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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재택근무가 3+2일로 바뀌면서 이번 주 부터는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재택근무를 한다.일요일에 학원을 가지 않았기에 이번 주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작업에 집중하기에 노력했다.주말 간 애인과의 대화를 했는데, 이따금씩 홍대쪽에 아는 분에게 사주를 보러 간다고 했다.나도 우리 관계가 너무 궁금해서 한 번 다녀와보라고 넌지시 이야기를 하...
난 다짐했다.어두운 부엌을 불 없이 걸어가다가 의자에 부딪히고, 물을 따르다가 넘쳐서 욕을 삼키며.하루빨리 독립해야 한다. 새로 바꾼 칫솔에 쓸려 아픈 잇몸을 혀로 건드리며. 위염으로 뒤집어진 속을 부여잡느라 여념이 없을 텐데 들려오는 말이 쉼 없다. 하면 안 되는 거냐구우우우. 모든 사람이 성애에 미쳐 있는데 비성애 서사 쓰고 싶은 건 내가 종특인 게 아...
11. 솔메이트au (약 수위?) 양덕들 사이에는 솔메이트au 참 많은데 그중에 뭔가 이런거 보고싶다학대받고 자란 쇼토는 무덤덤한데 사랑받고 자란 바쿠고는 혐성이니 여기에 개연성을 얻어서: 솔메이트가 다칠때마다 그 아픔을 같이 느끼는거대충 어느 나이때부터 고통을 공유한다 치고 어릴적부터 쏠메? 흥 나랑 어울리는 사람이 있기는 있구나?하며 기다려도, 그딴거 ...
‘류드밀라의 등불’은 이름처럼 길드 류드밀라의 본부 건물이었다. 그 길드 홀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정갈한 건축물로 갈릴레이의 다른 세 지방과 경계를 맞대고 있는 칼리스토의 외곽지역에 자리해 있었다. 해질 무렵 아퀼라가 류드밀라의 등불의 문을 열었을 때 그곳은 언제나처럼 적당히 유쾌하고 적당히 시끄럽고, 또 적당히 제멋대로였다. 건물 1층은 식사와...
1. 10대들의 폭주기관차 120퍼센트의 에너지를 80퍼센트짜리 미성숙한 육체에 우겨넣고 달려가는 하이틴 로맨스 톨걸! 즐겁게 봤습니다. 2. 아쉬운 결말 영화 자체는 발랄한 로맨스여서, 중간중간에 남자주인공의 기가 막힌 몇몇 헛소리들을 제외하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영화는 또래 여자애들은 물론이고 남자애들, 다른 성인보다도 키가 너무 커서, 그 특별한 ...
1. 보자고 권하려 한다면 죽빵권..아니 펀치권을 -줘야겠다는 것이 이번 영화를 선택한 나린의 말이었는데요. 펀치권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정말 애써 참았으니까요……. 2. 연극을 영화로. 브로드웨이 연극을 넷플릭스에서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필드의 변환은 정말 고심하지 않으면 작품이 망가지게 되죠(캣츠…). 설령 영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엘사 시점의 스핀오프 (안하사 님) 링크 클릭 시 이동 안나X엘사 - La Rvrence, Nuit de été. 여름밤의 숭배. 완벽한 존재란 있을 수 없지,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은 바람결에도, 빗방울에도, 부서질 듯 흔들리는 유약한 존재이니. 그저 본인을 구성하는 어떤 감정들에게 귀속된 채 몸속을 기계적으로 유영하는 뜨거운 피에 나를 맡긴 채, 영영...
언제쯤 너를 잡을 수 있을까. XY (1996)0908 181.5cm 66kg 권주란 權註丹 너 내게 운명을 가르쳐줬을 때를 기억해, 너와 만난 모든 순간들이 운명이었으니까. 1. 권주란 Strawberries & Cigarettes • 권주란 權註丹 풀 주, 정성스러울 란 • Hayden Juran Kwon 헤이든 권 • 2020년 현재 서울권 대...
숲 에디션 111부터 366까지는 딜리헙에 있음 https://dillyhub.com/home/sonical_/daily34_2020
20일이 400일인데 테스트용으로 쓴다구 19일에 작성해버린 포스트입니다. 둘이 벌써 400일이네용... 동시에 경:: 언세어 무사히 하루를 보낸지 400일 째 ::축
오늘도 비가 많이 왔다. 비 오는 날 흰둥이는 밖에 나가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진돌이는 기침을 많이 하고 천둥 번개가 치는 날에는 엄청 무서워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독여줘야 한다. 복구는 비가 오면 절대로 밖에 안 나간다.(장마 때는 2~3일 정도 배변을 참아 버린다) 꼬막이는 아직 애기라서 감기 걸릴까 봐 배변할 때만 짧게 데리고 나간다.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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