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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버스에서 음식 섭취가 금지됐다는 걸 몰랐던 누나는 손에 들린 햄버거를 미친 듯이 입에 넣었다. 물론 그 옆에서 나도 열심히 햄버거를 입에 욱여넣었다. 소스가 입 주변으로 밀려 나오는 것도 무시하고 열심히 입안으로 넣는 데 성공했다. “이에 에오(이제 됐죠)?” “…. 콜라도 안 되는데…. 쏟지만 마세요.” 표를 받던 기사 아저씨는 나와 누나의 진기명기 쇼를...
*전편과 마찬가지로 해리포터 공식설정과 내피셜 설정이 저 좋을대로 짬뽕되어있습니다 *후루야와 아카이의 가정사 역시 저 좋을대로 날조되어 있습니다 4. 레질리먼시 :정신 침투 마법. 주문에 걸린 자의 기억을 볼 수 있다. 주문은 레질리먼스(Legilimens)이지만 숙련자는 지팡이 없이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 주문에 걸린 자는 기억을...
written by. rosin (*주의* 폭력적 요소와 욕설이 들어갑니다. 실존 인물의 일화를 소재로 쓴 허구 이야기입니다.) 02. To be where there's life “시발. 이렇게 하룻밤 사이에 사라질 꿈이면 꾸지도 않았으면 좋았잖아.” “뭔 소리야? 나 또 뭐 잘못 들었냐? 아까 자더니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안 돼?” “차 잘 마셨다. ...
귀속 제이미 덜컹- 가볍지만 마사일이 와서 부딪혀도 부서지지 않는 감옥의 문이 열렸다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닫혔다. 이제 이곳에서의 시간은 잊고, 새로운 삶을 살라는 뭐 어떤 심리학자의 말에 의거해 제국의 감옥은 최첨단으로 설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졌다. 3년의 시간동안을 있었던 사람의 짐 치고는 꽤나 단촐한, 어쩌면 감옥에 있었기 때...
2018년 9월 투고작 <실재하는 관념의 것> 과 같은 세계관을 느슨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극성 사랑하는 아빠와 삼촌께, 편지와 함께 도착한 선물은 잘 받아보았어요. 아빠, 묻지 않아도 알겠지만 보내신 아기 인형, 이 흉측한 울음소리를 내는 건 콜린스 삼촌의 아이디어죠? 도대체가 말이에요, 왜 이런 걸 사서 보내시는데요! 티모시는 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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