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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안함, 오타주의, 짧음 늘 그렇듯 캐붕과 날조로 승부를 보겠습니다. 김신록은 자신이 홍시같다고 생각했다. 일단 생김새가 비슷했다. 자신은 홍시처럼 말랑말랑 하지않지만 홍시처럼 붉은 머리카락을 가졌고, 원래는 아주 떫은 맛이 나는 감이니까. 정정하겠다. 김신록은 자신이 될 수 있는 최선이 홍시라고 생각했다. 떫은감이 항아리안에 있다가 나오면 떫은 맛은 ...
#01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친 사귀면 네 친구들 워터파크갈때 너는 계곡가서 한방능이백숙 먹을거라던 그 글 자꾸 쟈쿠라이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35살이 그렇게 늙은 건 아닌데도 쟈쿠라이같아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끌려가는 사람이 한참연하도 아닌 동갑내기 히토야인거죠. 35세 벤고시는 호캉스파일텐데도... 아침에 카페가서 모닝을 즐기는 남자인데도... 친구...
*본편 이루카는 여자. *현대 au, 연령반전. *5천자 짧은 단편. *잔잔하고 슬픈 음악 추천. 촤아악, 뿌려진 차가운 물을 받은 그녀의 모습은 영악하게도 어떤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마치 그것은 '나는 네 아버지 돈을 노리러 왔어.'라고 말하는 드라마 속의 악녀의 모습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또래한테는 못생겨서 인기가 없으니까 돈많은 늙은남...
1. 그는 가지지 못할 것은 아주 빠르게 포기했다. 대신 가진 것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법칙을 만들었고, 그 법칙에 효율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비효율이란 그가 가지지 못한 것의 통칭이다. 시간, 감정, 그리고 장래희망까지. 그는 '효율'을 중시했다. 확고한 세계를 만드는 토대가 되었다. '비효율'은 그렇지 못했다. '비효율'을 용납할 수 없었다. 그 세계...
논컾 / 알바로스 / 크레시온 등.. 논컾 1 기분이 어때? 뭐가. 날이 무뎌진 검을 루키메데스의 목 바로 옆에 찔러넣은 시온이 답한다. 까딱 잘못하면 목이 날아갈 수 있는데도, 루키메데스는 태연하게 시온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다. 친아버지를 죽이는 건 무슨 기분이야, 시 땅? 비웃음이 확실했다. 시온은 미간을 찌푸리고 루키메데스를 노려보다 낮게 중얼거렸다...
• 아카이빙 절대 금지 • bgm : f(x) - Glitter HQ 짧은 썰 모음 10 w. 갈대오리 46. 교환일기 쓸래? /장거리 연애 커플들의 이야기 🐱켄마 연애 1주년 맞이하기가 무섭게 여주와 켄마는 장거리연애 커플이 됐음...ㅠ 이유는 여주의 한국지사 발령때문이였지. 소올직히 말하자면 여주의 한국 지사 발령이 확정나자마자 켄마는 여주에게 회사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편> Nils Frahm - Ambre 전쟁터에서 돌아온 직후. Hooverphonic - Eden (Orchestra ver.) 잠시 서로 떨어져 있었을 때. Sufjan Stevens - Mystery of Love 아침의 숲에서. Slenderbodies & Joey Pecoraro - Easier 뱀이 도망치다. Feng Sua...
1. 어색한 사이 입덕한 게 3월 초, 첫 포타를 발행한 날이 3월 26일. 한 달이 안 되는 기간이라 지금 보면 조금 캐붕 같은 장면이 있다. 뭣도 모르면서 서브 캐릭터로 승준을 넣은 것까지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 되게 용감했었다. '캐붕 주의'라는 안내를 넣어둔 게 다행이다. 그래도 어느 독자분이 댓글로 '내가 생각했던 캠게 심ㄲ 그 자체다.'라고 해주...
깨달았습니다. 에도에 찌개가 있을 리 없다는 사실을. 어중간하게 K-패치 시켜버린 저를 용서하세요, ㅠㅠ. 퇴고 진행하지 않은 날것의 글입니다! 태평양에서 생성된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내일 저녁이면 에도에 도착한다는 안내가 있었다. 데이트는 힘들겠군. 그 녀석 집에서 놀까. 타카스기는 내일의 일정을 생각하다 시계를 확인하고는, 텔레비전의 ...
안녕, 크로이투네. 긴 금발을 흩날리는 남성이, 열살남짓되어보이는 여자아이에게 말을걸었다. 날 기억해? 아이는 고개를 저었다. 그런가. 카미조 토우마의 옆에있었는데. 카미조라는 이름을 듣고야, 아이는 눈을 반짝였다. 이제 좀 기억나?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친구의 친구라는, 미약한 인식이었다. 남자는 불만스러운듯 눈썹을 조금 찌푸렸다. 나도 나름 널 구하...
그댈 사랑하오. 나는 백번이고 맹세할 수 있소. 그대가 무엇이 되었든 간에 나는 그대의 눈빛, 자세, 작품, 세세한 것까지도 기억할 것이오. 거문고 소리, 피리 소리, 아쟁 소리, 그 모든 것까지 말이오. 첫 만남과 끝 만남은 비록 상반되지만 그대를 향한 애정은 그대의 현재마냥 영원할 것이오. 아마도. 핏자국이 선하게 보이는 것 같소. 당신을 사랑하지만, ...
(와 아직 캐해석 덜 돼서 엘리 캐붕일수도 있음 썰좀 풀어주라) 나에게 있어서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는 어릴 적 좋지 않은 기억들이 생각나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랬나 잘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자신의 극단적인 감정이 밖으로 튀어나와 엘리에게 모든 감정을 뱉어 버렸다 그때 테디는 당연히 엘리가 도망갈 줄 알았다 혐오할 줄 알았다 하지만 엘리는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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