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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들바들 빙추> 모아두니 귀여워서(기준X) <빙펍> <원작 약간 스포> 빙형 솔직히 나 무서웟어 수작공 낙빙하 애니 귀여웟지 않나요? 행복
후원금지
데이지 존슨은 외롭다. 작고 작은 희망마저 사그라들어 이제는 아주 사소한 것을 기대한 기억마저 까마득했다. 언젠가 가족을 찾아 끊임없는 공허함을 채우려던 때가 있었다. 가족을 찾았고, 가족을 만났고, 가족을 만들었으나 그 공허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가족은 영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살점을 파고들다 못해 뼈까지 갉아 먹으려는 외로움은 쓰라렸으나, 한순간에 생...
스토리 호늉 @25_UN_1
옛날 옛적, 그리 오래되지 않은 한 옛날에 외톨이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농부가 한숨을 쉬며 말했어요. "농사를 열심히 지으면 뭐하나. 같이 먹을 이도 없는데..." 그러자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나랑 같이 먹으면 되지!" 농부가 소리나는 곳을 바라보니 그곳에는 요상하게 생긴 동물이 농부를 졸졸 따라오더랍니다. (중략) 그날부터 농부가 일을 나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벤은 물먹은 솜처럼 늘어지는 몸에 끙끙거리며 떠지지 않는 눈을 잔뜩 찌푸렸다. 자연스럽게 옆을 휘적거리자 뜨거운 체온이 아닌 차갑게 식은 시트만이 반겨온다. 너의 부재. 그 숨 막히는 공백에 이빨이 덜덜 떨릴 만큼 추위가 몰아쳤다. 순식간에 방 안을 매운 혹한에 온도를 높이려다 이내 꾸물거리며 이불을 머리끝까지 끌어올렸다. 무슨 소용이야. 무거운 한숨이 흘...
찌찌뽕 무지개 빨주노초파남보 하는 것처럼 카지노에서 테티스 펠레우스 기다릴 때 하나하나 무지개 찾는 아킬레스..
재민은 전조 증상도 없이 갑자기 센티넬로 발현했다. 심지어 상태만 좋으면 푸른 불꽃을 만들 수도 있었다. 초반엔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며 현장을 뺑이치게 만들던 센터가 재민이 충분히 적응을 하고 제 몸에 있는 불꽃을 조절할 수 있게 되자 내근직으로 업무를 돌렸다. 사실 말이 내근직이었지 거의 현장직이나 다름없었다. 어떻게든 몸을 계속 써야 하는 업무를 하...
아, 자넨가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을 받은 자가? 흠, 비쩍 꼴아있는 게, 정말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의 □□□라는 자가 맞나? 맞다고? 흠...... 아무튼, 나는 자네에게 이 백작가에서 지켜야할 수칙을 알려줄 레드럼이라 하네. 좀 이름이 특이하지? 흠흠..... 아무튼 우리 백작님의 근방의 제일가는 부자시고 그에 따라 고용된 하인의 임금도 잘 챙겨주시지. ...
‘연습을 며칠만 쉬어보는 게 어떻겠니.’ 의사는 그렇게 권했지만 장경은 정규수업이 끝나면 어김없이 학교 연습실을 찾았다. 아무도 없는 집에 일찍 돌아가 봤자 피아노 앞에 앉는 건 똑같았고 집 외에는 달리 갈 곳도 없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입시 시험을 앞둔 3학년생들은 전부 연습실에 틀어박혀 있거나 각자 개인 레슨을 받으러...
※ RPS 주의: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상상과 망상의 글입니다. ※ 오타○, 비문○, 퇴고× ※ 수인에 대해 잘모름주의, 중국생활 모름주의, K패치 심각주의. 앞발을 앞으로 내밀어 엎드린 왕이보의 꼬리가 쉴 새 없이 탁자를 탕탕 내려쳤다. 불쾌한 기색이 가득찬 눈은 뚱했고, 두 귀는 뒤로 젖혀져 불만스러움을 표하고 있었다. 샤오잔은 그런 검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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