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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눈나난나 ~ 아 혹시 기다리고 있으려나 ? " 터닥 탁 - 덜컥 - " .. 어 ? .. " 싸늘하게 식어버린 너 그리고 , 그앞에 서있는 나 " .. 아 , 아닐꺼야 .. 그치 ? 하하 .. 몸이 왜이렇게 차가워 .. ? 응 ? .. " 투둑 - 툭 " 흐 .. 흡 .. 너 이렇게 만든 사람 , 내가 복수해줄게 " 잠시 후 " * 총을든다 * 너지 ....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싫다. 은교의 불면은 유학을 떠나 혼자 살면서부터 조금씩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잠 못드는 밤이 지속된 것은 아니었다. 단지 견딜 수 없는 모멸감이 찾아오거나, 외로움을 견딜 수 없거나, 사랑에 아파 힘들어하는 날에는 잠에 들고 싶어도 생각이 머리 속에서 빙글빙글 돌아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코로나 이후로 은교가 사람들을 만나는...
오늘도 잠들기가 너무 무섭다. 낯선 언어와 낯선 공기 사이에서 귀를 틀어막은 이어폰에서 재생되는 곡의 음향만이 내게 주어진 온전한 은신처인데 이것의 끝에 행복이 있을 거라는 환상은 정전기로 손가락 끝에 붙은 사탕 봉지의 비닐 조각보다 부질없다. 습관적으로 비극을 찾아 듣는다. 침머만의 쇼팽 발라드 앨범에서 3번을 지우고 재생목록에 쓸어 담는다. 끔찍하게 목...
“ 안녕하십니까 새로 온 문ㅌ..” “어~ 태일씨 ? ㅎㅎ 일찍왔네요? 안녕하세요 ~ 어우 인상이 좋으시네 ~ 먼저 이쪽으로 ..” 보육시설에서 일하게 된 첫 날 , 나는 민형이를 처음 만났다 . “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 센터는 반을 이루어서 담임제로 몇명씩 맡게 되는데 이번에 같은 재단 센터랑 합쳐지면서 아이들몇명이 새로 오게 되었거든요 ~ 근데 이 아이...
나는 고3인 학생이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부를 갖고있는 사람이다. 내병명은 지방척수수막류+선천성다발성 관절 구축증이다. 이병들은 불편한거지 죽을병은 아니다. 근데 왜 시한부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겠다. 나는 저병들 이외에 겪었고 내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병....바로 암이다. 척추종양, 간암, 대장암, 골육종, 혈액암, 폐암... 암을 이겨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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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이 형. 이것 좀 봐요. 완전 귀여워.” “하... 야 손영재 너 임마 빨랑 안 해?” “그래. 손영재, 집중 해야지.” “손가락 아파서 좀 쉬는 거에요...!” 살림 합치라는 김실장 말에 빚 져서 결혼 사기까지 치는 마당에 돈이 어딨어서 집을 구하냐고 바락 바락 대들던 재현은, 예상에도 없던 인스타 느낌의 감성뷰 옥탑방에 들어가 살게 됐다.거기다 복...
우리 남매는 갑작스럽다면 갑작스러울 정도로 다 같이 채식을 했다. 누군가가 까닭을 물어본다면 큰 이유가 아니라는 듯이 넘기려고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겨 시작했다며 입을 모았다. 과도한 오지랖에 신물이 난 행동 중 하나였다. 우리 남매는 (적어도 나는) 그 이유를 입에 올리고 싶어 하지 않았다. 병원에서 검사만 하고 오겠다고 했던 엄마가 아주 많이 아프다고 했...
* 오타수정/사족 삭제 ~ing* 로오히 엘리트 스토리 오픈 전~ 오픈 후 대삼림 진행 중 작성* 조슈바네 썰 외에도 캐릭터 앓이 등의 트윗도 백업* 수위, 폭력, 강압적인 요소 및 묘사는 썰마다 표시 #1102 1. 조샤 딱히 동물 좋아하고 그러진 않았을 것 같은데 네사 만나고 나서는 저도 모르게 소동물보면 관심 가질 것 같지 강아지나 토끼보면 유독 그럴...
* 상중하로 나눠 쓸까 하다가 분량 나누는 걸 세상에서 제일 못하는 관계로... * 2편 부터는 유료연재가 될 것 같아요 대충 15,000자 정도를 기준으로 하고 싶은데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맘같아선 2편으로 다 끝내고 싶기도 하고... 세상일이 제 맘대로 되지 않으니까... 단순히 들어서 아는 것과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완전히...
태형은 원체 몸이 약했다. 또래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고 다닐 때 태형은 가만히 침대에 누워 창밖을 바라보곤 했다. 그렇게 화실 안 화초처럼 얌전히 아름답고 고귀하게 컸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저택 2층 중앙방. 태형의 방이었다. 갑갑한 걸 싫어하는 태형을 배려한 태형의 부모님이 준 가장 큰 방이었다. 태형은 태형의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애교 넘치게 컸다...
강아지를 품에 안은 적 있다. 까슬한 털 사이로 느껴지는 뜨뜻하고 더운 온도에 지레 겁이 났다. 작은 강아지라는 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뜨거워서 혹여나 내가 실수할까 벌벌 떨었던 일이 무색하게 강아지는 언제나 형만 보며 낑낑거렸다. 영철이가 형만 보면 앓아. 형은 그게 외로워서 내는 소리라고 했다. 술에 취해서 덜컥 길거리에서 졸졸 따라오던 강아지를 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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