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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뒤로 형원은 인간을 아주 자주 만났다. 그 동안 흡혈을 하기 위해 만났던 연인들처럼. 흡혈귀는 민간에 떠도는 소문과는 조금 다른 존재였다. 민간에선 흡혈을 당하면 같은 흡혈귀가 된다는 둥, 인간이 죽을 때까지 흡혈을 한다는 둥의 소문이 있지만, 일단 첫 째, 대부분의 흡혈귀는 혈액팩으로 식사를 하며, 둘 째, 흡혈을 하는 경우는 이백 살이 넘은 뒤에 '...
‘우리 관계 때문에...? 거짓 스캔들이라고?’ 알 수 없는 이로부터 받았던 이한과 가령의 파파라치 컷이 떠올랐다. 어제까지만 해도 굳건했던 이한에 대한 신뢰가 삐거덕거리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한과 가령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혼까지 이르고 말았던 걸까. 그리고 태민은... 사랑하긴 하는 걸까. 아니면, 태민 혼자 좋아하는 건가. 생각에 잠겨 얼어붙...
"(grand narrative:)Lyotard's term for the totalizing narratives or metadiscourses of modernity which have provided ideologies with a legitimating philosophy of history. For example, the grand narrativ...
** 퇴고 안 함 ** MT 온 대학생 박문대 X 소문의 그 남자 신재현 ** 로맨스릴러..? 라고 하지만 전문 분야가 아니라 장르가 흐지부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좀비가 나오니 관련 소재 주의!! +) ** 기존의 中 (1) 편과 합쳐 재발행되었습니다. ++ 남자의 소문을 들은 건 강원도 어디 쯤의 작은 마을이었다. 마을은 바다와는 거리가 있어 여름철 ...
졸업학점 3.5 아래. 죄다 1년 이내의 물경력. 어학성적 없음. 자격증도 없음. 기술이라곤 눈을 세 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인문계. 이력서가 스펙으로 빼곡한 사람이 잡코리아에 지원서를 100개 넘게 흩뿌려도 연락이 올까 말까한 취업 시장에서 울적한 표정으로 서 있는 27살. 불안장애 환자. 발목이 약함. 간략하게 쓰다보면 한숨이 난다. 답이 없다. 배부르...
<용서할 수 없는 사람> 주요 인물 프로필🥰 ※주인공 이창희 =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미인형 / 키 192 / 몸무게 90대 중반 / 지방과 근육이 적절히 섞인 건강한 체형 / 손이 큼 ※ 주인수 태지언 = 어딘가 쎄해 보이는 미남형 / 키 184 / 몸무게 80대 초반 / 체지방이 거의 없는 근육형의 어깨가 유독 벌어진 날렵해 보이는 체형...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로 옆에 태민을 두고 가령과 이한의 복잡 미묘한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해주의 심장이 미칠 듯이 뛰었다. 혹시라도 그에게 이 사진을 들켜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데에서 오는 긴장 때문이었다. 애써 당혹스러움을 감춘 해주가 태민을 슬쩍 곁눈질 했다. 아니나 다를까, 저를 지켜보고 있던 그와 눈이 마주쳤다. 자신도 모르게 흠칫 놀랐다. 뭔가 수상하다는 듯 바라...
해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제게 전해져 급속도로 젖어들더니 무겁게 가라앉았다. 마치 오랜 시간 비를 맞고 서 있던 것처럼 온 몸이 그리고 마음까지도 눅눅해져 축 늘어졌다. 내 마음은 아파서 울어. 그 말을 끝으로 그녀에게선 아무런 말도 들려오지 않았다. 뭘 어찌하면 좋을지 몰라 머릿속이 온통 백짓장처럼 하얘졌다. 다시 손을 뻗어 해주를 안고 싶었으나, 머뭇거려...
인간이 아닌 존재들에게 인간은 누구나 꿈꾸는 대상이었다. 특히 이 흡혈귀들은 인간에 대한 집착이 강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결국 한 인간을 삼켜야만 인간이 될 수 있다는 특성 때문일 것이다. 한 인간이 오롯이 사라진 자리를 우리가 대신하리라. 그들의 창조주가 한 말이었다. 이 흡혈귀는 인간이 되었지만 서른 둘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죽었다. 이 말은 더이상 ...
<개요> 평소처럼 용병 길드에 간 오늘. 접수원이 표정을 찌푸리며 의뢰서를 내밀었습니다. “리베이에서 온 기사님이 주신 의뢰서입니다.” “썩…기사라 할 순 없는 태도지만, 관심이 있으신가요?” “포레티로 가시면 됩니다.” 오늘도 지성위 용병단은 할 일이 많나 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도달할 수도, 다가갈 수도 없다는 포레티. 자, 그럼 미지의 나...
이한은 그날 회사로 출근하여 대표에게 뭔가 물어보고 싶은 말(쏟아내며 따져 묻고 싶은 말)이 잔뜩 이었지만 쉽사리 입을 열지는 못하였다. 일단 평소 같은 루틴으로 책상에 앉아 업무 답지도 않은 업무를 하는 와중에 생각만 더 복잡해졌고, 최근에 많이 친숙해서 잠시 잊고 있었지만 그는 자신이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애초에 아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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