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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체대 이민호] 남산데이트 축제의 불꽃이 펑, 펑 터지던 5월의 막바지에 시작된 서태이와 이민호의 연애. 달달한 고백보다 터지던 폭죽처럼 시끌벅적한 싸움이 먼저였던 시작. 그 시작처럼 태이와 이민호는 달달한 캠퍼스커플 같은 모습보단 투닥투닥, 친구같은 연애에 더 가까웠다. 제 친오빠 창빈에게도 "야", "너"라 부르며 죽어도 오빠라고는 부르지 않는 태이답게...
그녀는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그대로 욕을 내뱉었다. "시발…." 내가 엑스트라라니. 그것도 여주 도망치는 거 돕다가 들켜서 뒤지는 엑스트라라니! 그녀는 순순히 예, 그렇군요. 하고 받아들일 수 없었다. 엉엉. 내 인생이 죽는게 정해져 있는 엑스트라 인생이라니! 조까라그래! 누구 마음대로? 어?? 여주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시발. 나보고 그 개호구 짓을 해서...
*유혈묘사 多 2053년의 대한민국은 망했다. 사실 어지간한 정도가 아니고서야 많은 국가들이 함락되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 나는 15년 전에 벌써 시작된 이 인류멸망의 원인이다. [127] 인간승리.01 "동혁아, 이건 버려야겠다." 네, 이따 형들 나갈 때 버리라 할게요. 이동혁, 여기는 나의 오랜 친구, 유치원 때부터 본 부랄친구이자 남자친구, ...
1월 아이소에 참가한 현제유진 괴담 합동지 [너의, 곁에 있어] 개인 파트 <소문> 유료 발행합니다. ※괴담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십시오.
둥지 안이 세상의 전부라는 걸 동의해? / ...오, 굉장히 흥미롭구나! 목적과 수단, 이성과 결론. 진리를 탐하고자 하는, ...(잠시 침묵) 슬리데린?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이성과 탐구로 나아가는 레번클로도 어울리는 것을, (탐구가 아닌 관망이라는 중얼거림) ~. 좋아, ...슬리데린! 이름 로빈 L. 바구스 Robin Layla Vagus 나이 11...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un-cunning 핀웨페아 언급이 있습니다. "네가 놀도르의 대왕이란 말이지." 히슬룸에 세워진 요새이자 궁성의 깊숙한 곳, 굳게 잠긴 문의 걸쇠를 손수 풀고 들어가자마자 그가 마주친 것은 분노로 이글대는 두 눈이었고, 그는 그 이유를 즉각 알아챘다.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누군가 말해주었을까. 그러나 묻는다 해서 답을 얻을 수 있을는지도 알 수 없는 일...
벗어나고 싶었다. 이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그러다가 어느 날 꾼 꿈은, 너무나도 환상적이고 아름다웠다. 모든 게 나를 위한, 나의 꿈. 아아. 이 말이 얼마나 독하고 아름다운지. 독약인 줄 알면서도 꿈을 계속 꾸고 싶다고 생각했더랬다. 산산히 부서질 걸 알면서도 계속 들어가 있고 싶었더랬다. 결국 현실을 버리고 이곳으로 들어왔다. 내게 있어 중요한 건 이 ...
"아, 그래?" 이동해의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듣게 된 건 처음이었다. 창밖으로 고개 를 내밀고 운동장을 누비는 사람 중 이동해를 찾던 참이었다. 교실이 4층 이라 거리가 좀 있다지만,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의 거리는 아니었는데. 눈을 가늘게 뜨고 아무리 둘러봐도 동해는 보이지 않았다. 대체 어딜 간 거야. 말도 없이. 한참이나 고개를 빼고 있는데 누군가 ...
가지지 못한 것들이 우리를 밀고 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고 했던가. 그렇다면 동해의 이야기는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했고,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 하는 성격이었으니까.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욕망은 언제나 또렷하게 동해의 세상을 지배했고 손에 넣는 게 많으면 많아질수록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
단순한 실수였다. 눈을 뜨니 보이는, 아무 옷도 입지 않고 곤히 자고 있는 형의 모습은 보여선 안되었다. 이건 꿈이었어야 했다. 술은 입에도 안 댔던 거 같은데 형의 숨결에 나도 취한 건지 아님 내가 미친 건지. 술을 처마신 것도 아니면서 도대체 왜 그런 짓거리를 한 건지 모르겠다. .. 형 필름 끊길 정도로 마신 거 같은데 기억 못 하겠지.미친놈 새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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