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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둘이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다면? 상상을 하면서 낙서. 평범하고 착실한 학생과 그냥 땡땡이 좋아하는 날라리였을듯.? 초딩때 부터 무지 작아서 은유가 걱정이 된 엄마는 도장을 잠깐 보냈었다.ㅋ 생각보다 손이 맵다. 찰싹. : ) 손이 매운건 별로 쓸데가 없어서 호신술 위주로 배웠다. 중학교때에는 여자애들이 꾸며주는 재미가 있다고 너무나 예뻐해?줘서 피곤했었지만...
W. Secricaz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 그 폭우 속에서, 이와이즈미는 그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천천히 걷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린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와이즈미는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을 뿐이었다. 천천히, 묵묵히. 그래, 모르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
해수는 몸이 붕뜨고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니 기분이 묘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이 스쳐지나간다. '아 나 어떻게 되는거지. 할일이 많은데. 우리 애기..강희야... 엄마가 사랑해!! 아냐 마음 독하게먹고 난 꼭 살아야해' 그 순간 번쩍임과 함께 몸이 수직으로 떨어진다. "아악 안돼 살고싶어요. 하나님. 하느님. 부처님. 신령님 제발요. 제발 한번만...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약간의 코믹과 야설이 될거같아요 가볍게 보고 웃음이 되시길.. 그리고 갓난아기가 있어 재우고 쓰느라 폰으로 쓸수밖에 없어 오타가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꾸벅)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부탁드려요^^ (꾸벅)
그러니까, 이건 메0나맛 우유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의 일, 그가 막 나에게 고백했을 때의 일이었다. 지금이야 창피하고 웃고 넘어갈 일이지만, 그때만 해도, 어휴. * “좋아해! 사귀어 줄래?” 아득, 하고 베어 문 메로나가 입에서 툭 떨어졌다. 왜인지 처음부터 친하게 굴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건 반쯤 눈치 못 챈 내 잘못이다. “글쎄.” “거절해도...
“창호 있나.” 능금이 가을 햇살에 볼 붉히며 수줍게 나뭇잎 아래로 숨는 좋은 날이었다. 남의 창호문 앞에서 껄렁하게 앉아 어떻게 창호문 종이를 뚫을까, 고민하는 선비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만큼. “문희. 그만 좀 뚫게나, 이러다 겨울 내에 바람이 송송 불어 내 얼어 죽겠네.” “지기(知己), 지기, 창호, 내 지기. 그러면 우리 집으로 오면 되지. 내...
“저, 군대 가요.” 지독히도 적막한 선고였다. 하도 앞의 편의점 다녀오는 것 같은 그의 담담한 말투에 기가 차서 물고 있던 빨대를 툭하니 뱉으며 뭐라 따져 볼까도 싶다가, 신체 건장한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곳이 군대였고 나 또한 그 땀내 나는 곳에서 지긋지긋한 시간을 때워 본 자이기에 그냥 툭하니 반문해 줄 뿐이었다. “… 미필자였냐?” 젠장, 이런 줄 ...
※캐붕 주의! ※남망기 시선으로 진행 ※ 천관사복의 동인곡인 '悅神'과 함께 들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무선의 고집을 이기지 못한 남망기는 본당 2층에서 연주할 고금을 가지고 갔다. 가주인 남희신에게는 문을 꽉 닫고 할 것을 조건으로 허락을 받았다. 조금 시끄럽겠지만 그렇게까지 신경쓰이지는 않을 것이다.그렇게 2층에 있는 사람은 위무선과 남망기 뿐...
따뜻한 기후에 앞에는 큰 강이 흘러 항상 여러나라의 배들이 들어 오는 항구도시 다난제국. 길게 이어지는 행렬이 갑작스러운 소란으로 인해 지체되고있다. 행렬의 총책임자인 카무신 대령의 얼굴에는 땀이 얼굴에 범벅이 되고 입에 달린 두 이는 서로 제 짝을 잃어 찾는 듯 소리내어 부딪히고 있다.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주춤거리며 앞으로 나와 이야기를 하는데...
축하 파티같은 행사장에 가야하는 날에 다자이가 넥타이 못 매겠네 츄야가 매줘 하니까 밧줄로 목은 잘 매는 놈이 넥타이는 왜 못 매냐 니가해 대충 매는건 할 수 있는데 이런 중요한 자리에 매는건 잘 못하니까 츄야가 해주게 뻔뻔한 낯짝으로 부탁하는 태도에 츄야는 한숨을 쉬고 매주는데 너무 가까우니까 긴장하게되겠지 속으로 다자이 어깨 넓다 다자이 허리에 손껴서 ...
※캐릭터 붕괴 주의! ※남망기 시선 ※미키토p 님의 소녀 레이 off vocal 버젼과 함께 들으시면 더 좋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점심시간 남망기는 교실에서 혼자 교과서를 읽고 복습을 하고 있었다.수업까지 순조롭게 끝나고 집으로 들어가면 고금 연습을 해야한다. 순조롭게 끝난다면 말이다. 남망기는 요즘 앞자리에 남학생인 위무선이 신경쓰인다. 처음에는 정말로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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