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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너울(으)로 「나보다 네가 소중해」(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 깜빡 깜빡. 희게 점멸한 화면 속에서 문자 표시 장치만이 움직인다. 먼지 낀 안경알 위로 투영된 짧은 선이 쉬지 않고 깜빡이고 있었다. 너울은 키보드 위에 얹었던 손을 스르륵 늘어뜨렸다. 한참을 축 처진 어깨를 하...
트리거워닝.. 작업곡: https://youtu.be/AEB6ibtdPZc All that I want is to wake up fineTo tell me that I’m alright that I ain’t gonna dieAll that I want is a hole in the ground You can tell me when it’s alright ...
Tie-Break 1화 bitter sweet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어깨가 유난히 아팠던것만 빼면 특별할일이 없었다. 마치 무언가를 예고하기라도 하는듯이 어깨가 느닷없이 아팠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통증이 심했다. 학교 끝나고 병원이라도 다녀와야하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날부터 몸이 아프다니 운이 나빴다. 좋지 못한 표정으로 가방을 챙기고 있으니 동성...
당신은 엘오엘(으)로 「정말 마지막이야」(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 「이번이 마지막이야」 낮게 읊조린 목소리는 눈을 감겨오는 아지랑이와 같았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동전처럼 방향을 가늠할 수 없으면서도 그 어떤 말보다도 귀...
<글의 분위기에 음악이 도움이 됩니다! 귀찮아도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헷.> 태용이 살던 곳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우선은 인간과 크리처들과의 전쟁이 있었다. 크리처라고 하는 놈들은 각양각색의 모습을 하고 있는 괴물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눈으로 따라갈 수 없는 스피드와 탱크도 케이크 자르듯 잘라버리는 힘, 그리고 3~5미터의 거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분양 전 상시 할인 레디메이드 공지를 읽어주세요 :> https://posty.pe/g08d4u ▶ 기본 책등 포함 표지입니다. ▶ 상시 할인 레디메이드 표지입니다. 어비스 당신을 잃은 나는 심연 속으로 가라앉는 것 같아요
* 모브 캐릭터가 나옵니다. * 헝그리버드사태 이전 조수대리시절을 기반으로 합니다. 혼자만 모르는 것과 혼자만 아는 것.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괴로울까?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질문이지만, 나는 별 고민없이 답 할 수 있었다. 답은 후자다. 어떻게 알았나면,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물어봐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제 누군가에게라도 말하지 않으...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주세요.” “네?” “아니, 그게 아니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아…. 네, 진동벨로 알려드릴게요.” 이상한 주문에 진상을 바라보는듯한 남자의 눈초리가 성재에게 꽂혔다. 형식적인 다정함으로도 감출 수 없는 경멸. 그게 올라간 입꼬리에서도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짜증이 담긴 웃음을 짓는 남자에게서 진동벨을 받아든 ...
*포스트 아포칼립스 만화인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 <화분>에 언급되는 ‘자식 로봇’과 관련된 외전 만화입니다. (하편 링크-> https://101jinsu.postype.com/post/9657420 ) <화분>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도 대충 이해 가능한 거의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부니에 대해 알고 읽으시면 두 배로 몰입 가능 *2...
*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가정폭력, 자살, 살인, 스토킹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형, 눈 부었다." "너도." "완전 붕어 같아." "그러게." 서로를 끌어안고 아이처럼 엉엉 울던 일훈과 성재는 더는 울 수 없을 즈음 손을 잡고 일훈의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는 여전히 단조로운 가구만 자리했지만, 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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