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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우대인 TALK 아무래도 자신에게 냅다 욕을 박으니 어제 일이 궁금한 재현입니다. 어제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렇죠. 아무래도 드라마에서나 본 법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그 어려운 걸 제가 해냈습니다 ^^)> 아무래도 상사한테 시옷비읍이라는 육두문자를 보냈으니... 그리고 이어지는 연대책임 근데 맞는 말이긴 함. 이것도 정재현이 맞는 말함. ...
I just wanted to confess my feelings to you, finally got the courage to say these words. "I love you Chok Yeon." But the empire was attacked by many spirits and a huge amount of evil that was created ...
누군가에겐 고난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18살, 또 누군가는 사춘기 끝 무렵을 달려가고 있는 18살이다. 사춘기는 누구나 한 번쯤 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지는 시기다. 그 아이를 보기 위해 학교에 다니고, 어딜 가든 나의 눈은 그 아이만을 향하게 되어있다. 또 괜히 혼자 이상한 상상도 한다. 당연하다 사춘기 18살이니까. . 평소와 다름없는 날. 언제나 그렇듯 ...
1. 오래간만에 주말이라 나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장대비에 꼼짝없이 집에 갇혀있게 된 나와 그. 그치만 집에서도 잘 노는 둘이라 티비에 넷플 연결해두고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내 양말에 구멍이 난 걸 발견한 그. 🐻 손현우 둘이서 돈가스랑 엽떡 푸파 해놓고 치우기 전에 쇼파에 둘이서 퍼질러 누워있던 중, 현우가 갑자기 어딘가를 뚫...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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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보기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혼...
520데이 연성입니다. 집사들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하거나 들음으로써 받을수 있는 반응을 보고 싶은 마음에 쓴 글 필자의 개인적 해석과 억지 상황과 날조가 뒤죽박죽입니다. 520 - 사랑해 라는 뜻.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어느날 밤 저녁. 주인님이 품안에 꽃다발을 가득 들고 돌아오셨다. 이것들이 뭔지...
오늘은 발걸음이 가벼웠다. 오랫동안 묵힌 마음을 오늘은 푸는 날이니. 고등학교 1학년, 입학하자마자 첫눈에 반한 선배님에게 고백할 것이다. 물론 그 선배님은 인기도 많고, 누구나 좋아하는 연예인이지만. 사귀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어젯 밤, 밤새 편지지 몇 장을 버리고, 끙끙 앓으며 수십 번, 수백 번 읽은 편지를 예쁘게 접어 예쁘...
밴드부 대회가 잡혔다. 약 한 달 뒤에 있는 대회인데 이 대회에서 1등 한 학교는 전국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제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요?" - 승주 "당연히 잘하겠지 내가 실력 보고 뽑았는데" - 도영 "지금 하는 것 처럼만 해도 1등은 쉽게 할 거 같은데?" - 재현 재현 선배가 응원해 주니까 더 떨리는데 이거 맞나 나 진짜 망한 거 ...
작중 등장하는 일부 설정들의 경우 공식이 아닙니다. -- 따사로운 햇빛이 명계를 비추던, 정오를 막 지난 어느 오후. 사신청 14지부는 간만에 조용했다. 소속 사신 스무 명이 업무 처리하러 가서 모두 자리를 비웠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14지부답게도(?) 그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매니저, 매니저!! 큰일이다냥, 이번에 우리 지부 근처에서 큰 사건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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