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네가 한발짝 다가온다면, 나는 두발짝 멀어질 테니 네가 나를 빨리 달려와 안아줘. 빠른걸음 아홉 번째 발걸음 - ROT VS GELB - “... ...” 박...기준? “조직원인가요? 알고싶은 정보였던거같던데 죄송하네요 몰라요..” “으흠.. 찝찝하긴해도 알겠습니다. usb 여기있습니다. 밑에 조직원들께도 그만하라고 해두죠. 다음에 볼때도 이렇게 악연이 ...
시간날 때마다 채우는 중 임미다... 대충 200개쯤 2021.10.31 17개 추가 2021.11.11 9개 추가 NCT 도련(샌)님!아가씨(발)! - Make A Wish https://posty.pe/kgn605 (일상물)(연재중) 심문부의 타성 - Make A Wish https://posty.pe/da0f6r (센티넬버스)(연재중) By My Si...
당연히 김도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곳에 다른 사람이 있어 놀라 소리 지를 뻔했다. 그 순간 런쥔이 자신의 손으로 내 입을 막아 나를 진정시켰지만, 여전히 가슴이 놀란 건 똑같았다. “이제부터 우리 연인 행세할 거예요.” 런쥔이의 그 말이 끝나자마자 런쥔이는 나의 얼굴을 자신을 바라보도록 돌렸다. 누군가의 집요한 시선을 받아내는 건 이미 익숙해졌다. 매일 ...
승부욕 지은이.라즈베리 "여주야. 여기." 현관을 열자마자 보이는 김정우는 대뜸 나에게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내밀었다. "뭐야?" "너 아침마다 커피 마시잖아." "어..그렇지. 근데 나 아이스 마시는데" "이제 추워." 김정우가 맑게 웃으며 내 손에 아메리카노를 쥐어 주었다. 요 며칠 김정우는 마치 내가 당장 깨질 유리잔이라도 되는 냥 조심스럽게 주위...
재벌가 며느리로 살기? 내가 그이를 만난 것은 아무래도 내 일생일대의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24년만에 부모님의 품을 떠나 첫 자취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집 나가면 다 돈이다.'였다. 월세부터 시작해서 관리비, 식비, 전기세,,, 하물며 세탁기 한 번 돌리는 것도 돈이 필요했다. 월세는 이미 부모님 찬스를 썼기 때문에 생활비만큼은 내 손으로...
" 여... 여주... 여주야... " " ㄴ... 나야, 나... 정재... 현 " 아찔한 표정으로 쌍코피 뚝뚝 흘리면서 애처롭게 여주를 향한 손짓을 하는 정재현이었음. 그런 정재현을 보고서 여주는 몸을 움츠렸음. " ...? 거짓말 " " .. 진, 진짠ㄷ " 일단 흐르는 피를 맨손으로 탁 막고서 정재현은 애써 웃어 보였음. 나, 진짜 정재현 맞다니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래 클리셰가 가장 맛있고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써보자.. 1.도마뱀 나재민 2.시고르자브종 이제노 3.스트릿출신 똥고양이 이마크 1. 여주는 그냥 토끼 수인임. 누가 봐도 케텍스 타고 백덤블링하면서 봐도 다시 디비봐도 쟤는 그냥 토끼네..ㅇㅇ 이러는.. 여기서 여주는 대학생. 대학생이니까 대학교를 다니지요. 여주가 다니는 대학교에 전공강의 들어가면...
잘못배워왔어...
# 이제서야 오다니.... 일단 머리박고 시작합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해요.... / 사담부분에 투표 폼이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여주는 그렇게 꼬박 며칠을 앓았음. 학교도 못갈정도로 아파서 런쥔이랑 동혁이도 학교 안간다는 거 달래서 보내고 달래서 보내고....하도 말 안들으니까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해서 보내고... 여튼 그렇게 며칠 꼬박 앓는 동안 미...
럽헤이트 10 完 w.타랑 누군가와 가까워져 비밀을 공유하고 믿음을 형성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하찮고 의미 없는 짓이라고 생각한 날들이 있었다. 기어코 상자를 열어버린 판도라처럼 사람은 외부의 자극 앞에 무력한 존재라고 생각한 게 벌써 몇 해나 흘렀는지 모른다. 누군가의 알고 싶지 않은 그림자를 우연히 밟은 순간, 억지로 드러난 민낯을 잊어보려 얼마나 숱...
15. 리커버리는 마법 같은 게 아니다. 리커버리 센티넬과 대상자의 가이딩, 혹은 체력을 소모해 치유력을 끌어올리는 능력이다. 아무런 대가 없이 짠하고 말끔히 치유되는 방식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신체 내부의 힘을 끌어다 써야 한다. 그래서인지 재현은 의식이 돌아온 뒤에도 곧바로 일어나지 못했다. 그의 등급이 낮았거나, 수술이 늦어졌거나, 제때 가이딩을 받지...
떨리는 손으로 집 문을 열고 들어왔다. 좁은 거실에는 그 누구도 없었다. 부모님도, 그토록 보고 팠던 언니도. 온 에너지를 끌어모아 뛰어왔건만, 언니는 그 잠깐을 못 참고 어디를 간 건지. 한숨을 푹 내쉬며 신발을 벗고 터덜터덜 집 안으로 들어왔다. 거실 한쪽에 처음 본 캐리어가 세워져 있는 걸 보니 언니가 온 것은 확실했다. 아무 생각 없이 방문을 열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