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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는 작게 하품을 했다. 또 다른 탐험을 떠나기 전 둥그렇게 모여 회의를 하던 중이었다. 이 시간이 너무 지루하기도 하고, 몸이 찌뿌둥해서 그는 이리저리 몸을 틀었다. "……" "…어?" 그러다 장기령과 눈이 마주친 순간, 오사는 확 고개를 숙였다. 내가 너무 티냈나… 살짝 후회도 됐지만 이미 벌어진 일인지라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러지 말자고 아...
*날조 및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스포주의 *청우 독백 위주 *** 류청우는 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인영을 멍하니 응시했다. 언제나 사고는 그에게서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갔다. 부상으로 인해 활을 놓아야 했고,이제는 소중해진 팀원을 기어코 제 손에서 빼앗아 가려했다. 그에게 주어진 행복은 언제나 유리 조각처럼 타인에 의해 부서져 내린다. 텅 비...
눈앞에 내가 있다. 내가 나를 보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아니, 그건 상관이 없다. 내가 결국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중요했다. 내가 네게, 아니. 내가 움직여 나에게 네가 갔다. “우, 미여, 미연 언니.” 하마터면 잘못 말할 뻔했다. 나의 목소리가 아닌 중저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느끼자마자 말을 바꿨다. “………어, 어….” 나를 보는...
BGM "아! 재미없어. " "됐습니다. 말하지 마세요." 이름 써머 그레이스 블랙 (Summer Grace Black)세례명: 베로니카 (Veronica) 나이 31 성별 XX 신장/체중 158/45 진영 교황파(그라티아) 전공 검술 / 검기 색은 #FFCD12 주 무기는 레이피어. 푸른빛이 도는 은빛의 레이피어를 그대로 들고있다. 중요한 일이 아니고서는...
*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즈카후지] 후지 슈스케는 사랑을 믿지 않았다. 사랑이란 더없이 덧없는 것이었다. 모든 종류의 사랑이 그러했다. 어릴적 잠을 잘 때에도 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로 좋아했던 장난감들은 지금은 어떻게 생겼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중학생 시절 논문을 쓸 정도로 진득한 애정을 갖고 키운 선인장들은 이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뮬님의 썰..... '애초에 시스템의 미션은 세계를 구한다'라는 말이 용사는 왜 마법진을 파훼했는가를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요. 용사는 마법진을 파훼하기 위한 일종의 열쇠. 그렇기에 백승혁에게도 용사를 구하라는 퀘스트는 서브퀘스트로 지급됨. 주 퀘스트는 여전히 세계를 구하라. 남의 캐를 너무 내 본진으로 해석하는 것 같아 좀 걸리는데 마비노기 밀레시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라이언 이클립스나 케니스 이클립스를 보면 하트 부부가 전형적인 엘리트 부부라고 생각하게됨 멜츠하트가 이클립스에 따르면 불의 마녀 칼 엔드류 와그너와 만난것 때문에 능력자 연구를 했다고 나와있지만 그 시대에 병원을 세울만큼의 재력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의사가 단순히 한 능력자를 만난 것 때문에 능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병원을 세울려고할까 싶음 거기다가...
* 아래 본문에는 극에 대한 묘사와 제 취향을 적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모두가 떠난 러시아에서 떠나지 못하고 지나간 극 속에서 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한 명 정도는 있을 거라는 생각에 사람 한 번 찾아 봅니다. 12 조합으로 보길 원하며 제목에 적지는 않았지만 11 조합도 가능합니다. 11의 경우...
* '만약' 이라는 설정으로 교단에서 잡일을 하는 기억잃은 이데아와 신의 제물인 설아 라는 설정입니다. * 오타쿠속성 및 장난기가 없는 이데아가 나옵니다. * 폭력, 학대를 연상시키는 문장이 나옵니다. ---------------------------------------------------------------------------------------...
근데 이제 선화 하고 힘빠진(..) 막장에 두 컷 그리려고 이 난리 피웠다는게 제법 웃겨
미지근한 물방울이 관자놀이로 흘러내렸다. 신재현은 뭉그러진 시야 속에서 익숙한 전등을 찾았다. 여기는 어디지? 다소 멍한 신재현의 귓가로 따각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헥헥대는 숨소리도 함께였다. 신재현은 꼼짝도 하지 않은 채로 고집스레 천장만을 올려다 보았다. 반쯤 잠에 절어 있는 뇌로는 이성적인 판단이 잘 되지 않는다. 신재현은 과연 저 개의 숨소리가 진...
박혀있던 가시를 빼내지 않으면 언젠가 그대로 살을 파고들어 염증을 만든다. 그걸 잘 알고 있기에 그는 조직에 박혀있는 가시를 색출하려 온 힘을 다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만. 그의 마지막 모습은 마치 유산 같았다. 그가 제게 남긴 유산. 최후의 순간은 아무래도 충격이었던 것인지 떼어낼 수가 없었다. 일면식도 없는 남자에 의해 허무하게 죽어가는 모습이 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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