하게"그러자 그아이는 자신의 옷에 달려있는 명찰을보여주며 말했다."그럼 내 이름이라도 외워.정재현이라고 해!"하지만 난 엎드려 있어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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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학 동기인 심재윤은 다정한 사람이었다. 다정함이라는 말이 의인화가 된다면 심재윤 같은 사람일 것이다 생각이 들 정도로 걔한테는 의도 하나 없이 몸에 배인 다정함이 있었다. 나는 내가 다정함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심재윤을 통해 알게 됐다. 걔는 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공 수업 때마다 항상 내 옆 자리에 앉았다. 안녕. 시원하게 찢어지는 입꼬리를 달고 커...
Divide - Rooster Teeth △ 애니메이션 감상은 상단의 링크로! Cinder: There. 저쪽이다. Cinder: My queen. 나의 왕이시여. Salem: Cinder. 신더. Salem: When I chose you as my vessel for the Maidens, I put my trust in you. So, I trust ...
1. 역시 다른 건 다 놓쳐도 비싼 조식만은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세수도 안 하고 조식 먹으러 내려왔다. 치즈가 종류별로 있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든다. 2. 한국에서 미리 브뤼셀로 가는 열차를 예약해뒀기 때문에 예약 시간보다 일찍 암스테르담 센트럴 역에 도착했다. 산 것도 별로 없는데 캐리어가 왜 이렇게 무거워진 건지 알 수가 없다. 3. 유럽 여행을 다...
대륙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널리 알려진 울창한 숲의 가장자리에 한 마을이 있었어요. 사악한 그림들은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아주 오래 전부터 그 마을을 공격하지 않았고, 숲 자체가 사람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했다고 해요. 아무도 그 저주받은 숲에 감히 발을 들이지 않는 한, 숲은 괴물들의 접근을 막아내 줄 터였죠. 사람들은 근심 걱정 없이 하루를 ...
코코는 자신의 팀원들과 슬레이트가 모두 펠드스파 정착지의 임시 장벽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 뒤에 남았다. 코코는 선글라스를 눈 아래로 내려 자신들 뒤로 펼쳐진 광범위한 사막 지형을 마지막으로 둘러보았다. 이미 해질녘이 지나 지평선 위로 낮게 걸린 보름달 빛에 모래들이 은빛으로 반짝였다. 꽤 아름다워 보이긴 했지만, 가끔씩 위험한 것들은 아름다움을 품는 법이었...
[무도회 D-7 일, 엘리시스의 집무실] "나는, 그대가 '카나반'이란 이름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엘리시스는 단호하게 울리는 여왕의 목소리에,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처음, 무도회 초대를 거절 했을 때부터 여왕의 반응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적당히 거절하면 다음엔 안하겠지, 싶던 초대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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