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세미랑 스가는 친척이면 좋겠다. 세미는 아빠쪽 스가는 엄마쪽이라 진짜 팔자에도 없는 친척모임 성인되서 갔다가 어엇.. 하면서 서로 만날텐데 서로 기억 잘 못할거 같다. 특히 스가는 세미를 잘 기억 못할거 같아. 서로 배구한다면서? 하면서 밀어주고 나서야 서로 학교 밝히고 등번호 밝히고 아, 하고 알아차림 좋겠다. 그래 너였구나 이러면서 서로 좀 어색하기도 ...
라디오, 종이 잡지, 깎아 쓰는 연필 기타 등등 쿠니미 아키라는 또래보다 아날로그적인 소년이다. 이유는 그냥 그게 쿨하고 멋있어 보이기 때문. 쿠니미 아키라는 멍청하고 땀내 나는 아이들보다 조금 다르다는 기분에 취해있다. 그런 연유로 쿠니미는 어느 겨울날 지역 라디오를 들으면서 과학 잡지를 뒤적이고 있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과학 잡지는 쿠니미가 관심을...
이와이즈미는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종이를 손에 쥐고 뚫어져라 쳐다봤다.(라기보단 노려보는게 더 맞았다.) 아침부터 손에 놓지 않는 종이는 마츠카와 잇세이의 얼굴이 찍힌 씨씨티비의 캡쳐였다. 아무리 봐도 이상했다. 이 씨씨티비가 있던 곳은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곳과는 꽤나 가까운 곳. 게다가 일부러 찍히도록 의도한것처럼 갑자기 등장해 얼굴만 잠깐 비추고 사라...
生死搭档 (생사의 파트너) 이미지 컷. 내 안의 만려명대는 이런 느낌...
첩첩산중이라는 말이 있다. 여러 산이 겹쳐진 깊고 깊은 산 속을 뜻하는 그 말은 대부분의 토지가 산으로 이루어진 어떤 지역에서는 참으로 적절한 단어였다. 숲과 숲이 만나며 나무가 머리 위로 울타리를 올리고 발길은 흙보다 죽은 가지와 잎이 뒤 덮은 늪과 같은 길. 저들끼리 빛을 경쟁하는 사이에 하계까지 떨어뜨릴 조각이 있을 리 만무했다. 음침할 정도로 어두운...
20xx년 x월 xx일 휴게실은 흔히 직원 모두를 위한 곳이었다. 이 곳을 티 룸 이라는 품격 높은 별명으로 부르는 어떤 한 팀에만 빼고 말이다. “-이래서 뭘 맡겨서 마음을 놓아 본 적이 없어요, 허허.” 예의 ‘티 룸’ 안은 황량했다. 고풍스러운 가구도 커튼이나 카펫도 없이 간이 주방의 모습 그대로인 공간. 이런 곳을 별칭까지 붙여 가며 뻔질나게 드나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만려, 학교에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니? ”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어느날 아침을 먹다 최중석이 지나가듯 던진 말에 만려가 눈을 빛내며 고개를 끄덕거림으로써, 그녀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학교였다. 학교, 라는 그 두 단어에 기분이 좋아져 만려는 가게로 가는 길 제 양아버지의 등을 조금 더 꽉 껴안으며 싱글거렸다. “ 아저씨, 아저씨, ...
Gospel (2) 가이드x센티넬 단편 그로부터 정확히 닷새 후, 선샤인은 새로운 가이드가 배정되었다는 호출을 받았다. 그의 동료 센티넬들은 탄식했다. “더러운 세상!” 기관의 규칙을 마음대로 어기면서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는 것이 눈꼴 시릴 법도 했다. 현장에서 미우나 고우나 선샤인의 능력 덕을 톡톡히 보게 되는 센티넬이라도 그랬다. 물론 선샤인은 동...
아무도 궁금해 하시지 않으시겠지만....일단은 Q. 연성을 할 때 특별히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나요?어떻게 하나요? A. 저는 연성을 할때 비록 빻은 연성이긴 하지만요... 예전에 본 영화나 이런 징위주가 보고 싶다거나... 징위주 뉴사가 떴거나 할때 이런 연성이 보고 싶다며 광광 울어댑니다.... 그리고 머리속이 그런 욕망들로 가득 차면 곰손으로 씁니다....
-캐붕주의 -마츠카와 잇세이(31) -하나마키 타카히로(27) -마츠카와 소코(5) 하나마키의 흑역사 "으어어어억" 하나마키는 머리를 때리는 두통에 괴성을 내지르며 몸을 일으켰다. 아직 밖이 어두운 걸 보니 새벽인거 같은데 여긴 어딜까. 집에 가려고 펍을 나올 때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론 기억이 도저히 나질않는다. 아 지금 정확히 몇시지. '4:06'...
***폭력적인 장면묘사가 잇습니다 주의! 흠흠흫ㅁㅎㅁ아마도 다음편은 제대로 사귀는 편일겁니다 후후 예상) 보쿠토가 마스터베이션 하다가 아카아시에게 걸리는 썰후훟ㅎㅋㅋㅋㅋ 이거 왜이렇게 인기가 많은 썰이 되었져? 후후좋군요 앗참 600구독이벤트로 할 스티커는 ㅋㅋㅋ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 스티커로 결정이 되었어요 호호6800자 보쿠토의 집에서 당분간 ...
Gospel (1) 가이드x센티넬 단편 “선샤인. 저가 네 가이드 있다.” 선샤인은 워터볼이 손짓하는 방향과는 정 반대로 걸음을 틀었다. 손 끝이 향한 상대의 얼굴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였다. 갑자기 왔던 길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선샤인에게 워터볼이 의아한 목소리로 물었다. “야, 너 어디 가?” “숙소에 출입키 두고 온 거 생각났어.” “센터 밥 이십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