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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을 켜고 감상해주세요. >만화는 모두 무료로 보실 수 있으며, 후원페이지 너머에는 만화를 그리는 과정 중의 감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침 메뉴는 팬케이크와 버터, 팬케이크에 듬뿍 끼얹을 시럽, 그리고 약불로 요리한 스크램블 에그와 바싹 구운 베이컨. 매그너스의 접시 옆에는 진하게 내린 커피가 흰색 머그에 담기고, 알렉을 위해서는 투명한 잔에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가득 채웠다. 매그너스는 식탁 앞에 앉아 알렉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알렉은 젖은 머리를 대강 수건으로 문지르면서 슬금슬금 침실...
활시위가 울었다. 허공을 가른 화살은 여지없이 과녁 한복판을 꿰뚫는다. 아라쉬가 참았던 숨을 내쉬었고 유성이 감탄사를 뱉었다. 와, 대박. 조용하기만 하던 훈련에 추임새가 들어가는 건 어쩐지 묘한 기분이어서, 아라쉬가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그 기색을 알아챈 유성이 입을 다물었다. 아라쉬가 나직이 웃는다. "괜찮아, 오늘은 여기까지 할 거니까." "나는 카...
-트리거 유발 요소에 주의해주세요. (피, 총) -오타지적 환영합니다. 하지만 오늘밤, 넌 다른 사람 같아 아니면 그냥 희미한 실루엣 같아. 사랑과 죽음의 역학 10 w. by 피치 ‘SIS 빌딩 B20F. 혼자 올 것.’ 발신인을 알 수 없는 메시지와 함께 도착한 동영상 속에서 의자에 묶인 몸은 살아 있다고 믿기 힘들었다. 몇 시간 전까지 저와 함께 공연...
뭐라 말을 하려는데 눈물이 먼저 떨어졌다. 사실 어떤 포근한 낭만의 상실이라기보단 서러움에 가까운 형태였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때려눕힐 수도 없었고, 논리나 이성으로 이해할 수도 없었다. 답답한데 피할 수 있는 종류의 재앙이 아니어서 더 했다. 애초에 왜 자신에게 말을 거는지도 알 수 없었다. 대체 어째서 눈앞의, 부모는커녕 누구도 진심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私 立 白 星 學 院 》 《 사립 시로보시 학원》 “ 하늘을 하얗게 물들이는 별이 되어라. ”“ 空を白く染める星になれ。” 2085년 세계적인 아이돌 기획사 '무구루마 프로덕션'에 의해 시부야에 건립된 사립 특성화 고등학교. 아이돌의 전문적인 육성과 아이돌 산업의 발전을 위해 건립된 고등학교로 아이돌을 바라는 학생이라면 꼭 입학해야 하는 1순위 학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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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그 분 곁으로 보내드릴까요?" 하하.. 진심은 아니에요. 나는 약한걸요? 외관 > 정갈한 흑색 머리. 머리카락을 정리했음에도 긴 것인지 가끔 제 앞눈을 가리곤 할때도 있었다고. 왼쪽 귀에만 은색 십자가의 귀걸이를 착용했다. > 양쪽의 색이 다른 오드아이. 캐 기준 오른쪽은 적안, 왼쪽은 자안. 어머니와 아버지의 눈색을 반반씩 물려받았다는...
*미성년자와 성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 지방 소도시의 수재로 군림했던 고등학생 시절을 마친 유기현은 스무살이 되던 해 당당하게 서울에 입성했다. 쇼핑센터도 한 개, 영화관도 한 개, 모든 것이 딱 한 개씩 있었던 고향과 달리, 서울은 모든 것이 과잉이었다. 사람도, 물건도, 즐길 것도.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서울 땅에서, 기현은 속절없이 과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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