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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모종의 사건으로 매트릭스의 힘을 개방한 후라, 몸안에 리더쉽의 매트릭스를 지니고 있지만은... "내 본래 크기가 되어버렸어, 매그너스...;" "...." "...그,그래도 매트릭스 가지고 있으니까 로디머스야!; 프라임이란 말야!;" "아니라고 한적 없어, 핫...로디머스;" "방금 핫로드라고 할려고 그랬지!!><;;" "아니야...;" "왜 내...
_ 패치의 희생으로 검은 금요일의 희생자들이 돌아온 if 세계관 입니다. 매뉴얼이 카운슬링을 받습니다. _ 모브캐 등장 있습니다. _ 156님 영상 IMAWANOKIWA (https://youtu.be/DtKvI9lUaRQ)의 3차 패러디입니다. 영상 꼭 봐주세요 ㅠ.ㅠ "아주 긴 이야기가 될 겁니다." 한참 말이 없던 남자는 입을 떼자 누군가에게 쫓기기라...
제노는 이 상황이 낯설었다. 그리 길지 않게 살긴 했지만 살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많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부족하지 않은 이제노의 결과물들은 그게 뭐든 꽤 괜찮았다. 스물두 해 동안 이제노는 성취가 익숙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요즘 이제노는 자신의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이렇게나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고 있었...
10. 거의 반 왕따가 되어서 이 망할 것들한테 끌려 다니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밤새 당구를 친다는 소리는 농담이었다는 것. 12시가 되었을 때, 김종인은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면서 통화를 하기 시작했고 뭐 연구원 관련된 얘기였는지 말이 점점 길어지고 나는 오세훈한테 턱짓을 했다. 계산을 하라는 소리였다. 오세훈은 김이 팍 샜는지 입꾹꾹이를 만들고 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I Don't Know You Anymore (Instrumental Version) 내 사랑, 히스. 네, 귀족 부인의 말씀에 따르면 이 지역의 디저트 라더군요. 케이크처럼 달달하면서도, 과자처럼 고소하며, 과일처럼 새콤한 신기한 맛이 났어요. 그것이 죄송할 필요가 있을까요. 나조차 그것의 맛에 설렘을 느꼈는데, 상상만 할 당신은 얼마나 더 설레고 있을까...
2막 #10. Entr’acte : 막간 음악 *** 우리는 모두 우리 세계의 주인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그 세계, 혹은 공간에 대해서 완벽한 통제를 주장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못하다. 세계는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거울이 된다. 결국 우리의 세계는 우리를 말하며, 소름 끼치게 닮아간다. 명명 또한 부정할 수 없이 동일해지므로, 결국 우리는...
우겸의 개인 일러스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저는 (어차피 11월에 생일그림 그려야 하지만) 우겸이의 단독 일러스트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 머리속을 스친 '피자가게 컨셉'.. 방탄소년단의 2017년 DNA 컴백 때 컨셉 중 하나가 (LOVE 중 E 컨셉) 제 머리를 스쳤고, 그 컨셉에 '피자가게' 컨셉을 더해서 만든 결과물이 이 그림이 ...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둘은 어떤 오늘을 살고 있을까. 퇴근하면 동료 선생님과 정국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가고. 마감하면 손잡고 같은 집으로 가는, 그런 평범하고 보통의 오늘. 왠지 담백하게 서로의 이름으로 저장했을 거 같은 기분. 톡보다 전화를 더 좋아하고. 여름밤에는 더워도 꼭 손잡고 산책하는 걸 좋아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근처 편의점 ...
10. 축구 전 국민이 알 걸? 앵무새인 듯 여주는 축구보다 치킨 원래는 마지막에 말하는 사람이 쏴야 되는 룰임 차라리 징징거려줘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꼭 밥 먹고 배워야 함 걍 메롱시티로 꺼져 곧 울겠네 치킨은 다 맛있어서 그래 눈치 안 봄 (녜..?) (정말 따숩다...) 여주는 치킨 안 가려 여주는 사람 가려 데자뷰인가? 익숙함 애정싸움하는 줄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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