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피자시켰는데 리뷰이벤트로 아아메를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마셨어요. 심심해요. 새 연성을 찌끄려보고 싶은데 쓸 머리가 없어요. 그래서 연성모음집에 있는걸 빼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초초초초초초단편이에요. 무려 500자정도밖에 안되요. 굳 "위영" 취한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확한 발음으로 위영을 부르자 맞은편에 앉은 온통 검은빛을 한 사내는 유일하게 붉은색...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현대망무망상글(희징&쌍섭은 초반에만 나옵니다.)-2,461자-쟌무선님, 유마(노랑)님과 주제를 정해 쓴 글입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찾아온 놀이공원은 태양빛으로 인해 반짝거렸다. 오랜만에 다같이 놀러온 만큼 기분마저 들떴다. 그러나 한 가지 실수가 있었으니. "우리 아무래도 날...
토끼의 장례를 치렀다. 운심부지처에서 살기 시작한 최초의 토끼라고 들었다. 택무군께서는 수명보다 배는 오래 살아 좋게 명을 달리했다고 위로했지만, 함광군은 조촐한 장례 내내 입을 떼지 않았다. 함광군은 당신의 손으로 토끼를 하얀 무명으로 감싸 묻어주곤 그 위에 목련 가지를 올려두었다. 남사추는 주위를 살피다 엄지 손톱만한 작은 들꽃을 찾아내 냉큼 꺾었다. ...
문 밖의 소란은 한참이 지나도 끝날 줄을 몰랐다. 남망기의 턱을 긁으며 시시덕거리던 위무선은 밖이 조용해지자 무슨 일인가 싶어 신경을 곤두세웠다. 그러자 문 앞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다. —이럴게 아니고, 도끼를 가져오자. —아이 참 둘째 오라버니는 똑똑하기도 하지 왜 나는 그 생각을 못했을까? —얼른 내가 가져올게. 기다려봐. —그래, 부숴버리자. 얼른...
- 자기 전에 갑자기 생각난 거 까먹기 전에 얼른 쓴 썰 - 애 낳고 5년간 혼수상태에 빠진 무선이와 그런 무선이 곁을 지키느라 5년간 자기 아이의 얼굴을 보지 않은 망기, 그리고 그 둘의 5살 된 딸 이야기. - 딸래미 설정: 얼굴은 망기지만 눈(눈매, 색깔까지)이랑 웃을 땐 무선이. 성격은 망기 닮아 조용하고 얌전한 데다가 무선이 닮아 애교 많고 얼굴이...
망기무선 (약간의) 희신강징 눈을 떴을 때, 무선은 여전히 그 자리에 누워있었다. 돌멩이를 손에 쥔 채 일어서서 몸을 털었다. 쓰러지기 전과 상황은 같았지만 달라진 것은, 새하얀 안개가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는 것처럼 무선의 주위에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안개가 있는 곳으로 손을 뻗으니, 손에 닿는 안개가 빠르게 흩어졌다. 그 모습이 신기해 주의의 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위무선 원작에서는 그냥 13년 전일이고~음 다 지난일이야~다 내 업보지 뭐~이러면서도 생각하나 하나는 되게 가슴 아팠는데 음 뭔가 그래도 남망기랑 같이 살면서 예전 일 악몽으로 꾸지 않을까 싶어서,,,,,,,무선이 워낙에 남 앞에서 잘 안우는 성격?인거 같은데 뭔가 울고 싶어도 그냥 꾹꾹 참거나 혼자서 마음 정리하고 털어버리던가 아니면 혼자 몰래 울거같음,...
위무선은 기분이 아주 좋았다. 오늘은 그가 이 수많은 가규들에서 벗어나 운몽으로 돌아가는 날이었다. 특별히 큰 책벌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 운심부지처의 수많은 가규들 덕에 답답한 것은 사실이었다. 몇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천자소와… 남잠. 잠시만, 내가 왜 남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위무선은 고개를 휘휘 젓고는 남망기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기 위해 문을...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야렵 및 이꿈진 본편에서 위무선이 그런 꿈을 왜 꾸게 되었는지를 다룹니다. *외전 제목도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前生是梦还是真 : 이 전생, 꿈인지 진실인지 ) *간혹 퇴고를 하면...
설녀가 있는 곳을 찾는건 어렵지 않았다. 위무선은 일기와 함께 정리한 일지 사이에 있던 지도를 기억하고 서둘러 산길을 걸었다. 금새 찬공기가 폐 속까지 들어찼다. 위무선은 이마에 땀이 맺히도록 거친 숨을 내쉬며 급하게 걸었다. 길가에 쌓인 눈은 없었으나 얼어붙은 낙엽이며, 나무 잔뿌리에 자꾸만 발이 걸려 몇 번이나 휘청였다. 위무선은 걷는 내내 자신의 속을...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아이는 소년이 되었고, 젖살이 빠져 갸름해진 얼굴에선 숨겨진 미형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타고난 기골이 좋았기에 장성한 그는 뼈만 앙상하던 과거의 모습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늠름하게 변하였다. 특히 수선에 있어 특출난 재능을 보인 위무선은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금단을 맺는 것에 성공했다. 둘째 공자에 이어 비슷한 나이에 빠르게 ...
*남사추가 남망기와 위무선의 친아들이라면? 이 한줄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오메가버스 AU) *원작 및 모든 공식 미디어믹스의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하여 원작을 비튼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합니다.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전편을 이미 읽으셨다는 가정 하에 쓰여져, 중간중간 서술이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 수정 예정입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