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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의 요청에 의해 전내용을 기재합니다. 과거에 썼던 중장편을 소설처럼 옮겨보았어요. 정말 해보고 싶던 표지와 내지편집을 동시에 해봤네요. 새로운 타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꽤 기쁩니다. :) 제가 사랑하는 드림컾의 이야기이고, 드림서사를 알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읽으실 수 있으니 즐겁게 읽어주세요♥
휘핑보이 (1) Ⅰ. 악착같이 얻어 낸 임신이었다. 여자의 난자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한 건 유감이었지만 적어도 남편의 정자를 가진 유일한 핏줄임에는 틀림없었다. 이젠 그만 포기하려는 남편과 달리 그녀는 지독하리만치 임신에 집착했다. 자신이 이 왕국에서 살아남을 확실한 방법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순탄하게 아이를 낳았지만 남자의 씨가 아니라는...
🦋🔮연상연하 커플연애로 힘드신 분들 편/상대방 진짜마음,어떤 결정이 내가 더 행복할까?,앞으로의 흐름과 조언 여러분들은 연하를 사랑한 경험이 있습니까? 당신이 남자라면 누나를 사랑한 경험이 있습니까? 연상연하 커플. 나이가 아무런 문제가 안될것 같지만 어떨 땐 쉽지 않은 마음의 갈등을 겪게 되는데요~ 💎이번 리딩은 연상연하 커플로서 관계의 어려움이 있으신 ...
나는 널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해 넌 기억 못하겠지, 그 때의 나는 네 가이드가 아니였고, 너는 주변사람에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니까. 오, 사실… 이 말은 과한 포장이다. 그래, 너는 대부분의 사람을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지. 내가 그 날을 좋게 생각하고 싶었나봐. 하지만, 모든 기록은 정확해야겠지. 그래, 너는 날 벌레 취급했어. 상처주려고 하는 말은 아니야...
https://youtu.be/NTwtOC7JMZ8 딸랑- 경쾌한 종소리가 좁은 가게 안을 가득 메웠다. 간판도 이름도 없는 작은 식당이지만 이렇게 우연히 찾아오는 손님들이 종종 있었다. 그리고 이런 손님의 대부분은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있기 마련이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늦은 밤, 한적한 골목길에 위치한 무얼 하는지도 모를 조그마한 가게에 들어올 일은 잘 ...
2021.02.14~2021.03.29 무선의 헌사 후 수편은 금린대에 진정은 운몽의 강징이 보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 하필 진정이었을까... 그것은 무선의 금단으로 인한 간섭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원작에서 금단 적출 후 조금만 서 있어도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였죠.. 그리고 그 원인은 금단 적출 후 무리한 생활과 스트레스(연화오 몰락과 가족과 같...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예... 또 왔습니다. 제 예상보다는 빨랐네요. 이번 편부터 본격적으로 저의 대환장 don't go쇼가 시작됩니다. 답답함 주의... 그런데 이건 알아두세요. 제가 아니라 전부 우소래 저 죄많은 여자의 잘못입니다. 제 잘못은 없습니다. *지금 보니 카톡 캡처에 욕이 좀 있네요.(ㅅword) 보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가 없으니 불편한 분들은 그 부분 ...
[ 소렴을 지워놓고, 동방에 혼자 앉아 금작경 닦아내어 벽상에 걸어두니 제 몸만 밝히고, 남 비칠줄 모른다. 자신을 비추는것으로 만족할 것이라 생각하셨습니까? 욕심을 거머쥔자는 끝내 잘 익은 열매를 통째로 집어삼키었다. 역시 탐을 품은 자 보다는 백날 제 자양분조차 받아들이지 못해 쇠락해져가는 멍청이들이 더욱 쓸모있겠군요. ] 알카이오스는 옛부터 사람을 존...
* AU는 [장미화인x통증을 못느끼는 사람입니다.] 몇 년 간 공을 들인 이 식물은 가지에 꽃망울이 맺혔는데도 꽃이 피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화인으로도 각성하여 깨어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다른 식물과는 달리 내가 아는 모든 노하우와 수많은 정성을 기울여도 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이 세계에서 화인은 태어나기 어려운 존재이기는 합니다만, 그것과도 조금 별개...
솔직히 시인하자면 남자 보는 눈도, 골라내는 눈도 없다. 물 밑으로 푹 가라앉은 알맹이들 대신 위로 뜬 쭉정이들만 만나왔다. 500일 선물을 다이소에서 사는 놈. 칙칙한 색 말고 밝은색으로 입고 다니라는 놈. 앞머리 좀 잘랐다고 부들부들 떨던 놈. 술 좀 마셨다고 훈계 놓는 놈. 별별 미X 놈들을 다 만나고 다녔다. 쓰레기 수거반이라고 불려도 할 말 없을 ...
'지민아, '오늘도 지민의 집 앞에서 기다리는 정국 저 뒤에서 발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터벅터벅 걸어오는 지민 정국을 보자 맞아 급하게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는데 '지민아, 어디갔었어... 전화기도 끄고' 걱정스러운 말로 지민과 얘기를 시도 하려고 하지만 그마저도 거부하고 손을 뿌리 치는데 '나랑... 말하기 싫은 거야?' 애절한 그의 말에도 꾹 참고 고...
화이트데이 (퍙퍙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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