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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넵님과 서로 보고싶은 것을 주제로 리퀘 연성 교환 했습니다 후후... 늦어서 죄송하고 공개된 곳에 올려 달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늦어서...그저 죄송 ㅇ>-< 이넵님의 글은 이쪽으로 >> https://nnllnnll.postype.com/post/13456987
꼭 브금 틀어주세요....ㅠㅠ 재현과 여주가 황태자 황태자비 부부가 된 지 2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었다. 그러니까 여주가 궁에 들어온 지 1년이 되었을 때부터 차츰 심해진 섭식장애가 재현에게 들킨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 재현은 중요한 업무를 보다가도 이상하게 문득문득 가슴팍 한 가운데가 꽉 막힌 듯 답답하고 울컥 화가 치밀어올랐다. "최근 태자비의...
[비상선언 관련 스포, 세계관 AU 다수 존재. 테러, 자살 등 묘사] "나라고 이러고 싶은 줄 알아?"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는 고작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말이었을까. 이 말이 애석하게도 현수의 마음 한 편을 눌러버렸다. 간신히 버티고 있던 추가 떨어진 듯이 툭, 하고. 그 짧은 순간, 현수의 머릿속으로 학창 시절의 기억이 스쳐 지나갔다. ...
올리는 거 미뤘던 것들 (공부하기 싫어서 딴짓하는 거 맞음) 아래로 갈수록 최신 여름 일러 그리다 포기함 벱롭 청게2 언젠가 그리고 싶었던 소재.. ㅎ 할로윈 아르루비
당연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지 않는 삶은 방관하는 삶이다 그래서 질문이 나를 꼬집고 할퀸다고 하더라도 계속 질문하며 살아가야 했으며 계속 질문하며 살아가야 한다 어떻게 하루를 견뎌내고 사람들이 잠 속으로 숨어드는지, 비명 지르지 않고 기계 같은 일상을 당연히 버텨낼 수 있는지 이해 할 수 없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지는 것이 슬프다
FINAL FANTASY XIV 취미로 하는 김하우징 커미션 2차 지인까지만 의뢰 받습니다. 취미로 작업하는 만큼 개인 사정과 일정상 거절할 수 있습니다. 커미션 안내 https://posty.pe/ck4l0i 초코보 서버 지고천거리 소형 24구 14번지 작업 완료 일자 : 2022년 12월 01일 사용 층수 : 1층 / 지하 천장 마감 여부 : X 조명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커플링, 캐붕주의 성연미은 유사남매 유사모자 유사부모 유사짝사랑(?) 다 되는 성연미은 어렸을 적 성연: 누나... 이거 제가 만들어봤어요... (요리를 내밀며) 미은: 그래? '기특하네' 어디.. ? 성연: 저... 어떤가요? 미은: '내가 한 거보다 훨씬 맛있다' (이후 위성연은 도시락 담당이 되는데...) 성연: 누나 도시락이에요. 점심 때 드세요. ...
진과 해우의 관계가 이후 진과 채희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를 풀어보고 싶었답니다.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화, 목, 토, 일 연재하고 있습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댓글, 공감, 좋아요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 둘다 20대 중후반 * 결혼식 전날. 맑은 날 내리는 비는, 여우가 슬퍼서 우는 비. 그런 말을 들어보았는가? .. 그렇다면, 어두운 날 내리는 비는, 여우가 행복해서 우는 비인가? 그런 상상을 가끔가다 해본 적이 있다, 불과 그랬던게 1~2년 전인 것 같지만.. 그땐 몰랐겠지,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가 여우, 그것도 구미호일 줄은.. 하여튼 나는 지...
연성교환 폼 https://forms.gle/ihaADCFAubpUVu648 기본 안내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모래, @BL0SS0MER)에게 있습니다.모든 작업물의 도용 / 상업적 이용 / 리터칭, 트레이싱, 보정 등의 2차 가공을 금합니다.모든 작업물은 웹상에 게시되거나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연성교환 안내사항 편히 폼 남겨 주시면 ...
아침 6시. 꼭꼭 숨겨두었던 해가 얼굴을 드러낼 시간, 일찍 출근해야 하는 세연이 방문을 열고 나왔다. 어제 룸메이트가 된 겨울과 밤늦게 얘기하다 자는 바람에 피곤할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은 아침이었다. 흥얼거리면 출근 준비를 마치고 부엌으로 내려간 세연은 주방에서 커피를 내리고 있는 연준, 범규와 마주쳤다. "범규씨 일찍 일어나셨네요? 연준씨도...
최한솔과 헤어졌다. 헤어지자고 말한 사람은 나였다. 최한솔은 딱히 나를 붙잡지도 않았다. 그냥 잠자코 나를 보다가 고개를 끄덕이다가 그러자고 한 박자 늦게 대답했다. 그 태도가 또 짜증이 났다. 그래서 또 뭐라도 한마디 더 해주려다 커플링이나 집어던졌다. “이제 진짜진짜 끝이야! 카톡도 하지 마!”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커플링 던질 때 쨍그랑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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