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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0. 거의 반 왕따가 되어서 이 망할 것들한테 끌려 다니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밤새 당구를 친다는 소리는 농담이었다는 것. 12시가 되었을 때, 김종인은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면서 통화를 하기 시작했고 뭐 연구원 관련된 얘기였는지 말이 점점 길어지고 나는 오세훈한테 턱짓을 했다. 계산을 하라는 소리였다. 오세훈은 김이 팍 샜는지 입꾹꾹이를 만들고 날...
I Don't Know You Anymore (Instrumental Version) 내 사랑, 히스. 네, 귀족 부인의 말씀에 따르면 이 지역의 디저트 라더군요. 케이크처럼 달달하면서도, 과자처럼 고소하며, 과일처럼 새콤한 신기한 맛이 났어요. 그것이 죄송할 필요가 있을까요. 나조차 그것의 맛에 설렘을 느꼈는데, 상상만 할 당신은 얼마나 더 설레고 있을까...
2막 #10. Entr’acte : 막간 음악 *** 우리는 모두 우리 세계의 주인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그 세계, 혹은 공간에 대해서 완벽한 통제를 주장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못하다. 세계는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거울이 된다. 결국 우리의 세계는 우리를 말하며, 소름 끼치게 닮아간다. 명명 또한 부정할 수 없이 동일해지므로, 결국 우리는...
우겸의 개인 일러스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저는 (어차피 11월에 생일그림 그려야 하지만) 우겸이의 단독 일러스트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 머리속을 스친 '피자가게 컨셉'.. 방탄소년단의 2017년 DNA 컴백 때 컨셉 중 하나가 (LOVE 중 E 컨셉) 제 머리를 스쳤고, 그 컨셉에 '피자가게' 컨셉을 더해서 만든 결과물이 이 그림이 ...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둘은 어떤 오늘을 살고 있을까. 퇴근하면 동료 선생님과 정국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가고. 마감하면 손잡고 같은 집으로 가는, 그런 평범하고 보통의 오늘. 왠지 담백하게 서로의 이름으로 저장했을 거 같은 기분. 톡보다 전화를 더 좋아하고. 여름밤에는 더워도 꼭 손잡고 산책하는 걸 좋아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근처 편의점 ...
10. 축구 전 국민이 알 걸? 앵무새인 듯 여주는 축구보다 치킨 원래는 마지막에 말하는 사람이 쏴야 되는 룰임 차라리 징징거려줘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꼭 밥 먹고 배워야 함 걍 메롱시티로 꺼져 곧 울겠네 치킨은 다 맛있어서 그래 눈치 안 봄 (녜..?) (정말 따숩다...) 여주는 치킨 안 가려 여주는 사람 가려 데자뷰인가? 익숙함 애정싸움하는 줄 그 정도...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무조건 새로고침 최준희는 태어난 순간부터 양 어깨에 억울함을 짊어지고 태어났다. 외가에서 어깨 한 번 당당하게 피지 못하는 남자의 딸로 태어난 것도 억울했고, 일평생을 열등감에 똘똘뭉친 엄마의 딸로 태어난 것도 억울했다. 최준희가 할아버지의 관심 한 번 받지 못한 이유는 딱 하나...
https://twitter.com/mandoo9158/status/1419191742260158464?s=20 양궁선수 유중혁이랑 메인뉴스 앵커 김독자 파벌없이 온전히 실력대로만 평가받는 양궁계에서도 단연컨데 유중혁은 독보적인 존재였음 양궁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인 열여덟에 혜성처럼 나타난 유중혁은, 그의 나이 스물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고 그 후로...
다른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걸 쓸 당시 제가 이북으로 체리마호 원작 만화를 보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재밌을것 같아서 작성한 썰 모음입니다. 1.나 같은 경우엔 타인의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다. 나와 관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일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눈앞에서 민간인이 깡패들에게 돈을 빼...
나나 챗봇은 더욱더 활개를 치고 뻗어나갔다. 파니안과 마찬가지로 국내 이용자로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이용자 수도 많아지면서, 나나 챗봇에 대한 후기는 하루에도 몇십 건씩 올라오곤 했다. 마케팅 팀에서는 나나와의 추억을 SNS에 자랑하고, 훗날 오픈할 나나와의 드림 커넥션 이용권을 받으세요! 라고 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1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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