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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는, Every moment of us 외전입니다. 텔레비젼에 틀어져 있는 조용한 다큐 속 고래가 사라진 사이 안방 문이 열리고 들려온 한숨 소리에 영우가 빼꼼 뒤로 시선을 돌렸다. 한 손에 부드러운 수건을 들고 있는 준호의 미간이 좁혀져 있었다. 잘생긴 얼굴이 입덧을 끝내고 나아진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시무룩한 제 남편의 표정에 영우가 입에...
문대만 오메가로 발현한다면 다른 테스타 멤버들 다 알파인데 박문대만 베타였음 좋겠다 당연히 문대는 베타니까 페로몬이 뭔지 이론상으로만 알고 느껴본 적은 없음 멤버들은 다 아닌 척 문대한테 페로몬 묻히고 당연히 문대만 모름...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알파인 청려는 박문대 보자마자 알아챔 🔨 멤버들이 문대 씨 많이 아끼나 보네요^^ 이런 거나 묻히고 다니는...
*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엉?” 꿀물 포장지 돌돌 돌려 까던 김여주가 손을 멈추고 이동혁을 쳐다본다. 태연하게 홍삼팩 하나 입에 문 채로 블라인드 열던 이동혁이 김여주와 눈을 마주쳤다. 반쯤 뜯긴 포장지가 애처롭게 김여주 손에서 부스럭거렸다. 일어난 지 5분도 채 안 돼 머리엔 까치집 짓고 만신창이가 된 얼굴로 김여주는 머리를 굴렸다. 내가 아무...
우리집 막둥이 연애한다 TALK 1. 이여주 ??? 남매 2. 짜란 막둥이의 정체는~ 3. 제노의 짝사랑 상담
10. 모든 것을 버리고 그들도 가흔이 유리조각으로 밧줄을 끊고 탈출을 감행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피투성이가 된 작은 소녀는 엄마의 위기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거라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거라고. 반은 맞았고 반은 틀린 사항이었다. 아니, 그들은 가흔을 과소평가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문을 비틀어 열고 나온 후 가흔은 스스로...
어느 날, 꿈속에서 목소리가 물었다. 『만약 너에게, 네가 좋아하는 그 아이의 가장 아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니?』 『예를 들어, 팔을 다치는 그 순간으로 돌아가, 그 일을 막을 수 있다면?』 "그야 당연히 감사합니다! 하고 돌아가야죠!" 민지안은 물어 무엇하냐는 듯한 투로 대꾸했다. 사실이 그랬다. 고민할 이유가 없는 물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침부터 속 시원한 장면을 봐서인지 기분이 좋았다. 어제와 다른 아침이었다. 도우마는 생모의 사인을 정해야 한다는 내부 젠인의 울음에 낄낄 웃음을 흘렸다. 얼마나 웃긴지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꾼 그들을 비웃다가 뒤로 넘어갈 지경이었다. 마음대로 하라고 낄낄 웃음을 계속 흘리며 손짓한 도우마는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다 사람하나를 발견했다. 늙은이가 땅에 엎...
자잘한 에피소드 추가 2입니다.본책을 전부 읽은 후에 읽어주길 바랍니다. (심한 스포)06 에피소드에서 시로가 잠든 사이의 일입니다.(제목은 아무 말 대잔치지만) ".......""어차피 숨길 수 없다는 것쯤은 알 터,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게 어때?"그 말에 나무 뒤에서 조용히 모습을 드러냈다.그렇다. 사역마인 나비로 소식을 듣는 그가 이런 이변을 눈치채...
짜증나서 죽여버리고 싶어 널 처음 만난 순간을 지워버리고 싶어 너의 표정 행동 말투 다 맘에 안 들어 아 몰라 사랑한다 사랑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꼴이라, 테오도르의 속내가 부글부글 끓었다. 랭그랩 소백작 이 머저리가 대체 어디에 흔적을 흘렸지? 테오도르는 초조함을 감추고 평정심을 잘 유지하고 있다 생각했으나, 스탈린에겐 그 속내가 훤히 들여다보였다. '랭그랩 백작 그리고 소백작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게 초조하겠지. 언젠간 버릴 패였지만 그게 지금은 아니었을 터.' 스탈린이 ...
등장인물 [ 카나데 ], [ 마후유 ], [ 미즈키 ], [ 에나 ] 아무도 없는 세카이 [ 에나 ] .... 하아. 어떻게든 된 건가. 그나저나, 정말로 귀찮은 녀석이라니까. [ 미즈키 ] 뭐~ 뭐~. 그래도 다행이야. 에나낭도, 그렇게 생각하지? [ 에나 ] ...... 글쎄다. [ 카나데 ] ..... 그러고 보니, OWN의 곡, 다 들었어. [ 마후...
빗물이 하염없이 떨어지는 밤이었다. 나는 반쯤 졸린 상태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맞춰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고 있는 중이었다. 하나, 둘, 셋. 차가운 기온에 창문도 서늘하다. 나는 가끔씩 이마와 닿는 시린 창문에 소름 끼치는 감각을 느끼며 멍하니 유리창 너머를 응시했다. 온통 새까만 밤하늘 사이 홀로 빛나는 별 하나가 유난히도 반짝이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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